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민원 건수 24.6% 증가…보장성 비중 42.8%최근 3년 보유계약 보장성 비중 85.2%→88.2%
생보사들의 보험 판매 전략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관련 민원 비중도 확대되고 있다. 통상 민원 규모가 판매 규모와 비례하는 만큼 보장성보험 민원은 앞으로도 전체 민원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2일 생명보험협회
“사전예방 소비자 보호 강화로 금융소비자 신뢰 높였다”
DB손해보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5년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KCPI) 조사에서 손해보험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KCPI)’은 소비자의 체감인식을 소비의 시기 별로 측정하고, 소비자가 실제 경험한 불만·피
교보생명이 금융소비자보호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 교보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5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 조사에서 5년 연속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 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는 기업의 소비자보호 품질에 대한 종합적
"물품 대금은 대부분 환불 완료"상품권·여행 상품 등 분쟁 여지 남아
신용카드사의 소비자 민원이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 직후 대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여신금융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8개 카드사(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NH농협·비씨카드)의 4분기 소비자 민원건수는 1431건으로 직전분기(2594건) 대비 44.83% 감소했
상반기 10만명 당 환산 민원건수 4대은행 중 최저정 행장이 강조한 '고객몰입' 전략이...고객에게 특별한 가치 제공소비자보호부내 민원팀→ ‘민원데이터 셀’로 개편...3개 조직으로 세분화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 중 신한은행의 금융민원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차별적 고객 몰입’ 정책을 앞세워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는 절차를 강화하고 조직을 개
보험가입부터 지급, 고객불만 처리시간 줄어이달 새로운 AI 심사모델, OCR 시스템 도입
교보생명이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 작업 추진에 힘입어 기존 보험사업 부문의 각종 지표를 개선했다.
교보생명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을 핵심으로 하는 'DBS(Digital Transformation Based Strategy) 경
NH농협생명은 지난 27일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의식 강화와 소비자중심 경영을 다짐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농협생명 대표이사,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임직원 대표가 참석했다. 동시에 전국에 있는 농협생명 임직원은 온라인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을 선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인태 대표이사는 “금융회사의 모
동양생명이 최근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18일 동양생명에 따르면 불완전판매 비율은 2013년 1.5%에서 올해 상반기 0.14%로 감소했다. 대외민원 또한 2016년 상반기 351건에서 2017년 227건으로 1년 새 약 35.33% 줄었다.
동양생명은 이를 두고 ‘고객중심’의 경영방침을 도입한 결과라고 밝혔다. 대주주인 안
오익환 DGB생명 사장이 올해 재무구조 안정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DGB생명은 지난 10일 서울 본사 대강당에서 '2017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오 사장은 "지난해는 매출 목표 달성, 고객감동 전략기반 마련, 영업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며 "브랜드 인지도 개선을 통한 영업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새로운 시도만 쫓기보다는 ‘잘할 수 있는 우리만의 것’을 추구하고 집중해 온 결과 아주캐피탈의 고객중심경영이 자리잡게 됐습니다. 고객중심경영을 비즈니스의 핵심경쟁력으로 삼고 지속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19일 아주캐피탈에 따르면 이윤종 사장은 이날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서 수여식∙우수사례 발표회’에서 리더십 우
팬택은 이마트에 입점한 팬택 서비스센터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팬택이 지난 10월 오픈한 팬택 서비스 센터 이마트 1호점인 김포공항점을 비롯해 이마트 2호점과 3호점인 검단점과 계양점을 방문한 고객 16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 조사 결과 △방문 용
보험사들이 상품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있다. 금감원이 보험사에 민원 감축을 강력하게 지시했기 때문이다. 업계는 문제가 될 소지를 줄이고 최대한 고객 친화적으로 하겠다는 입장이다.
삼성화재는 ‘VOC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콜센터 등으로 접수된 고객 불만사항이 접수 즉시 담당자(영업 지점장, 보상 담당자 등)
"2010년에는 완전판매를 통해 수익성 있는 성장과 함께 정도영업 일등 보험사로 만들어 가자".
메리츠화재 원명수 대표이사 부회장이 15일 대전 유성의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10년 영업전략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날 원명수 부회장은 "완전판매가 고객을 보호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음으로써 고객, 영업가족, 회사 모두를 위한 최선의 길"
"2010년은 고객가치 제고를 통한 지속가능 성장을 가속화하는 해"
LIG손해보험 김우진 사장이 2010년 경영전략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우진 사장은 "고객가치를 모든 의사결정의 중심자리에 둘 것"이라며 "창립 50년을 넘어 100년 기업으로 향하는 첫 해인 2010년을 '지속가능성장 가속화의 해'로 만드는 데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
한국증권업협회는 17일 지난해 대외민원관련 업무를 분석한 결과 증권사와 고객간의 분쟁조정 등 모든 업무분야에 있어 처리건수가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증협의 대외민원 업무는 '증권사와 고객간의 분쟁조정', '인터넷 등을 통한 일반민원상담', '변호사 무료법률상담서비스', 그리고 '피상속인(사망자) 금융거래조회 서비스'등 크게 네가지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