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학부의 입학정원을 줄이고 대학원 정원을 늘리는 대학에는 정원감축을 인정하지 않고 정부재정지원사업의 가산점을 주지 않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입학정원 감축실적 인정 기준’을 수립해 각 대학에 안내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같은 기준은 2014년 대학 특성화사업과 학부교육선도대학(ACE) 육성사업, 2015학년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평가에
국내 대학이 정부재정지원 사업 선정시 가산점을 받기 위해 학부의 입학정원을 줄이면서 대학원 정원을 늘릴게 되면 정원감축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교육부는 구조조정 가산점을 받기 위한 '입학정원 감축실적 인정 기준'을 수립, 각 대학에 안내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구조조정 가산점 적용 기준은 2014년 대학 특성화사업과 학부교육선도대학(ACE) 육성
대학 평가를 통해 학생의 정원감축을 강제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또 학교법인 해산 시 잔여재산을 직업교육기관, 평생교육기관, 요양원 등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길도 생겨난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희정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학 평가 및 구조개혁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법안에 따르면 향후 2022년까지 대학
포스텍(포항공과대학)이 글로벌 신생대학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세계대학 평가기관인 타임스하이어에듀케이션(Times Higher Education)이 설립 50년 이내의 신생대학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한 결과 포스텍이 ‘차세대 세계적 수준의 대학이 될 가장 잠재력 있는 대학’
평생학습 중심대학 45개교에 올한해 총 102억원이 지원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은 ‘2014년도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 기본계획’을 14일 발표했다.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 사업은 대학이 성인의 경력개발이나 능력향상을 위한 계속교육 및 재교육을 실시해 성인학습자 친화적인 체제로 개편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먼저 고졸취업자의 직무능력향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8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공과대학이 창조경제의 전진기지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창조경제는 결국 사람에 달려있다. 미국의 실리콘밸리가 성공한 것은 주변에 위치한 우수한 공과대가 큰 힘이 됐다”며 “이제 창조경제 패러다임에 맞게 공과대도 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공계 출신인 박 대통령은
서울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이 발표하는 2013∼2014년도 대학 평가 순위에서 44위를 차지했다.
유학기관 IDP에듀케이션과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THE(Times Higher Education)는 1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세계대학순위 결과를 발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서울대를 포함해 카이스트,
미국 최고 경영대학원(MBA)에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 펜실베이니아대(유펜)이 공동 1위로 선정됐다.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학평가 매체인 ‘US뉴스&월드리포트’는 11일(현지시간) ‘2015학년도 대학원 랭킹’을 발표했다.
이번 순위에서 지난해 공동 1위였던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가 1위 자리를 지켰고 유펜의 와튼스쿨이 3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교육부가 고교 교육 정상화에 기여한 대학 60여곳을 선정해 총 600억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 대학 지원사업 시행 계획’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학별 전형을 종합평가해 대입전형을 간소화해 학생의 입시 부담을 해소해 준 대학에게 최대 50억까지 지원 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기존의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사업'에서 명칭이
국가장학금 신청 어떻게 하나?..."공인인증서부터 준비하세요"
국가장학금 신청이 시작되며 상세 신청 방법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장학재단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kosaf.go.kr)를 통해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신청자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 한 뒤 계좌번호, 부모 주민
교육부가 올해부터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 개발에 착수하고 자유학기제를 도입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을 강화한다. 또 교육과정 개발과 연계해 교과서 체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교육부는 13일 오전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4년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서남수 장관은 △꿈과 끼를 키
정부가 5일 지방대학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발표한 '지방대 특성화 사업계획'은 정원을 감축하는 대학에게 가산점을 부여 하는 등 사실상 지방대 구조개혁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이번 계획을 통해 경쟁력있는 지방대는 적극 육성하고 그렇지 못한 대학은 제외시키면서 교육의 질을 높이고 수도권 지역의 대학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는 대학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
정부가 지방대학 육성을 위해 연간 2031억원씩, 5년간 1조원을 투입한다. 이에 60∼70개의 지방대가 혜택을 받는 한편 사업을 통해 최대 2만명의 입학 정원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 시행계획'을 5일 발표했다.
교육부는 △대학이 자율적으로 특성화 사업을 집중 육성하는 '대학자율' △인문·
대입정원 감축
교육부가 2023학년도까지 총 3단계를 거쳐 전국의 모든 대입 정원 16만명 감축에 나서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28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 구조개혁 추진계획'에 따르면 이번 구조개혁의 주요 내용은 3단계에 걸쳐 총 16만명의 입학정원을 줄이는 것이다. 교육부는 오는 2022년까지를 3주기로 나누어 주기마다 모든 대학을 평가하고
정부가 이번 대학 입학정원 감축을 중심으로 대학구조개혁을 단행한 이유는 최근 입학수요가 크게 감소하면서 지방대는 물론 수도권 지역에서 마저 미충원 사태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는 고등학교 졸업생이 대학 입학정원보다 많다. 하지만 2018년에는 대입 정원이 더 많아지는 상황이 되면서 2023년에는 대학의 초과 정원이 16만138명까지 불어나게 될 전
국내 대학 교수가 집필한 책이 미국의 저명 공과대학 교재로 채택됐다.
KAIST는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 최병규 교수가 저술한 책이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 산업공학과 강의 교재로 채택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간된‘이산사건시스템의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은 최 교수가‘시뮬레이션 및 모델링’강의를 진행하면서 기록한 강의노트를 기반으로 저
김희옥 동국대학교 총장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013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됐다.
동국대는 최근 TV조선에서 주최한 2014 한국의 영향력있는 CEO에서 김 총장이 글로벌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QS아시아 대학평가 국제화부문에서 동국대가 국내대학 순위 3위, 아시아대학 17위를 차지하는 등 김 총장 취임
수원여자대학교는 최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부설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에서 실시한 ‘2013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기관평가인증 제도는 고등직업교육기관인 전문대학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교육의 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의 사명과 발전계획 등 9개 기준 및 세부기준 27개, 평가요소
국내 온라인 교육시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사이버대학교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2014학년도 기준 학사 7만259명, 전문학사 5430명에 이를 정도로 사이버대학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이 중 선두주자로는 한양사이버대학교를 꼽을 수 있다. 이 대학은 경희사이버대학교와 함께 2007년 교육부가 단독으로 실시한 첫 사이버대학 평가결과에서 6개
동덕여자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원이 시행하는 2013년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2014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5년이다.
2011년도에 처음 시행된 ‘대학기관평가인증’은 교육수요자에게 대학교육의 질을 보증하고, 대학의 지속적인 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대학기관평가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