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희귀병 투병 고백
가수 김경호가 희귀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김경호는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이라는 희귀병으로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호는 “혈액순환이 잘 안 돼서, 다리 관절 부분의 연골이 녹아내리는 병(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이 생겼다. 1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박시연이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병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박시연 측 변호인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프로포폴 관련 5차 공판에서 프로포폴 투약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로 "박시연은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폭발력 있는 록음악과 애절한 발라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를 지닌 가수 김경호씨가 가정의 달을 맞아 관절전문 웰튼병원(송상호 원장)과 함께 관절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관절 건강 작은 콘서트' 자선공연을 7일 오후 7시 30분부터 90분 동안 강서구민회관에서 진행했다.
가수 김경호가 이번 자선공연을 열게 된 것은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이라는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