국립목포대학교가 한국농어촌공사와 광주·전남지역 대학들과 함께 AI(인공지능)·데이터·정보보안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섰다.
국립목포대는 11일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광주과학기술원(GIST), 조선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AI·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전문지식 공유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
국가데이터처, 경제 5단체 중 첫 MOU기업 수요 기반 통계 개선 추진
한국경제인협회가 2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국가데이터처와 '경제통계 개선 및 데이터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 5단체 중에서 최초로 국가데이터처와 체결하는 MOU다. 정부와 기업이 경제통계 고도화와 AI 시대 데이터 활용 전략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글로벌 기업과의 정책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AMCHAM)의 초청으로 국내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글로벌 사업자 대상 간담회를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2026년 개인정보 핵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 시대 신뢰 기반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세미콘 코리아 2026 기조연설맨먼스 R&D 한계…AI 기반 개발로 전환 가속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산업이 전례 없는 기술 장벽에 직면했다고 진단하며, 해법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연구개발(R&D)과 생태계 차원의 데이터 협력을 제시했다. 공정 미세화와 적층 경쟁이 동시에 심화되는 상황에서 기존 개발 방식만으로는 기술 개발 속도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
스마트팜·축산·제조 전 주기 AX 확산…공동 R&D·실증 추진데이터·규제·투자 애로 해소 논의…농업 현장 적용 속도 높인다
AI가 농업 현장의 판단을 대신하고, 로봇이 실제 노동까지 수행하는 ‘농업 피지컬 AI’가 정부 부처 공동 과제로 본격 추진된다. 정부가 농업 전 주기 인공지능(AI) 확산을 위한 합동 연구개발과 실증, 정책 협업에 나서기로 뜻을 모
NH농협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5 데이터 진흥 주간’에서 데이터 산업진흥 기여 부문 대통령 표창과 데이터 품질 대상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통령 표창은 AI 서비스 혁신과 빅데이터 분석, 데이터 비즈니스 활성화 등 데이터를 통한 가치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수여되는 정부 포상이다. 금융권 최고 수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부산발 컨테이너 운임정보의 국제적 신뢰도를 높이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 최대 해운시장 분석 플랫폼을 운영하는 AXSmarine(Alphaliner 모회사)과 손잡으며 국내 개발 운임지수인 '한국형 컨테이너운임종합지수(KCCI)'의 글로벌 확산 기반을 공식화했다.
해진공은 25일 '2025 부산 해양금융위크(BMFW)'에서 AX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23~24일 독일 산업혁신 대표단과 함께 산업단지 인공지능 전환(AX) 촉진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산업통상자원부와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는 서울에서 ‘제2회 한-독 산업데이터 협력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산단공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AI 개발기업 등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산업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3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제2회 한-독 산업데이터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내년도 신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독일과 공조를 강화하고, '한국형 산업데이터 스페이스'의 성공적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데이터 공유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제조 협력
앞으로 본인 동의 등의 추가적 요건이 없이 국내 소재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직원이나 고객 등의 개인정보를 유럽연합(EU) 소재 기업·기관으로 옮기는 것이 가능해진다.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16일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GPA) 참석차 방한 중인 EU 민주주의‧사법‧법치 및 소비자 보호 담당 마이클 맥그라스 집행위원(장관급)과 함께 이같은 내용
삼성, 스마트폰 점유율 10% 회복현대차, EVㆍ수소차 판매량 30% ↑LG, 올레드TV 고품질로 자리매김
일본 시장은 오래도록 한국 기업들에 ‘넘기 힘든 벽’으로 불렸다. 제조업 종주국이라는 자부심과 강력한 자국 브랜드 충성도가 맞물리면서 외국 기업이 틈을 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삼성·현대차·LG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점차 존재감을 키
교통기본법 제정, 모빌리티 혁신 성장 전략 마련 등을 위한 민-관 합동 K-교통 얼라이언스가 발족한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내, 수도권-지방의 교통 격차 등 당면한 교통 문제를 해소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관 합동 K-교통 얼라이언스가 1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비수도권 교통 격차, 교통약자와 교통소외지역 주민
AI 전사 2만 명·GPU 인프라 공유…“‘모두의 AI’로 생태계 키워야”“한일 경제공동체, EU처럼 키워야…데이터 협력이 생존 전략”“550조 트럼프 펀드, 흥분 말고 진의 파악부터…RE100은 현실과 가격 봐야”
“지금도 우리 제조업은 퇴출 위기 직전입니다. 인공지능(AI)으로 살려야 합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7일 경주에서 열린 하계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을 목표로 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추진을 위해 2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공공 및 민간의 데이터 보유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공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정부의 대표 AI 전략 과제로, 향후 공모를 통해 선발될 정
네이버는 브릴리언트 코리아와 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에서 네이버 최수연 대표, 브릴리언트 코리아 박동원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AI 기술-데이터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브릴리언트 코리아는 종합경제지 머니투데이, 뉴스통신사 뉴스1, 뉴시스, 증권경제 방송사 MTN 등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기업이다
SK텔레콤 등이 이끄는 민간 기업의 데이터 협력 얼라이언스인 ‘그랜데이터’가 외연을 넓히고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을 통해 판매 채널을 다각화한다. SK텔레콤은 그랜데이터 사업의 기존 참여사 SK텔레콤·SK브로드밴드·신한카드·코리아크레딧뷰로(KCB)·카카오모빌리티 등에 이어 이마트가 신규 참여사로 합류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은 10일 기업은행과 데이터 신사업 발굴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11일 밝혔다. 금결원은 이번 협업사례의 성과물을 전체 금융회사와 공유해 금융권 공동의 신규 데이터 서비스 발굴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금융권 데이터 협력 모델을 확장할 방침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행전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매년 679개의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평가다. 등급은 우수(80점 이상), 보통(60점 이상), 미흡(60점 미만)으로 나뉜다.
전통적 대면 판매방식 점진 대체되며비대면 채널로 ‘TM‧CM‧홈쇼핑’ 등장“기술발전 따른 실정법 간극 해소해야”
보험 판매채널은 전통적으로 보험설계사와 보험중개사라고 하는 대면 채널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 전자가 주로 가계성 보험을 담당하고 있다면, 후자는 기업성 일반보험을 취급한다. 기업성 일반보험은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천문학적인 배상 규모를 동반
AI신약개발자문위원회 열고, 협력 방안 논의“정부·기업·병원, 데이터 협력과제로 성공사례 도출 시급”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호텔에서 2024년 제2차 AI신약개발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제약바이오분야의 AI 적용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기술 융합, 전문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