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에 관한 ‘뜻밖의’ 통계가 둘 있다. 첫째,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전 세계 시각장애인의 86%(약 2억 명)는 전혀 볼 수 없는 사람이 아니다. 빛과 어둠 정도만 구분할 수 있는 저(低)시력자다. 둘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시각장애인이 가장 많이(92%) 즐기는 여가 활동은 ‘TV 시청’이다. ‘시각장애인은 앞이 안
삼성전자가 저시력 장애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만든 VR용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를 소재로 단편영화를 제작해 특별상영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에서 릴루미노 개발자, 영화 제작자, 출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두 개의 빛:릴루미노’ 특별상영회를 개최했다.
‘두 개의 빛: 릴루미노’는 시각장애인 사진
덕혜옹주(德惠翁主·1912~1989)는 고종이 환갑이 되던 1912년 5월 25일 덕수궁에서 태어났다. 고종의 고명딸로서 황실뿐만 아니라 국민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옹주를 지극히 사랑했던 고종은 1916년 덕수궁 준명당(浚明堂)에 유치원을 설립하여 옹주가 다닐 수 있게 하였다. 왕녀 중 공식적으로 유치원에 입학한 사람은 덕혜옹주가 처음이다.
TV 주말의 영화… 채널cgvㆍOCN, 올드보이ㆍ덕혜옹주ㆍ아바타ㆍ스파이 브릿지 등
10월 28일(토요일), 10월 29일(일요일) 채널cgvㆍOCN 이 제공하는 영화들입니다.
채널 CGV
10월 28일(토)
1:20 올드보이
3:40 엑스맨3: 최후의 전쟁
5:40 쥬라기 공원
8:10 인셉션
11:20 메소드 무비멘터리
12:4
종합 콘텐츠 기업 키위미디어그룹이 투자한 영화 '대장 김창수'가 제37회 하와이국제영화제 ‘스포트라이트 온 코리아’ 부문에 초청됐다.
'대장 김창수'는 1896년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 김창수가 인천 감옥소의 조선인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로, 10월 개봉 영화 중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힌다.
배우 고수(40)가 다둥이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30일 한 매체는 고수의 아내 김혜연 씨(29)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수와 김혜연 부부는 셋째 아이를 9월 출산할 예정이며 현재 김혜연 씨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과 태교에 신경쓰고 있다.
고수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함께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영화배우 김인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인우는 10일 오전 전파를 탄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 특별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김인우는 재일동포 3세로, 영화 '박열'에서 일본인 연기를 한 소감을 전했다.
김인우는 2009년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단역으로 출연하며, 처음 스크린에 발을 들였다. 이후
'백상예술대상' 축하공연에 나선 무명 배우 33인이 뜨거운 감동을 자아냈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영화, 드라마 속 단역 출연자 33인이 축하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영화 '아가씨' 정신병원 간호사, '럭키' 여고생 1, '또 오해영' 피자 배달원 등으로 출연한 연기자들로 이름과 얼굴을 생소하지만
작년 한 해에도 많은 사극영화가 제작되어 관객들의 평가를 받았다. 한국 근현대사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 유독 많았다. 윤동주 시인의 생애를 다룬 ‘동주’, 조선 마지막 공주의 비극적인 삶을 그려낸 ‘덕혜옹주’, 그리고 일제강점기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건 투사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밀정’, 한국전쟁을 승리로 이끈 변곡점이 되었던 ‘인천상륙작전’ 등이 그것이다.
종합엔터 전문기업으로 변신 중인 이에스에이가 시각적특수효과(VFX) 시장에 진출한다.
이에스에이는 19일 공시를 통해 '디지털 스튜디오 투엘(2L)'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투엘(2L)은 임정훈 대표가 2004년 설립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VFX부터 모션 그래픽, VR 등 영상 제작과 처리 등 독자적 특허 기술력과 업계 최고 인력으로 국
그룹 러브홀릭스 이재학과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 출신 아키바 리에가 결혼한다.
아키바 리에와 이재학은 지난해 가까운 동료들과 만난 자리에서 인연을 맺고 호감을 느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한 바 있다.
아키바 리에는 2007년 방송된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인형 같은 외모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2004년 god의
한 해가 더디게 간다. 그런 해도 있는 것이다. 지나치게 사건사고가 많으면 그렇다. 기억해야 할 일이 많으면 그럴 수밖에 없다. 2016년 12월 9일은 아마도 오래오래 기억될 것 같다.
세상은 뜨거웠지만 극장가는, 영화계는 철퇴를 맞았다. 사람들이 도통 영화를 찾지 않았다. 수입된 외화들은 줄줄이 망했다. 지난여름 이상 폭염으로 극장가는 폭발했다. 극
2016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 김민희가 결국 이날 행사에 불참했다.
김민희는 25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 제37회 청룡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김민희는 이날 행사에서 올해 개봉한 영화 ‘아가씨’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김민희는 지난 6월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지난
크라우드펀딩이 영화산업에 도입된 지 불과 반년 만에 ‘큰 손’으로 급부상 중이다. 연내 공연과 전시, 웹툰, 웹 드라마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펀딩 영역이 확대될 전망이다.
12일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체 와디즈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AFM)이 주최하는 ‘엔터테인먼트 지적재산권(E-IP) 투자 세미나’에 연사로 공식 초청받았다. 지난 9일 열린 E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축제의 서막이 열렸다.
6일 저녁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배우 설경구와 한효주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개막작 '춘몽'의 배우 한예리와 감독 장률을 비롯해 박소담, 고원희, 배종옥, 박가영, 안성기 등 신인에서 원로배우까지 250여 명의 배우와 감독, 제작사 관계자들이 얼굴을
배우 박해일이 위장 취업으로 건강보험료를 축소 납부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22일 박해일 소속사 측은 “박해일이 보험료 납부액을 줄이기 위해 위장취업을 했다는 건 오해”라며 “건강보험공단 연락을 받고 당일 전액 납부했다 ”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박해일의 아내가 영화 기획 쪽 회사를 운영하면서 건강보험료
이동통신 3사가 추석 연휴를 맞아 인터넷TV(IPTV) 콘텐츠 경쟁에 나선다. 극장가를 강타했던 최신 영화들을 발 빠르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VOD(주문형 비디오) 반값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SK브로드밴드는 B tv에서 추석맞이 ‘B tv 추석선물전’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B tv 추석선물전은 △최신 인기전(부산행 등 최신작
폭염이 간다. 여름 극장가도 서서히 정리돼 간다. ‘아가씨’로 시작된 올여름 극장가는 ‘부산행’이 기어이 천만 관객을 넘기더니 ‘인천상륙작전’과 ‘덕혜옹주’가 더위 못지않은 흥행 ‘기승’을 부렸고, 영화 엔딩을 두고 불만이 쏟아지긴 했지만 ‘터널’ 역시 엄청난 인기를 모았다. 이어 지금은 ‘밀정’이 늦여름의 후텁지근한 더위처럼 극장가를 달구고 있다. 세상사
한반도 사드 배치로 촉발된 엔터테인먼트주에 대한 중국의 한류제재가 완화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엔터주들은 개별 이슈에 따르 차별적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5일 엔터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 사드배치 결정 초반의 경직된 한류 콘텐츠 수용 분위기와 달리 한류에 대한 분위기가 완화되어 가고 있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