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는 국내 3370만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 "이번 사고는 중대 사고가 아니어서 공시할 의무는 없다"고 17일 말했다.
로저스 대표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신성범 국민의힘 의원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번 사건을 보고한 시점과 취지를 묻는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문에 "SEC 규정
탈취한 개인정보 재차 악용…수법도 점점 고도화
최근 ‘크리덴셜 스터핑’ 수법을 활용한 개인정보 유출 해킹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크리덴셜 스터핑이란 해커가 이미 유출된 사용자 계정(ID)과 비밀번호를 무작위 대입해 로그인하는 해킹 수법이다. 많은 사람이 동일한 비밀번호를 여러 서비스에 재사용하기 때문에 성행 중이다. 올해 초 고객 정보 9만 건이
이글루시큐리티가 20여 년 이상의 로그관리 역량이 집약된 통합로그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7일 이글루시큐리티는 기업 정보 자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빅데이터 기반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스파이더 로그박스(SPiDER Logbo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활용 역량이 기업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면서, 통합 로그 관리 역량의 중요성
글로벌 보안업체 트렌드마이크로는 13일‘2014년 보안 전망 보고서’를 통해 안드로이드 악성 앱이 300만개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회사는 보고서에서 중요한 데이터 침해가 더욱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모바일 금융 위협과 표적공격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 예상했다. 또한 사회기간 시설에 대한 공격 및 사물 간 인터넷에 대한 보안위협이 대두될 것이
지난해 발생한 데이터 유출 사고의 대부분은 사용자 실수와 시스템 오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시만텍이 시장조사기관 포네몬 인스티튜트와 함께 조사한‘2013년 글로벌 데이터 유출 피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발생한 데이터 유출 사고의 64%는 사용자 실수와 시스템 오류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이버 공격(37%)보다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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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다형성 악성공격이 늘어나고 특정 홈페이지를 겨냥한 표적공격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됐다. 이에 반해 스팸메일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만텍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작년 주요 사이버 범죄 및 보안 위협 동향을 조사·분석한 ‘인터넷 보안 위협 보고서’ 제17호를 2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세계 200여 개국에 설치
시만텍은 보안 및 각종 규제에 대응하고 폭넓은 가시성과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IT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 솔루션 최신버전 ‘시만텍 컨트롤 컴플라이언스 스위트 11’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월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가 IT 보안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보안 관련 의사결정권자의 70% 가 최근 고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