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제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가 제43대 대한전자공학회 회장에 선출됐다.
고성제 신임 회장은 내년 1월 1일 취임하며 임기는 1년이다.
고 교수는 고려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미시간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1992년부터 고려대에 재직하고 있다.
그는 현재 미국전기전자공학회(I
인지무선통신(CR)ㆍ소프트웨어기반무선통신(SDR)포럼은 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오는 7일부터 이틀간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에서 제2회 CRㆍSDR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방통위 오남석 전파기획관, KT 석호익 부회장, 이해영 한국전자파학회장, 김은수 한국통신학회장, 전홍태 대한전자공학회장 및 관련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