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핀다는 8월 한 달 동안 사잇돌 대출 중개 금액이 전월 대비 17.7%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대출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전인 6월과 비교해도 10.6% 높은 수준이다.
사잇돌 대출은 SGI서울보증의 100% 보증을 통해 공급되는 중·저신용자 대상 중금리 정책 상품으로, 은행, 저축은행, 상호금융 등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취급하고
대출 전문 핀테크 기업 핀다는 인공지능(AI) 부동산 가치평가 전문 스타트업 ‘공간의가치’와 ‘비대면 상업용 부동산담보대출 원스톱 중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핀다 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와 서관수 핀다 파트너십 총괄, 박성식 공간의가치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
서민들을 대상으로 대출 공적중개를 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한국이지론이 지난 2012년 이후 2년간 대출중개 실적이 5배 이상 급증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이지론은 이날 열린 시무식을 통해 올해 2만명의 서민들에게 2000억원의 대출을 중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전직원이 결의를 다졌다. 이 계획은 전년도 실적의 1.5배에 해당하는 실적이다.
한국이지론은
불법사금융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의 후원 하에 설립된 한국이지론㈜ 대출 중개 금액이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올 들어 지난 10월 말까지 한국이지론을 통해 대출받은 이는 약 1만 1천명으로 이 기간 총 1200억원의 대출이 실행되었다. 이는 이 회사의 지난해 전체 대출중개 건수(7천352건)와 대출중개 금액(843억4천800만원)을 넘어선 수치로
서민의 불법사금융 피해방지를 위해 설립된 대출 공적중개회사 한국이지론이 대출 중개인원 1만명, 중개금액 100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이지론에 따르면 대출중개 실적이 지난 10월말 기준 대출을 중개한 인원은 약 1만1000명이며, 중개금액은 1200억원으로 잠정 집계 됐다. 이 같은 실적은 지난 한 해 동안의 전체실적(7500명,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