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이 2013년 인수한 동부대우전자(옛 대우전자)를 팔아야 할 기로에 놓였다. 동부그룹은 전략적투자자(SI)의 투자를 받아 동부대우전자 인수 당시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받은 투자금을 갚을 계획이지만 실패하면 경영권 매각을 고려해야 한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부대우전자의 지분 49.6%를 보유한 재무적투자자(FI)들은 동반매도
1인 가구 급증에 따라 가전업계에 소형가전 바람이 불고 있다. 기존 냉장고, 세탁기 등 많은 기능과 대형화를 강조하던 흐름과 달리 디자인을 강조하고 크기를 줄인 제품으로 싱글족을 사로잡는다.
국내에서는 삼성과 LG가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에 나선반면 동부대우전자 등 중견 가전업체를 중심으로 소형 가전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29일 동부대우전
동부대우전자가 동부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처음으로 국제 가전 전시회에 참가했다. 미국 가전 전시회인 ‘IHS(International Home&Housewares Show)’에 전시관을 마련한 데 이어 향후 다양한 국제 전시회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본격적으로 전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미국 시카고
동부대우전자가 중국 현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동부대우전자는 중국 상하이 하이톤 호텔에서 최진균 부회장 및 본사 구매담당자와 중국 현지 협력업체 47개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2017 협력사의 날(Suppli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협력사의 날은 상생협력,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동부대우전자는 자사 ‘프라이어 오븐’이 최근 벨라루스와 가이아나 시장에 진출하며 전 세계 30여개국으로 수출 국가를 늘렸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3년 국내시장 출시 이후 프랑스와 러시아 시장에 수출을 시작한 동부대우전자는 이후 미국, 영국, 쿠웨이트, 페루, 요르단 등 수출국가를 확대해 나갔다. 최근에는 벨라루스와 가이아나 시장 진출에도 성공했다
동부그룹 양대 전자 계열사인 동부하이텍과 동부대우전자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동부하이텍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둔 데 이어 올해도 실적 신기록을 다시 쓸 것으로 기대되는 반면, 동부대우전자는 최근 3년간 실적이 정체되고 있어 대조된다.
1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이 예측한 동부하이텍의 올해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836
동부대우전자는 프랑스 국민 스포츠인 핸드볼 경기 '핸드 스타 게임(HAND STAR GAME) 2017' 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이후 2회 연속 '핸드 스타 게임' 후원을 진행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핸드 스타 게임' 은 프랑스 올스타팀과 외국인 선수팀의 이벤트 경기로 이달 초 파리 남동부 대형
동부대우전자가 고객 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소비자 민원처리기간을 지난 2년 동안 2배 이상 단축시켰다.
19일 동부대우전자에 따르면 민원처리기간을 2014년 연평균 9일에서 2015년 6일로, 2016년에는 4일로 단축했다. 민원처리기간을 전년대비 35% 단축시킨 셈이다.
소비자 중심의 신속ㆍ정확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CS담당 조직을 신설, 민원처리 사례
‘대우’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CES의 단골 손님이었다. 과거 대우전자 시절은 물론, 1999년 대우그룹이 해체되고 2002년 대우일렉트로닉스로 이름을 바꾼 후에도 꾸준히 CES에 참가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2008년 사업 구조조정 이후 CES에 발길을 끊었다. 그러나 내년에는 ‘대우’ 브랜드가 CES에 다시 등장할 전망이다.
5일 동부대우전자 관계
동부대우전자가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한 벽걸이 드럼세탁기로 스마트홈 가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 11월 선보인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Mini)’ 신제품에 IoT 기능을 접목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SKT와 스마트홈 서비스 사업 제휴를 맺은 동부대우전자는 이후 상용 제품 개발을 진행한 바 있다.
신제
동부대우전자가 일본 가전 전문 유통채널 ‘야마다전기 아웃렛’ 입점에 성공하며 현지 공략을 강화한다.
동부대우전자는 5일 240ℓ급 냉장고, 7㎏ 세탁기, 19ℓ 전자레인지 등 일본 시장용 제품을 앞세워 국내 가전업체로는 유일하게 전 품목을 야마다전기 아웃렛에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야마다전기 아웃렛은 일본 최대 가전 양판점 야마다전기의 계열사다. 이
동부대우전자는 1인 가구를 겨냥해 출시한 미니 가전 제품라인의 누적판매가 200만 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내수 매출 가운데 싱글족을 겨냥한 미니 가전제품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25% 수준이다.
동부대우전자는 고착화된 국내 가전 시장에서 새로운 소비자층으로 떠오르는 '싱글족'을 겨냥해 소형 드럼세탁기를 필두로 업계 벽걸이 드럼세탁기, 15ℓ 전자레인
동부대우전자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 기간 동안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2만 대를 완판했다고 15일 밝혔다.
광군제(11월 11일) 하루 동안 중국 알리바바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티몰을 통해 판매된 ‘미니’는 17시간 만에 2만 대가 모두 팔렸다. 3초에 1대꼴로 판매된 것이다.
이는 매출 기준으로 지난달 판매량의 3배, 지난
동부대우전자는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의 신모델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세계 최초의 벽에 붙이는 벽걸이형 세탁기인 ‘미니’는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1인 가구와 세컨드 세탁기 시장 증가에 힘입어 매년 30% 가 넘는 성장률(2013년 36%, 2014년 32%, 2015년 34%)을 기록 중이다. 동부대우전자는 이번 신모델 출시를 통해 올
동부대우전자가 칠레 TV 시장에 진출한다.
3일 동부대우전자에 따르면 전일 칠레 수도 산티아고 노이(NOI) 호텔에서 현지 바이어와 주요언론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TV 론칭쇼’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진출을 알렸다.
동부대우전자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칠레 프리미엄 TV 시장을 겨냥해 풀 HD급 스트리밍 동영상 최적화 구현이 가능한 스마트 T
동부대우전자가 말레이시아 진출 23주년을 맞이해 제품 라인업을 두 배 확대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
1일 동부대우전자에 따르면 지난 1994년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한 동부대우전자는 올해 진출 23주년을 맞아 브랜드 판매를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기존 소형 냉장고와 전자동 세탁기 위주의 제품 라인업을 전면 확대해 올해 글로벌 플랫폼 (GPF) 냉장
동부대우전자의 소형 김치냉장고가 1인 가구의 증가와 세컨드 김치냉장고 수요 확대로 인해 인기를 끌고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25일 클라쎄 다목적 김치냉장고가 누적판매 5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클라쎄 다목적 김치냉장고는 국내 최초로 출시된 1도어 스탠드형 소형 김치냉장고 제품이다. 102ℓ 용량으로 기존 대용량 김치냉장고 대비 4분의 1가량 작은 크
동부대우전자가 공간 효율성을 강화한 2017년형 3도어 냉장고 ‘클라쎄 큐브’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용량 냉장고를 구매하고도 정리정돈에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김치, 화장품, 채소, 캔 음료 등을 손쉽게 보관 할 수 있도록 전용 공간을 마련해 활용도를 높였다.
3도어 구조를 갖춘 클라쎄 큐브는 기존 양문형 냉장고와
동부대우전자가 2017년형 클라쎄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김치냉장고 성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동부대우전자는 초절전 기능의 스마트 냉각시스템과 김치 맛을 오래 유지하는 스마트 명인비법을 채용한 2017년형 클라쎄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5개 모델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월간소비전력량 13.9kwh/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