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앤컴퍼니가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가운데 처음으로 대통령 순방 경제사절단에 포함됐다. 포트폴리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기업가치 제고 성과가 부각된 결과로 풀이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동춘 한앤컴퍼니 부사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에 포함돼 현지 일정을 소화했다. PEF 업계 인사가 대통령
남양유업이 흑자 전환을 기반으로 배당 확대와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본격화하며, 2026년을 안정적 성장 궤도 진입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남양유업은 27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제6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경영 정상화 성과와 향후 성장 전략,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주총 의장을 맡은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
△두산밥캣, 인도 유압기기 법인 신규 설립
△선도전기, 한국남부발전과 25억 규모 고압차단기 구매 계약 체결
△HD한국조선해양, LPG선 2척 3402억에 수주
△범양건영, 사외이사 2명 자진사임
△케이씨텍, SK하이닉스에 698억 반도체장비 공급
△대한조선, 4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지엠비코리아, 보통주 1주당 250원 결산 현금배당
△ 에코프로, 4분기 결산실적 공시 예고…4분기 실적 2월5일 공개
△ 아이에스동서,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 변경…기존 배기문·허필식·남병옥 → 배기문·남병옥
△ 대웅 자기주식 처분 결정 보통주 56만4745주…약 120억 원 규모
△ 제이에스티나 자기주식 처분 결정 보통주 90만 주…약 27억 원 규모
△ 엠게임 열혈강호 온라인1 서비스 계약
[오늘의 주요공시]
△동부건설, 방배동 977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
△진흥기업, 3323억 규모 대전 대사동1구역 재개발 계약
△현대건설, 매출 2.5% 규모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드림어스컴퍼니, 이기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
△한전기술, EPC공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삼천리자전거, 본점 소재지 변경
△스코넥, 박원철·아오키 에이지 각
휴젤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장두현 대표집행임원(CEO)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국내외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기존 각자대표 체제에서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장 신임 대표는 1976년생으로 미국 미시건대에서 경제학과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AT&T와 CJ그룹을 거쳐 2014년 보령홀딩스 전략기획실장으로 입사했으며
△셀트리온,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CT-P44' 유럽 임상 3상 신청
△일성건설, 339억 규모 부산신항~김해간 고속국도 건설공사(제1공구) 수주
△두산퓨얼셀, 롯데건설 대상 21MW급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계룡건설산업, 1551억 규모 부산신항~김해간 고속국도 건설공사(제3공구) 수주
△씨에스윈드, 지멘스 대상 531억 규모 풍력타워 공급 계약
푸르덴셜생명·DGB생명 대표 역임보험·금융업계 거친 전문경영인
SK쉴더스는 민기식 전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집행임원(CEO)으로 내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민기식 신임 대표 내정자는 이달 말 이사회 승인을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민기식 신임 대표 내정자는 30여 년간 보험·금융업계에 몸담은 전문경영인이다. 푸르덴셜생명과 DGB생명에서
남양유업은 한국뇌전증협회와 ‘취약계층 난치성 뇌전증 환아를 위한 케토니아 후원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케토니아 후원 대상을 10명에서 22명으로 늘리고 올해 신청자 전원을 지원대상으로 포함해 환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남양유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케토니아 긴급 지원
남양유업은 28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연 ‘제6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임원 퇴직금 규정 개정 △이사 신규 선임 등 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동춘 한앤컴퍼니 부사장과 김상훈 한앤컴퍼니 전무는 기타비상무이사로, 정수용 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과 초빙교수는 사외이사로 각각 새롭게 선임됐다.
이날 주총
남양유업이 6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일 남양유업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억5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직전년도에는 662억 원 손실을 기록했으나 2024년 말 기준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한 것이다. 남양유업의 2024년 영업손실은 98억 원을 기록했다. 다만 1년 전인 2023년 영업손실 규모가 715억 원이었다는 점을
△삼성SDI, 미국 넥스트에라에너지와 4374억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2조 규모 유상증자 결정
△셀트리온, 2033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총 110만1379주
△티웨이항공, 31일 주총…서준혁 대명소노그룹 회장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안건 부의
△기아, 35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6월 11일까지 보통주 348만6055주 매입
△대한해운
휴젤이 14일 이사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한선호 대표집행임원의 후임으로 박철민 운영총괄을 신규 선임했다.
2018년 휴젤에 합류한 박 대표집행임원은 현재 운영총괄로 인사·법무·인허가 등과 함께 생산과 연구개발(R&D) 등의 운영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박 대표집행임원은 휴젤의 성장과 해외 진출 과정에서 안정적으로 경영을 뒷받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앤코 1년' 남양유업, 회장 등 임원 퇴직금 지급원칙 신설새 슬로건 '건강한 시작' 공개…"지속가능 성장 위해 혁신 지속"
한앤컴퍼니(한앤코) 체제 1년여를 맞은 남양유업이 새 출발선에 선다. 홍원식 전 회장과 수백 억대 소송전의 불씨가 된 임원 퇴직금 규정을 대대적으로 손질하는 한편 새로운 CI와 슬로건을 공개하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제고와 새
남양유업은 12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2024년 2차 대리점 상생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의에는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 채원일 전국 대리점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남양유업의 대리점 상생회의는 동반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유업계 최초로 2013년부터 시작한 활동으로, 회사 경영진과 점주 관계자들이 모여 현장 목소리를 청취
남양유업은 10일 여의도 파크원 빌딩에서 보건복지부와 가족돌봄청년 등 돌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과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가족돌봄청년은 질병, 장애 등으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가족을 주로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는 청
합성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제뉴원사이언스(이하 제뉴원)는 손지훈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고품질 제품 생산 역량을 토대로 국내 선두 입지를 견고히 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손 신임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효성화학, 베트남 자회사 비나케미칼에 1134억 원 금전대여 결정
△에스엔유, 243억 원 규모 증착장비 공급 계약 체결
△옵티팜, 27억 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우원개발, 491억 원 규모 청라7호선 터널공사 계약 체결
△커넥트웨이브, 이건수·정재웅 대표집행임원 체제로 변경
△싸이맥스, 정혜은·정구용·정광영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한창·세원이앤
준법∙윤리 경영 정책∙규정 심의 및 내부통제 자문 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초대 위원장에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
남양유업은 27일 법조계∙학계∙경제계 등 각 분야 전문가 사내∙외 위원 4명으로 구성한 ‘컴플라이언스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서울 남양유업 본사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위원회 구성원과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 및 임직원이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전담 조직 강화“윤리적인 경영을 통해 신뢰 회복”
남양유업은 ‘준법∙윤리 경영 강화’를 골자로 한 고강도 쇄신안을 내놨다고 16일 밝혔다. 과거 경영 체제의 잘못된 관행을 단절하고,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통해 주주와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다.
남양유업은 내부통제 강화 시스템을 도입한다. 재무·회계 분야 불법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