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전형은 모집일정을 통일해 21만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137개 전문대학의 2018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을 9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2018학년도 전문대학 총 모집인원은 21만129명이다. 2017학년도 21만4857명에 비해 4728명(2.2%) 감소한 규모다.
모집인원 감소
박근혜 정부가 27일 발표한 청년ㆍ여성 일자리 대책의 핵심은 일자리 사업을 기업 위주가 아닌 구직자 중심으로 재편한 데 있다. 정부가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직접 지원을 늘린 것에 대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격차를 해소한다는 측면에서 바람직하나 ‘대졸 백수’들이 넘쳐나는 현실과 괴리돼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내놓은 대책은 조기 취업을 유도하고,
한국 실업률이 11개월 연속 일본보다 높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청년 실업률은 사회문제로 불거져 대졸 무직자가 15년새 2배로 증가한 상태다. 반면 일본 대졸예정자의 97%는 이미 취업이 내정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1월 계절조정 실업률은 3.4%로 나타났다. 이는 3.3% 수준인 일본보다 0.1%포인트 높은 수치다
20~30대 가계소득 증가율이 2년 연속 줄어들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는 셈이다.
8일 통계청 '가계동향' 자료에 따르면 가구주가 39세 이하인 2인 이상 가구의 지난해 월평균 소득이 431만6000원으로 전년보다 0.6% 줄었다. 20∼30대 가구의 소득이 줄어든 것은
대학 전공별 임금 차이가 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문·사회계열과 공학계열 졸업자 간 첫 직장 임금은 최대 114만원까지 차이가 났으며, 인문계열 취업자 10명 중 4명, 공학계열은 10명 중 3명은 비정규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동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의 ‘대졸자 첫 일자리 특성 현황’을 4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201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을 못한 이른바 대졸 무직자가 15년 새 2배로 증가했다. 반면 일본의 경우 대졸자의 98%가 취업에 성공했거나 취업내정 통보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29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대졸 학위 이상 비경제활동인구는 334만6000명으로 1년 전보다 4.7% 증가했다. 전문대를 포함한 대학 학위를 받고도 경제활동에
오비맥주에서 정규직 정환 인턴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상권 영업과 도매 영업이다. 대졸자 또는 대학졸업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며 성별, 나이 제한이 없다. 단 남성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가 지원할 수 있다. 인턴 기간에는 서울에서 3개월간 근무하며 정규직 전환 시 전국 영업지점으로 이동한다. 서류마감은 28일까지다.
GS그룹이 올해 3800명을 신규 채용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GS그룹은 올해 채용규모를 지난해보다 200명 늘린 3800명을 선발키로 했다. GS그룹은 2014년 3200명, 지난해 3600명을 채용하는 등 해마다 고용인원을 늘리고 있다. 이 같이 매년 고용규모를 늘리는 것은 청년 고용에 힘쓰겠다는 허창수 GS그룹 회장 겸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의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재계가 채용 확대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예년의 경우 경기침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채용 인원을 줄이는 것과는 상반된 현상이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연초부터 불거진 글로벌 경기침체와 금융시장 불안 등의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재계가 적극적으로 채용 인원을 늘리기로 했다.
재계 2위인 현대자동차그룹은
GS그룹과 두산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을 위해 올해 예년보다 증가한 인원을 채용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2014년 3200명, 지난해 3600명을 채용한 GS그룹은 올해 4월부터 계열사별로 대졸자 공채 등 3800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올해 채용 규모는 대내외 악조건 속에서도 지난해보다 200명 늘린 것으로, 청년 고용에 힘쓰겠다는 허창
미국 대졸자들이 학자금 대출을 탕감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앞서 대학이 신입생을 뽑을 때 졸업후 예상소득을 과도하게 전망했고 이를 지원자들에게 사실처럼 알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학 등록금 대출을 탕감해 달라는 미국인이 부쩍 늘어 미국 교육부가 당혹해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지난 6개월 동안 7
대학 전공에 맞춰 직업을 구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높은 임금이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4년대 대졸자의 경우 월급이 16만원이나 더 많았다.
14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대졸 청년의 전공일치 취업실태 분석’ 자료에 따르면 전공과 일치하는 직업을 가진 4년제와 전문대 졸업자의 월평균 임금은 각각 222만원과 187만원으로 전공불일치 취업자(4년제
ㆍ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지난해 하반기 신입 채용을 진행한 기업 143개사를 대상으로 ‘신입사원 합격 스펙’을 조사한 결과, 이들의 평균 스펙은 학점 3.5점, 토익 721점, 자격증 2개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신입사원 중 대졸자들의 학점은 평균 3.5점(4.5점 만점 기준)으로 집계됐다. 올 상반기 집계된 평균 학점(3.4점)보다
크리스탈지노믹스 부설 서울의약연구소(이하 서울의약연구소)와 한국폴리텍대학 융합기술캠퍼스(가칭)는 지난 5일 산학교류 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질량분석 기반 질병관련 진단기술 및 생물학적동등성시험(동일한 두 제제 혹은 제제학적으로 대체 가능한 제제가 이용률에 있어 통계학적으로 동등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한 생
니트족, 캥거루족, 프리터족 등 취업이 어려운 청년들을 빗댄 용어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OECD 주요 국가 청년 니트(NEET·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족의 특징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기준 한국의 15~29세 청년 중 니트족 비중은 18.5%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15~29세 청년 대졸자 25%가 교육·훈련을 받지 않으면서 고용 상태도 아닌 이른바 ‘니트(NEET·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OECD 주요 국가 청년 NEET의 특징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OECD의 ‘한눈에 보는 교육지표(Edu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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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학, 세계 최대 ESS배터리 공급계약
ESS 분야 1위 기업인 ‘AES에너지스토리지’와 체결
LG화학이 세계 최대 규모의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의 최강자로 올라설 강력한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LG화학은 최근 세계 1위 ESS 기업인 AES에너지스토리
지난해 대학과 대학원 등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가운데 67%가 취직과 창업, 프리랜서 형태로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의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를 발표했습니다. 고등교육기관은 전문대와 대학, 교육대학, 산업대학, 각종 학교, 기능대학, 일반대학원을 의미합니다.
오는 2024년까지 대졸자들의 구직난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15일 보고한 '2014~2024 대학 전공별 인력 수급전망'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4년제 대학 및 전문대 대졸자 79만여명이 공급과잉이 발생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특히 인문ㆍ사회ㆍ사범계열 일자리 부족이 심각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전공별로 보면 경영ㆍ
제 대학 동기는 ‘딩크족’입니다. 부부생활을 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아이를 낳지 않는 맞벌이죠. “평생 둘만 놀면 지겹지 않으냐?”란 친구들의 딴지에도 동기 녀석은 애 낳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과장 명함 받으려면 3~4년은 더 일해야 하고요. 재작년 분양받은 아파트는 빚이 절반이랍니다. 유학까지 다녀온 아내도 일을 계속 하고 싶어 하고요. “제대로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