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에너시스는 2015년 신제품 출시에 맞춰 광고 전속모델로 배우 김성령씨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성쎌틱은 올 가을 신제품 '와인보일러' 출시를 계기로 전속모델 김성령과 함께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와인보일러는 열효율 1등급인 에스라인(S-Line) 콘덴싱 보일러에 와이파이(Wi-Fi) 기술력을 적용했다(In)는 의미의 앞 글
대성쎌틱에너시스는 ‘대성 S-Line 전기레인지’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하이라이트 화구 개수에 따라 1구 휴대용과 2구 빌트인 전용, 3구 전력제어 빌트인ㆍ프리스탠팅 겸용 모델 등 3종이다.
독일 E.G.O사의 하이라이트 발열체를 채택해 에너지 절약ㆍ기능성을 높였으며, 독일 쇼트(SCHOTT)사의 세란글라스 상판을 적
대성산업 계열사인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받아 지난 2004년부터 5차례 연속으로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대성쎌틱은 오는 2018년까지 15년간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으로 인정받게 됐다.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은 정부가 실시하는 공신력 있는 인증 제도로 전문심사위원단이 현장평가,
대성산업은 22일 자회사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및 거제백화점 사업부문 매각 추진 보도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을 통해 “대성쎌틱에너시스의 지분 일부 매각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매각일정·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재무구조 개선 약정의 일환으로 Sales & lease back 방식으로 거제백화점 사
대성산업 계열사인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중국 베이징 교문호텔에서 현지 보일러판매 대리점들을 초청해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중국 전역에 대리점망을 구축해 운영 중인 대성쎌틱은 한국시장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토대로 중국 수출을 늘려나가고 있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현재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는 중국 보일러 시장에서
△제일기획, 1분기 연결 영업익 240억…전년비 14%↑
△와이디온라인, 29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우리들휴브레인 "유상증자 결정 철회"
△유니슨, 영광백수풍력발전 주식 74만주 처분
△에스원, 1분기 연결 영업익 404억…전년비 1.85%↓
△대성산업 "대성쎌틱 지분 일부 매각 검토 중"
△S&T모티브, 1분기 영업익 261.2억... 전
대성산업은 자회사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 공시 요구에 대해 "매각주관사와 계약을 맺어 대성쎌틱에너시스의 지분 일부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23일 답변했다.
대성산업은 "이는 투자 자본 확보 및 보일러 사업의 해외판매법인 설립을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한 것이나 현재까지는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대성쎌틱은 설치가 간편한 신규 각방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각방 시스템은 가정에서 보일러 구동시 각 방마다 원하는 실내 온도를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낭비되는 가스비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복잡한 설치 과정과 서비스 어려움 때문에 현장 설비업자들이 설치를 꺼려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대성쎌틱은 이번 신규 각방 시스템에 '이지
대성쎌틱은 오는 28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냉난방·공조 전시회인 ‘2015 AHR(Air-condition·Heating·Refrigerating) 엑스포’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성쎌틱은 이번 전시회에서 북미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하이브리드 온수기 ‘CUBE’와 친환경 저녹스 콘덴싱 온수기 ‘SMFW’ 등 기존 모델을 향상시킨
◇ 세밑 노사, 엇갈린 표정
코오롱 '화해의 포옹'
이웅열 회장 선친 유지 받들어 정리해고자 상생기금 마련... 10년 대립 '아름다운 마침표'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이 아버지인 고(故) 이동찬 명예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10여년간 지속된 코오롱의 노사 갈등 봉합에 나섰다. 코오롱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9일 노사 상생과 문화발전을
지난 11월10일 타결된 한ㆍ중 자유무역협정(FTA)의 역차별적인 내용이 속속 드러나면서 관련 업계가 정부에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3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업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린나이, 대성쎌틱, 대우가스, 롯데기공 등 보일러업체 6개사와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원 등은 이달 초 정부와 FTA 대책회의를 갖고, 보일러업계의 FTA 피해
영하권의 한파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보일러 업계가 겨울철 성수기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스타급 연예인을 활용한 TV광고를 집중 방영하고,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소비자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대성쎌틱 등 국내 보일러 업체들은 최근 겨울철 성
대성산업 계열사 대성쎌틱에너시스는 ‘대성 S라인 콘덴싱 가스 온수기’로 호주 온수기 규격 AS4552와 스타 레이팅 인증에서 업계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대성 S라인 콘덴싱 가스온수기’는 실내외 공용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일본 기업들이 실외 전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것과 차별화를 둬 다양한 환경에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대성쎌틱 난방비 절약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성쎌틱 페이스북에 방문해 ‘난방비 절약법’ 게시글에 ‘좋아요’를 클릭하고, 친구들에게 이를 공유하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 1등(1명)에겐 50만원 여행 상품권, 2등(5명)은 대성쎌틱 S라인 온수매트, 3등(50명
대성산업의 자회사인 대성쎌틱에너시스가 북미지역에 수출한 온수기 약 3만대를 리콜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소비자 안전과 직결되는 과열 문제가 불거진 만큼, 최근 공격적으로 나서왔던 대성쎌틱의 해외시장 공략 행보도 다소 주춤해질 전망이다.
19일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에 따르면 대성쎌틱은 최근 미국과 캐나다에서 온수기(Tankless Water
1조원의 시장 규모가 기대됐던 히트펌프보일러 교체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보일러 업체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다.
20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히트펌프보일러 교체 사업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을 보고 뛰어든 업체들이 예상보다 미미한 실적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히트펌프 보일러 교체사업은 한국전력공사에서
대성산업㈜ 계열사인 대성쎌틱은 4일 오전 서울 양재동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열린 ‘2014 가스 안전 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4 가스 안전 촉진대회는 가스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업계 종사자에 대한 포상 및 사기 진작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행사다. 기존 ‘대한민국 가스 안전 대상’에서 명칭을 새롭게 변경하고 올해로
대성산업이 각 사업 분야에 걸쳐 올해 상반기 신입 및 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채용은 오는 9일 접수를 마감해 평소 대성산업에 관심을 가졌던 구직자는 접수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
이번 채용은 크게 대성산업의 유통·기계·컴퓨터·정보시스템 사업부와 대성쎌틱 에너시스, 대성계전, 대성 히트펌프, 대성산업가스로 나눠 실시한다.
공통지원자격은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