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멕시코서 ‘더 프레임’ 출시

입력 2017-07-02 1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람객이 '더 프레임'을 보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
▲관람객이 '더 프레임'을 보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

삼성전자가 유럽과 한국, 미국에 이어 중남미 최초로 멕시코서 ‘더 프레임’ TV를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28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 ‘폴리포룸 시케이로스’ 갤러리에서‘더 프레임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폴리포룸 시케이로스는 멕시코 화단 3대 거장 중 하나인 다비드 알파로 시케이로스의 벽화가 전시된 멕시코 최고 갤러리다. 삼성전자는 행사장 현장 전면에 설치된 ‘더 프레임’ 14대를 통해 멕시코 현지 작가들의 작품을 공개했다.

‘더 프레임’은 ‘아트 모드’를 작동시키면 사용자가 선택한 예술작품이나 사진이 화면에 액자처럼 보여진다.

삼성전자는 멕시코 관광부와 협업해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대표적 마야 유적 치첸이트사와 독립기념탑, 예술궁전 등 멕시코 주요 관광명소 작품을 ‘더 프레임’을 통해 제공하고, 멕시코 유명화가와 사진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도 지원할 예정이다.

‘더 프레임’ 은 멕시코 프리미엄 백화점인 리버풀의 약 25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25,000
    • +0.66%
    • 이더리움
    • 3,09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03%
    • 리플
    • 2,089
    • +1.26%
    • 솔라나
    • 130,000
    • -0.31%
    • 에이다
    • 392
    • +0.26%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4.71%
    • 체인링크
    • 13,630
    • +1.49%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