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둥성 선전시와 홍콩이 접경 지역에 공동으로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키로 했다고 4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홍콩과 선전은 3일 두 지역이 맞닿은 록마차우 지구에 ‘홍콩·선전 혁신 과학기술단지(과기단)’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부지는 면적 87만 ㎡로 홍콩 샤틴에 있는 홍콩과학단지의 4배 규모다. 이곳에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이 최근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바이오플랫폼 사업을 위해 인적 네트워크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코디엠은 29일 바이오플랫폼 사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최근 국내외 주요 바이오전문가 9명을 사내 또는 사외이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그 중 영국 임페리얼 컬리지 교수로 재직 중인 쉐한 헤이트리지(Shehan Hettiratchy)는 개인고객을
28개 학과, 재적학생 1만6870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한양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 원격대학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며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양사이버대는 이 평가에서 교수학습·인적자원·물적자원·경영 및 행정·교육성과 등 6개 영역 전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해 교육부와 한
성신여대는 국방부가 실시한 ‘2016년 학군단 설치대학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대학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학군단이 설치된 117개 대학 중 평가점수 순위가 가장 높은 4개 대학만이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이번 평가에서 성신여대는 △학군단 제도 △후보생 자질 △우수학생 육성 및 지원 △교육시설 △교육활동지원 등 전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TRaNS(Trans-Regional and -National Studies of Southeast Asia)’가 세계 최대의 초록ㆍ인용 데이터베이스인 SCOPUS에 등재됐다고 대학 측이 8일 밝혔다.
SCOPUS는 전세계 5000여 출판사의 과학ㆍ기술ㆍ의학ㆍ사회과학 분야 1만8000여종 이상의 저널을 수록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립대 무상교육(등록금 전액 면제) 계획을 내년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 시립대 학생들이 "무상 등록금제를 실시하면 열악한 학교 시설을 개선할 돈이 없고, 교육의 질도 떨어진다"며 반발하자 한발 물러선 것이다.
시립대 총학생회는 20일 학생회 페이스북에 '박원순 시장 전액 장학 등록금 관련 보고'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박 시장의 유보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는 교직원의 육아부담과 맞벌이 부부의 보육문제 해소를 위한 'SeoulTech 어린이집'을 완공, 11일 개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3월 착공된 'SeoulTech 어린이집'은 지상 3층에 연면적 481㎡ 규모로, 보육실 4개, 유희실 1개, 원장실 1개, 교사실 1개, 조리실 1개와 미니텃밭, 실내놀이터 등 최신형 시
고려대학교는 상해교통대가 최근 발표한 2016 세계대학평가 순위에서 188위를 기록, 국내 사립대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에 비해 32계단 상승한 순위로, 최근 5년간 115계단의 순위상승을 기록하며 국내 대학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상해교통대 세계대학평가는 평가항목이 100% 정량지표로 이뤄져 연구성
전문건설공제조합과 대한전문건설협회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새누리당 정용기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1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종합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제조합 모 본부장은 휴일에 개인적으로 골프를 치고 비용 188만 원을 법인카드로 계산했다. 이처럼 이사장과 임원들이 2년간 19차례에 걸쳐 주말에 골프를 치고 법인카드로
엑셈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와 연구개발 및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엑셈 포스텍R&D센터’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셈 포스텍R&D센터는 포항공과대학교의 우수인재를 유치해 단기 또는 중장기의 빅데이터, 오픈소스, 머신러닝 분야의 연구를 집중 수행하기 위한 엑셈의 연구 지사다. 센터 활성화를 위해 엑셈은 매년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
경제5단체가 대학 중 게임학과는 홍익대, 식품학과는 동서대에 경쟁력이 있다고 지목했다.
교육부는 21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2015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해당 평가는 산업계 입장에서 분야별 직무수행에 필요한 핵심 직무역량, 필수 교과목 등을 제시하고 대학 교육과정이 이에 어느 정도 부합되는지를 평가하는 사업이다.
경제5단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0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최한 ‘사이버대학 역량 강화를 위한 교수-학습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능형 온라인 시험ㆍ평가시스템(HiOES : Hycu Intelligent Online Examination System)의 구축 및 운영 사례가 사이버대학의 교수-학습 최우수사례로 평가된 결과다. 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18일 'NH농협은행 사랑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013년 서울과기대와 업무제휴를 통해 학생스마트카드 구축사업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재원' 신축기금조성에 약정액을 기부한 뒤 매년 5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장학사업 등으로 추가 기부하고 있다.
김종호 총장은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이다. 지난해 학부과정 26개 학과(부)에 재적학생 1만5917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사이버대학교 석사과정은 5개 대학원 10개 전공에 재학생 830명 규모다. 또한 학부 졸업생들의 10% 이상이 국내외 유명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의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대학구조개혁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선 현재 국회에 계류돼 있는 대학구조개혁법의 통과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대학구조개혁은 학력인구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등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 법이 있어야만 대학평가를 바탕으로 한 정
한양사이버대학교가 다음 달 8일까지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으로 2014년 기준 학부과정 26개 학과(부)에 재적학생이 1만5917명에 달한다. 국내 사이버대학 중 규모가 가장 크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사이버대학교 석사과정을 개원한 이 학교는 현재 5개 대학원 10개 전공에 재학생 830명이 다니고 있다. 학부 졸업생의 10%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은 국제법무의 이론과 실무에 정통한 전문 법조인 양성을 목표로 2009년 출범했다. 고려대만의 ‘공선사후(公先私後)’ 학풍과 107년 전통의 법대 역사를 잇는 고려대 로스쿨은 국내외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춰 변화하고 있다.
◇국내외 지표가 보여주는 고려대 로스쿨 = 이제 막 7년차에 접어든 로스쿨의 성과를 논하기에는 아직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