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과 송촌·중리·법동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 부산에 이어 지방권 두 번째이자 충청권에서는 처음으로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이 정부 심의를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기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을 열고 제5차 특별위원회를 개최해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안’을 심의한다
벨리곰, 유니클로 ‘유티미’ 디자인 35종 선봬굿즈 매출 상반기 30% 증가...돈 버는 IP로
롯데홈쇼핑의 자체 개발 캐릭터 ‘벨리곰’이 수익모델 다각화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다이소와의 협업 굿즈로 흥행을 한 데 이어 유니클로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유티미(UTme)’에 벨리곰 디자인을 선보인다. 2018년 론칭 후 2024년 해외 진출까지 본격
오프라인 고객 접점 부족한 중소 알뜰폰사 지원 취지수도권 포함해 부산·대전 등 전국 9개 지점서 알뜰폰 개통·CS 제공
LG유플러스가 중소 알뜰폰사의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이마트에 알뜰폰 전문 브랜드 ‘알뜰폰플러스’ 매장을 열고 상담·개통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오프라인 매장이 부족한 중소 알뜰폰 사업자를 지원
시몬스가 매트리스 체험을 통해 수면 취향을 확인할 수 있는 ‘슬립 라운지’ 프로그램을 플래그십 스토어인 시몬스 갤러리에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숙면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니즈를 반영해 마련됐다. 전국 23개 시몬스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슬립 라운지는 고객이 직접 선택한 매트리스에서 단잠을 누리
CGV 지난해 18곳 폐점⋯495억원 적자 기록20년 넘게 둔산 상권 지킨 메가박스 임시 휴업
국내 4대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이 지난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지역 핵심 상권에서도 영화관 휴업 사례가 잇따르며 극장 산업 침체가 현실화하고 있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CJ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씨네Q 등 4대 멀티플렉스 체인의
금감원·대전둔산경찰서·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공조 수사 33건 고의사고로 보험금 8700만 원 편취…검찰 송치
금융감독원이 대전둔산경찰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공조해 이륜차 배달원의 자동차 고의사고 보험사기를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금감원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과 공동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륜차 배달원 A가 33건의 고의사고를 통해
유니클로가 대전 지역 양육시설의 아동을 위한 의류 쇼핑 이벤트를 대전 지역 전 유니클로 매장에서 25일부터 12월까지 약 2개월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쇼핑 이벤트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와 함께 대전 지역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을 매장으로 초대하여 무료 쇼핑의 기회를 선사하는 행사로, 매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유니클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0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2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8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억4000만 원(61%)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2위는 서울 성동구 ‘옥수현대’로 19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4억5000만 원(30%) 상승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차세대 가맹 모델 ‘뉴웨이브(New Wave)’가 아시아 3대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2025 K-디자인어워드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뉴웨이브는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10월 선보인 플랫폼으로 가맹점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 모델이다. 편의점의 핵심이자 근간인 푸드부터 신흥 콘텐츠인 ‘패션ㆍ뷰티’에 이르기
이제 우리는 인공지능(AI) 대한민국이라는 새로운 전환점 앞에 서 있습니다. 국가유산청의 역할 또한 새롭게 정립되어야 할 시기입니다.
17일 허민 신임 국가유산청장이 대전 둔산동 정부대전청사에 있는 국가유산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AI 기반의 국가유산 관리 체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허 청장은 "스마트 도슨트, 가상현실, AI 기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서울 종로구에 ‘뉴웨이브 종각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서울 동대문구에 문을 연 ‘뉴웨이브오리진점’을 시작으로 ‘뉴웨이브 종로재동점’, ‘뉴웨이브 대전둔산점’에 이은 4번째 뉴웨이브 매장이다.
뉴웨이브 매장은 편의점의 핵심이자 근간인 푸드부터 신흥 콘텐츠인 패션&뷰티에 이르기까지
시장 점유율 24%→22%, 2년 연속 감소미니스톱 인수했지만 영향력 미미패션 PB상품도 기획…젊은 브랜드 구축
편의점 업계 3위 세븐일레븐이 패션·뷰티 상품으로 차별화한 신규 가맹 점포 모델 ‘뉴웨이브’를 앞세워 경쟁력 높이기에 나선다. 미니스톱 점포를 세븐일레븐으로 전환했음에도 인수 효과가 묘연하자 신규 가맹 모델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계산이
세븐일레븐은 이달 26일부터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세븐틴의 정규 5집 ‘HAPPY BURSTDAY’ 판매와 더불어 오프라인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9일부터 세븐일레븐은 모바일앱을 통해 세븐틴 정규 5집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용자들이 몰리며 앱 내 검색량이 돋보였다. 어린이날을 기점으로 세븐일레븐 앱 내 세븐틴 검색량이 전주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차세대 콘셉트 가맹모델 ‘뉴웨이브(New Wave)’가 첫 가맹점을 열었다.
세븐일레븐은 대전시 둔산동에 ‘세븐일레븐 뉴웨이브대전둔산점’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뉴웨이브대전둔산점은 대전 최대 번화가인 둔산동 메인 거리에 자리했다. 115.7㎡(35평)의 규모와 3m 이상의 높은 층고에 차분한 블랙톤 컬러의 천장에 곡선형 컬러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김하늘 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교사 명모(40대) 씨가 구속됐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이 이날 오후 명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도주가 우려된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명 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5시 50분께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국토교통부는 대전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대전 둔산지구와 법동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열린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는 부산과 인천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됐다.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 대상지인 둔산지구·법동지구 중 특별정비예정구역(안)에 대한 이해도 제고가 우선으로 요구되는 아파
국토교통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기구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정비사업 추진계획 등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이상주 국토도시실장 주재로 지원기구 7개 기관(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부동산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본부장급이 참석했다.
이번 점검회의에서
프롭테크기업 부동산플래닛은 코람코자산신탁의 대표 상장 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보유중인 13개 주유소와 부지 자산의 매각을 주관한다고 7일 밝혔다.
매각 대상 자산은 서울 목동 양천주유소, 정릉동 아리랑주유소, 대전 둔산동 대전청사주유소, 양주시 광사동 드림셀프주유소 등 13곳이다.
우량자산으로는 서울 목동 양천주유소와 대전 둔산동 대전청사주
죄수의 딜레마에 빠진 두 친구의 사연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우정의 딜레마 - 친구 혹은 악연’이라는 부제로 대전 둔산동 은행강도 살인사건을 추적했다.
2001년 12월, 대전의 둔산동의 한 은행에서 강도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총을 든 2인조 복면강도가 현금 수송차량을 습격해 3억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산이 48억7900만 원으로 밝혀졌다. 보궐선거 후보 등록 때보다 10억5186만 원 줄어든 금액이다. 비슷한 시기에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으로 기용된 이철희 수석은 재산이 1년 새 5억여 원 늘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 승진·임용·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105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30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