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페루 메트로 2호선 시공감리사업 LOA 체결
△한전산업, 보통주 1주당 134원 현금배당 결정
△한국금융지주, 보통주 1주당 700원 현금배당 결정
△한라, 배곧신도시지역특성화타운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
△동성홀딩스, 보통주 1주당 170원 현금배당 결정
△동성홀딩스, 지난해 영업익 500억원… 전년比 14%↑
△지엠비코리아, 보통주
대성산업 계열사인 대성히트펌프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성히트펌프는 가정용에서 대형 제품에 이르기까지 최근 완성된 신제품 전시에 나선다. 특히 ‘전시회 속의 전시회’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히트펌프 난방설비 특별관’에 제품을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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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은 최근 유상증자로 1182억원의 자금을 확보하고, 2월 27일 이사회 결의로 회사채 신속인수제가 승인되는 등 차입금 상환을 위한 모든 과정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6월과 8월에 매각한 PF 채무 대위변제 취득 자산인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환지예정지 2블록 매각 잔금 743억원과 4블록 매각 잔금 587억원이 애초
대성산업 주가가 9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대주주인 대성합동지주의 606억원 규모 출자전환 소식에장 초반 급락세다.
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대성산업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810원(11.93%) 하락한 598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7일 대성합동지주는 대성산업 주식 899만 197주를 출자전환 방식으로 606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대성합동지주는
[계열사 추적]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부실 계열사 코리아닷컴커뮤니케이션즈에 결국 칼을 댄다. 지속되는 적자로 자본잠식 상태에 빠지자 감자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시도하는 것이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리아닷컴커뮤니케이션즈는 보통주 100주를 동일한 액면가액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의 비율 99%의 감자를 결정했다.
발행주식 수
2월 둘째주(9~13일) 코스피지수는 1957.50에 장을 마감했다. 한 주 내내 힘겹게 1950선을 밑돌다가 마지막 거래일인 금요일 하루 동안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51억원, 656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1950선을 돌파했다. 우크라이나 휴전 소식에 코스피 지수가 막판에 순풍을 탄 것으로 풀이된다.
◇대성합동지주,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
정지전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디큐브시티 백화점 간판을 현대백화점을 바꿔 달고 서울 서남부 상권 공략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10일 “제의를 받고 검토한 끝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며 “아직 세부적인 논의가 남아있지만, 조만관 JR자산운용 펀드와 디큐브시티 백화점 운영권 관련 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JR자
대성산업이 전력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대성산업은 한국전력기술, 한국남부발전 등과 공동 출자해 설립한 DS파워가 2016년 상반기 오산열병합발전소를 통해 수도권에 474MW급 전력을, 오산지역에 280.6Gcal/h의 열원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도권에 안정적인 전력수급에 이바지하고 오산과 세교지구에 안정적으로
대성산업은 대법원으로부터 '대출채권 매매대금 청구 소송' 결과 피고 패소 판결을 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
대성산업과 공동 피고인 대성합동지주는 원고인 화인자산관리 외 8명에 PF사업을 위한 브릿지론 대출이자 청구금액 약 135억원과 소송비용을 지급해야 한다.
대성산업 측은 법무법인 자문을 통해 채무변제 방안을 검토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성산업과 대성합동지주에 소송 등의 판결 및 결정의 지연공시를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2일 예고했다.
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와 부과 벌점, 공시 위반 제재금 등의 부과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부과벌점이 5점 이상 되는 경우에는 지정일 당일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