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손잡고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위한 특별 전시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10일부터 내년 3월4일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에 참가해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사진으로 기록한 미디어 아트를 전시한다.
이번 내셔널지
삼성전자는 올해 전 세계 TV 시장 12년 연속 1위를 앞두고 있다. 특히 퀀텀닷 기술을 통한 차별화된 화질과 투명 광케이블 등 설치 공간 제약을 최소화한 디자인이 적용된 ‘QLED TV’,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플랫폼으로서의‘더 프레임’ 등 기존 TV 업계에 새로운 개념을 가져온 혁신 제품들이 대거 출시돼 올해 기대감은 더 크다.
최근 시장의
삼성전자는 지난달 29일부터 싱가포르 레플스시티 쇼핑몰에서 갤럭시노트8 디지털 아트 전시회 ‘일상 예술의 기쁨(Joy in everyday art)’를 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티스트들이 갤럭시노트8로 일상 생활을 촬영한 후 S펜을 통해 디자인한 다양한 작품들이 공개됐다. 작품들은 갤럭시노트8 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T
삼성전자가 필리핀에서 라이프스타일 ‘더 프레임’을 출시하고 특별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더 프레임’은 TV가 꺼져 있을 때도 그림과 사진 등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프레임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필리핀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1일부터 필리핀 인테리어 디자인 스쿨 PSID와 협업해 마닐라의 금융지구 보니파시오 글로
삼성전자가 글로벌 브랜드 평가에서 순위가 한 단계 상승했다. 지난 3년간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7위를 유지해온 삼성전자는 브랜드 가치가 60조 를 돌파하며 6위에 이름을 올렸다.
25일(현지 시각)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의 발표에 따르면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는 지난해보다
삼성전자가 22일 (현지 시각) 말레이시아와 태국에서 ‘갤럭시노트8’을 정식 출시한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와 태국 각 지역에서 출시전 갤럭시노트8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21일(현지 시각)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파빌리온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했으며 이 행사에는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배우 송지효가 참석했다.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에서 ‘더 프레임’을 통한 예술작품 감상과 유통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삼성전자는 1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London Design Festival)에 참가해 21일부터 25일까지 더 프레임을 활용한 작품 전시와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의 예술 작품 유통 플랫폼으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대만에서 '더 프레임'을 출시하고 TV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더 프레임은 TV가 꺼져 있을 때에도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어떤 설치 공간과도 조화를 이루는 '프레임 디자인'이 특징이다.
출시를 기념해 삼성전자는 대만의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인 푸진트리(Fujin Tree)
#독일 베를린 중심가에 위치한 복합 디자인 쇼핑센터 ‘슈틸베르크 (stilwerk)’. 6층 높이에 2만㎡ 넓이의 가구.가전 편집매장인 슈틸베르크는 벨기에의 하이엔드 음향기기 업체 뱅앤드올룹슨, 프랑스 럭셔리 가구 브랜드 로슈보부아, 스페인 명품 패션 브랜드 로에베, 독일 명품 주방기기 업체 불트하웁 등의 프리미엄 브랜드가 입점했다.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7’이 독일 베를린에서 1일(현지 시각) 개막한 가운데 삼성전자 가전 수장들이 주요 거래선과 전시장을 둘러본 것을 시작으로 첫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1일 (현지 시각) 삼성전자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이 모한 미국 베스트 바이 판촉부문 담당 사장과 삼성전자 전시장을 찾았다. 이 자리에는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현석 사장
세계 3대 정보기술(IT)·가전제품 전시회 중 하나인 ‘국제가전박람회(IFA) 2017’이 1일(현지 시각) 개막한다. IFA는 전세계 가전업체들과 소매업체들의 만남이 이뤄지는 곳으로, 지난해에는 50여개국, 1800여 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올해는 57개국 1600여개 전자업체가 참가한다.
‘IFA 2017’의 화두는 화두는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Yor new normal(새로운 일상의 기준)’
2000여 명이 가득찬 템포드롬의 조명이 꺼지자 화면에 한 남성이 등장한다. 이 남성은 평소대로 스마트폰에 연동된 로봇청소기로 청소를 하고 세탁중에 깜빡했던 양말을 추가한다. 패밀리허브 냉장고에 남은 우유를 넣고 냉장고 외부의 디스플레이에 ‘Gone to IFA’라는 메모를 남긴다. ‘갤럭시노트8’제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7’ 개막에 앞서 30일(현지 시각) 약 2000여 명의 글로벌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럽용 전략 제품과 주요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유럽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발상의 전환과 혁신으로 유럽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는 의지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와 TV를 결합한 작품 전시를 뉴욕에서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 에서 진행되는 ‘삼성 갤럭시 언팩 2017’에서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갤럭시 노트의 S펜으로 완성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영상 기능에 갤러리 기능까
삼성전자는 2분기 CE(소비자 가전) 부문은 매출 10조9200억 원, 영업이익 32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TV는 UHD·초대형 등 주력 제품의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했으나, 패널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하락과 판매둔화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다.
생활가전은 에어컨 성수기를 맞아 무풍에어컨 판매가 호조를
삼성전자는 인테리어용 액자로도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TV인 '더 프레임(The Frame)'을 중국 시장에서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더 프레임은 아트 모드를 작동시키면 사용자가 선택한 예술작품과 사진을 TV 화면에 고급 액자같이 보여주는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北京) 산수이 미술관에서 현지 언론, 업계 관계자
삼성전자 TV ‘더 프레임’이 세계 최대 경매 회사 소더비의 경매 전시 디스플레이로 선정됐다.
소더비는 1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삼성전자의 ‘더 프레임’을 전시하고 이 제품을 통해 경매 출품 예정인 예술품들을 소개했다.
‘더 프레임’은 액자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과 주변 조도에 따라 밝기와 색상을 조절하고 캔버스 질감까지 느낄 수
삼성전자가 유럽과 한국, 미국에 이어 중남미 최초로 멕시코서 ‘더 프레임’ TV를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28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 ‘폴리포룸 시케이로스’ 갤러리에서‘더 프레임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폴리포룸 시케이로스는 멕시코 화단 3대 거장 중 하나인 다비드 알파로 시케이로스의 벽화가 전시된 멕시코 최고 갤러리다. 삼성전자는 행사장 현장 전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 1길’에서 개최되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축제 ‘유니온 아트페어 2017’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사 1길은 재생 건축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인사동의 복합문화상업공간이다.
올해 2회를 맞이한 ‘유니온 아트페어’는 참여 작가 166명의 작품 1000점이 출품되는 미술 축제이자 작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TV 액세서리 시장 활성화를 위해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TV 액세서리 디자인 공모전인 ‘QLED TV 스탠드 디자인 공모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7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TV 스탠드 디자인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담은 렌더링과 3D 스케치, 이를 활용한 비즈니스 계획 등을 디자인 전문 매체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