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발생한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와 관련해 서울 주택도시공사(SH)와 강남구가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로 머물 주택을 마련하고 이재민 보호·생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SHㄴ‘ms 이날 “화재로 인해 거주지를 잃은 이재민과 인근 주민의 안전을 위해 임시 이주주택 등 지원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SH는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시로 이주할
에쓰오일(S-OIL)은 울산지역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참여 속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잇달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달 입사한 에쓰오일 신입사원들은 이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방문해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빵은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입사 초기부터 지역사회 나눔을 직접
한일시멘트는 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체결한 ‘생명나눔단체 업무 협약’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헌혈 행사다. 본사 정문 앞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선 한일홀딩스, 한일시멘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면서 줄이 이어졌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시중은행 연착륙과 함께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이자 찾아가는 디지털 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iM뱅크는 전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은행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15대 은행장으로 강 은행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취임식은 황병우 제14대 은행장·현 iM금융그룹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진행됐으며 강 은행장은 취임 포
강병진 광양양극재생산부 사원 300번째 헌혈‘최고명예대장’ 유공장 받아
포스코퓨처엠이 누적 300회 헌혈자를 배출하는 등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30일 포스코퓨처엠은 강병진 광양양극재생산부 사원이 13일 헌혈의집 순천센터에서 300번째 헌혈에 동참하고,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으로부터 헌혈 300회 달성자에게 수여하는 ‘최고명
빙그레가 연말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전국의 취약계층을 위한 공주쌀 후원 및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공주, 부여, 청양을 비롯해 서울, 남양주, 경기 광주, 논산, 김해 등 빙그레 사업장 소재지의 취약계층에게 공주쌀 10kg 총 3000포가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은 빙그레 임직원들이 23일 서울시의 위탁을
NH농협은행은 전날 대한적십자사에 2억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족, 재해 피해 이웃을 위한 인도적 지원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 국내 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2018년 대한적십자사와‘사회공헌 파트너
GC녹십자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중 1억 원은 사업장 내 관련 기관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성금으로 쓰이며, 1억 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 구호사업과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보탬을 줄 예정이다.
GC 전 가족사 임직원은 연말기부 외에도 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영주귀국 대상자로 선정된 사할린 동포들에게 임대주택 공급을 완료했다.
LH는 19일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 등으로 러시아 사할린으로 이주했다가 귀국하지 못한 사할린 동포와 동반가족 138가구, 226명에게 ‘안산 고향마을’을 포함한 전국 22개 단지의 임대주택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사할린 동포 영주귀국자에 대한 임대주택 지
배우 최수종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남을 계기로 다시 한 번 '동안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기부·나눔 단체 초청행사에 참석해 주요 기부단체 관계자들과 후원 아동들을 만났다. 이날 행사에는 구세군, 굿네이버스,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사랑의열매, 세이브더칠드런 등 기부·나눔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동서와 동서식품은 1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7개 단체에 총 5억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동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동서식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함께 전달한 2억 원을 포함해 대한적십자사, 해피빈, 한국여성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따뜻한동행, 한국소아암재단 등 총 7개 단체에 4억여 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
LG유플러스가 임직원 소액모금 캠페인 ‘천원의 사랑’의 기부금이 누적 3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월 1000원에서 최대 5만 원까지 직접 선정한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참여하는 임직원은 월 평균 3000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약 30%에 달한다.
지금까지 적립된 기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기부·나눔단체 단체를 만나 "작은 정성이 큰 정성을 만든다"며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했다. 이날 이 대통령 부부는 각 단체에 성금을 기부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2025년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을 살피고 돕는 기부·나눔 문화의 확산과
강원랜드 감사실은 15일 강원랜드 본사 교육장에서 강원권 공공기관 자체감사기구 연합학습동아리 제7차 정기 교육과정으로 ‘AI 활용 내부 감사인이 알아야 할 회계정보의 이해 및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도로교통공단, 국립공원공단, 대한적십자사 등 강원권 6개 공공기관 감사인 2
개인은 10년 새 47% 늘었지만…법인 기부는 오히려 감소경제 성장 속도 못 따라간 나눔…GDP 대비 비중 0.7%선 붕괴
국내 개인과 법인의 기부금 규모가 최근 10년간 30% 가까이 늘어 사상 처음으로 16조원을 넘어섰지만, 국내총생산(GDP)에서 기부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외형상 기부금 총액은 커졌지만, 경제 전체의 성
동아오츠카가 국가적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 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아오츠카는 4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재해구호계획 수립지침 설명회’에서 2025년 재해구호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2년부터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폭염 안전 대국
SPC그룹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따뜻한 송년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서울 양재동 ‘SPC1945’ 사옥에서는 ‘헌혈 송년회’와 물품 기부 캠페인 ‘기부, GIVE(기브)해’를 진행했다.
헌혈 송년회는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함께하는 SPC그룹의 대표 연말 행사로 2011년부터 이어져왔다. 뜻깊은 나눔으로 한 해
고려아연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한파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취약계층에 연탄과 백미(白米)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1600만 원 상당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고려아연은 전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 3·4동 일대에서 진행된 ‘고려아연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2025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
부산시가 3일 오후 시청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2026년도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국민성금 모금 선포식'을 연다. 매년 이어온 적십자 회비 모금이 내년 본격화되는 가운데, 기부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지역사회 참여를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적십자 부산지사가 주관하며 내년 모금 활동의 공식 출발을 의미한다. 부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