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총서 바이오 R&D·동물 헬스케어 등 신규 사업목적 가결노터스 창업주 출신 김 대표 수장으로…전문 이사진 합류해 체질 개선 박차
애드바이오텍이 비임상 전문가인 김도형 온힐 대표를 새로운 단독 수장으로 맞이하고 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으로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애드바이오텍은 1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도형 온힐 대표이사를 신임 단독 대표이사
신영증권이 김대일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기업금융(IB)과 자산관리(WM) 부문을 각각 맡는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신영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영증권은 기존 금정호 대표이사 사장과 김대일 대표이사 사장이 함께 회사를 이끄는 각자 대표 체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15일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에 입각한 합당한 보상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지속적인 성장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직 개편도 포함됐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차문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 황성환 대표이사 사장과 각자 대표이사를 맡을 예정이다. 신임 차 대표는 1972년생으로 타임폴리오자산운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의 연임이 불발됐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과 종합투자계좌(IMA) 출시를 비롯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지만 범농협 차원의 세대교체 기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대표이사 숏리스트(적격후보)를 확정했다. 여기에 윤 대표는 이름을 올리지
글로벌 뷰티 플랫폼 기업 구다이글로벌이 구창근 신임 공동대표이사를 8일자로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다이글로벌이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구다이글로벌 천주혁 대표는 “구창근 공동대표의 합류로 글로벌 유통 전략과 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K뷰티의 새로운 장을 함께 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 신임 대표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PE) EQT파트너스(이하 EQT)가 아시아 사모투자 부문 새 수장으로 내부 출신 인사 2명을 전면에 세웠다. 아시아 플랫폼을 키워온 장기 승계 구도를 공식화하며, 아시아·태평양 시장에 대한 투자 확대 의지도 재확인했다.
EQT는 니콜라스 맥시와 하리 고팔라크리슈난을 아시아 사모투자 부문 공동 대표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를 포함하는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길기완 신임 총괄대표 체제 아래 성장 드라이브를 이끌 신규 경영진을 28일 발표했다.
다음달 1일 새 회계연도 시작과 함께 4년 임기를 시작하는 길 대표가 이끄는 새로운 경영진은 길 대표와 함께 △권지원 세일즈&마케팅 대표 △김동환 회계감사 부문 대표 △김지현 세무자문 부문
앤스로픽이 서울 오피스 개소를 앞두고 최기영 대표를 한국 대표로 선임했다. 최근 앤스로픽의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미토스에서 촉발된 보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한국 대표 선임이 프로젝트 글라스윙 참여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앤스로픽은 최기영 전 스노우플레이크 한국 총괄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앤스로픽 고위 임원진은 수
샤브올데이 운영사 올데이프레쉬는 송명주 전 삼성전자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송 대표는 삼성전자 대졸 여성 공채 1기로 입사해 ‘비스포크’ 등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전략과 글로벌 사업을 총괄했다. 임원 승진 이후 영업혁신 그룹장, 글로벌 PM 그룹장을 거쳐 부사장까지 역임했다.
이번 송 대표 선임은 필리핀 외식기업
황제성 대표 선임…헤지펀드 독립경영 체제 구축초기 자본금 100억…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42억
리딩투자증권이 자산운용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헤지펀드운용 사업부문을 떼어내 별도 법인을 세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리딩투자증권은 이달 6일 이사회를 열고, 헤지펀드운용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리딩글로벌자산
배스킨라빈스·던킨 운영사 비알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로 조윤상 전 한국피자헛 대표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비알코리아는 이번 인사에 대해 새로운 리더십을 기반으로 경영 체질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쟁력 제고와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조윤상 대표는 LG전자 마케팅커뮤니케이션 그룹장을 거쳐, 피자헛·KFC·타코벨 등을 운영하는 글로
NH투자증권이 지난해 '1조 클럽' 가입 등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단독대표 체제를 끝내고 각자 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결정하며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성과보다는 모회사인 농협중앙회의 지배력 강화와 인사 기조가 반영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4일 NH투자증권은 임시 이사회를 열고 기존 단독대표 체제를 끝내
자원순환기업 엘디카본의 경영 정상화에 주주들이 직접 나섰다. 경영에 복귀한 황용경 창업자는 연봉 자진삭감 등 조치와 함께 턴어라운드 시기를 앞당기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21일 엘디카본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말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백성문 전 대표, 김범식 전 전무 등 기존 경영진을 경영 미숙 등 사유로 사내이사직에서 해임했다. 이번 해임안에는 참석
라인게임즈가 신임 공동대표이사(CEO)에 조동현 현 대표와 배영진 전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선임했다. 이번 공동대표 체제를 통해 게임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보다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라인게임즈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공동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동현
콜마비앤에이치가 윤여원 대표 사임으로 이승화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일 콜마비앤에이치는 기존 이승화·윤여원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승화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변경 사유는 윤 대표의 사임이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윤 대표는 2020년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선임 이후 회사를 이끌어왔다. 지난해 10일 이승화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신임 대표로 이정희 전무이사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정희 신임 대표는 1976년생으로 핀란드 알토대학교(옛 헬싱키 경영경제대학교)에서 MBA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입센코리아, 한화제약, 휴젤, 대웅제약, 제테마, 종근당바이오 등에서 23년 이상 근무하며 피부 의료 미용 시장에서 마케팅, 영업 및 전략기획업무 전문가로 경력을
“성장의 질 높이는 수익 구조 고도화가 핵심 경쟁력”무신사·에이블리·지그재그, 구조 고도화로 흑자 체질로W컨셉, 적자 전환...마케팅 부담 딛고 효율 경쟁으로
패션 플랫폼업계가 외형 성장 경쟁에서 벗어나 돈을 버는 ‘수익성’ 구축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과거 거래액 확대를 위해 적자를 감수하던 전략에서 벗어나 수수료, 서비스 매출, 카테고리 다각화 등으로
본사 프로토콜 현지 이식해 2026년 가맹 계약 100건 목표나카무라 쇼이치 신임 대표 선임, 현지 가맹 사업 확대 박차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한국 본사의 프랜차이즈 개발 역량을 일본 시장에 이식하며 가맹사업 확대에 나선다.
최근 법인명을 ‘맘스터치 재팬’으로 변경한 맘스터치는 1일 데이터 기반의 ‘FC 인바운드 플랫폼’을 론칭하고 디지털
구다이글로벌은 일본 현지법인 ‘D&ACE’의 사명을 ‘구다이글로벌재팬’으로 변경하고, 오동훈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구다이글로벌재팬은 일본 시장에 정통한 전문 경영인 체제를 공고히 하고, 글로벌 유통 플랫폼 사업을 전격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오 신임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일본 뷰티 시장에서 현지 리테일 네트워크를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