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건강보험 축소 납부 논란… 소속사 측 “바로 전액 납부 했다”

입력 2016-09-22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해일(사진제공=아레나)
▲박해일(사진제공=아레나)

배우 박해일이 위장 취업으로 건강보험료를 축소 납부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22일 박해일 소속사 측은 “박해일이 보험료 납부액을 줄이기 위해 위장취업을 했다는 건 오해”라며 “건강보험공단 연락을 받고 당일 전액 납부했다 ”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박해일의 아내가 영화 기획 쪽 회사를 운영하면서 건강보험료 관련 내용은 인지하지 못하고 실수로 박해일을 직원으로 등록했던 것 같다”며 “그 부분을 인지하지 못한 것에 대해 배우 본인도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박해일의 아내는 1년 전 영화제작 관련 회사를 세웠다. 이 과정에서 세무사의 실수로 박해일이 직원으로 등재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를 통해 지역 건강보험이 아닌, 직장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되면서 7000여만 원의 차익이 발생한 것.

박해일은 이 사실을 인지하고 7000여만 원을 완납하고 직장건강보험에서 지역 건강보험으로 바꾸어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해일은 최근 영화 ‘덕혜옹주’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46,000
    • -0.83%
    • 이더리움
    • 3,051,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0.19%
    • 리플
    • 1,694
    • +0.89%
    • 솔라나
    • 124,700
    • -1.19%
    • 에이다
    • 256
    • -0.39%
    • 트론
    • 434
    • +1.88%
    • 스텔라루멘
    • 219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27%
    • 체인링크
    • 15,000
    • -0.86%
    • 샌드박스
    • 60.19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