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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사회·교육·문화 비전 발표 “건강한 가정이 답”
    2025-04-18 13:22
  • 내년 의대 모집인원 3058명 동결...수업참여율 26% 저조
    2025-04-17 13:01
  • 9월 모평→8월로 바뀐다…現 고1 치르는 2028 수능 적용
    2025-04-15 12:00
  • 시도교육감 대입개혁안, 국교위 살펴본다…내신 절대평가, 서·논술형 수능
    2025-04-11 15:16
  • '1일1공약' 홍준표..."용산은 불통·주술 상징, 청와대로 가야"
    2025-04-08 16:36
  • ‘의대 증원’에…올해 지방권 의대 수시·정시 합격선 하락
    2025-04-06 09:25
  • ‘의대 증원’ 새 국면…수업복귀 시간 끌기 들어가나 [尹 탄핵 인용]
    2025-04-04 12:26
  • ‘대입제도 개편 위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노력’... 미래 대학입시 개혁안 대학과 협의
    2025-04-02 17:42
  • 학생부교과전형 준비한다면...“대학마다 다른 내신등급 산출법 유의하세요”
    2025-04-01 14:15
  • 시도교육감협 ‘대입 개혁 논의’…“서·논술형 평가 도입 대안 떠올라”
    2025-03-27 20:54
  • [설동훈의 사회읽기] 계층 양극화, 획기적 대응 필요하다
    2025-03-25 18:54
  • 회원 68% 대학 합격…서울런, 사교육비 30조 시대 희망으로
    2025-03-25 11:15
  • 대입 과열에 “‘지역별 비례선발제’ 실현방안 검토해야”
    2025-03-24 15:00
  • 이창용 총재 “대학입시, ‘부모 순응형’ 아닌 ‘도전하는 인재’ 육성으로 바뀌길”
    2025-03-21 09:30
  • [단독] '9월 수능·논서술형 대입개편' 교육감協·대교협 논의…국교위 제안
    2025-03-19 05:00
  • 300번의 징후와 29번째 경고, 그리고 ‘국가 위기’ [데스크 시각]
    2025-03-04 17:00
  • 내일 개강인데…“전국 의대 40곳 중 10곳, 수강신청자 0명”
    2025-03-03 13:20
  • 고3·N수생 늘고 의대 정원 불확실...2026대입 변수는
    2025-02-19 13:24
  • 크레버스 “중등 재원생 두 자릿수 증가”
    2025-01-20 11:21
  • 딥페이크도 학폭으로 처벌…대입서 불이익, ‘사이버폭력에 포함’ 법 통과
    2024-12-3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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