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해 대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오후 1시 현재 서울 동부권과 중부권에는 눈이 많이 오고 있다. 누적 적설량은 7.5㎝로 집계됐다.
시는 전날 오후 11시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자치구·유관기관과 함께 인력 4689명과 제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등 주말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오겠다.
30일 기상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과 인천, 경기 서부, 충청남도 북부에 비나 눈이 시작됐다.
오전 9시를 기해 서울 동북·서남·서북권, 인천, 경기도 광명, 부천, 의정부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경기 동부와 그
동해안ㆍ제주도 해기차로 온전한 해돋이 보기 어려워서울 마지막 일몰은 오후 5시 23분…첫 일출은 7시 26분
올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겠지만, 해기차(해수면과 대기의 온도 차)로 구름이 유입되는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온전히 보기는 어려울 예정이다.
29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 기준 올해 마지막 해는 31일 오후 5시
제주도에 또 많은 눈이 내려 쌓이면서 일부 산간도로가 통제됐다.
24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5시 현재 제주도 산지와 북부 중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제주 한라산 삼각봉과 사제비 등은 21일부터 내린 눈이 녹지 않아 아직도 75∼85㎝의 눈이 쌓여 있다.
또다시 눈이 계속 내려 쌓이면서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산간도로인 1100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국에 발표됐던 대설특보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23일 오전 8시부로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하고, 중대본 1단계도 해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대본은 이날 오전 0시를 기해 모든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를 해제했다. 23일은 제주·전라서해안을 중심으로 0.1㎝ 미만의 눈이, 24일은 새벽부터 오
제주공항이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덮친 ‘최강 한파’를 정면으로 맞아버린 건데요. 강풍에 폭설까지 내리면서 항공기가 줄줄이 결항했습니다.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되면서 오후 3시까지 제주공항 기점 국내선 도착 137편과 출발 122편이, 국제선 도착과 출발 각 1편이 결항했습니다. 또 김포·청주, 중국 푸동발 항공편 5편이 회항했죠.
현재
7시간 40분 만에 제주공항이 다시 열렸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22일 오후 4시를 기점으로 활주로 제설작업을 마무리하고 항공기 운항을 재개했다.
앞서 오전 8시 20분부터 공항에 쌓인 눈으로 활주로 운영이 중단된 지 7시간 40분 만이다.애초 오후 3시께 운행 재개를 계획했으나 계류장 제설작업이 늦어지면서 늦춰졌다. 기상청은 제주 육상에 내려진
전국에 강력한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200건이 넘는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났다.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서울 90건, 경기 30건 등 전국에서 모두 210건의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수도권 동파도 서울 3건, 경기 3건 총 6건 발생했다.
대설 경보가 내려진 전북 군산에서는 축사 2동과 비닐하우스 1동, 충
제주국제공항의 활주로 운영 중단 사태가 22일 오후 3시까지 연장됐다.
이날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공항에 많은 눈이 내려 쌓이면서 제설작업으로 인해 제주공항 활주로 운영 중단 사태가 오후 3시까지 연장됐다.
오전 8시 20분부터 3차례 활주로 운영 중단 연장을 반복하며 6시간 40분간 항공기 운항이 올스톱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됐다.
이
제주국제공항의 활주로 운영 중단 사태가 22일 오후 1시까지 연장됐다.
이날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공항에 많은 눈이 내려 쌓이면서 제설작업으로 인해 제주공항 활주로 운영 중단 사태가 오후 1시까지 연장됐다.
앞서 오전까지 폐쇄됐던 제주공항은 4시간 40분 동안 제주국제공항 활주로가 멈춰서면서 항공기 지연·결항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폭설과 강풍으로 제주지역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제주공항이 기상상태로 인해 공항을 전면 폐쇄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본부에 따르면 22일 제주공항 활주로를 오전 8시까지 정상 가동됐다가 폭설과 강풍(순간풍속 시간당 70㎞) 등으로 인해 오전 9시 50분까지 활주로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날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전역에 내려진
21일 제주국제공항에 강한 눈보라가 불면서 항공기가 무더기로 결항·지연돼 이용객 약 7500명의 발이 묶였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출발 65편, 도착 78편 등 143편이 결항하고 1편이 회항했다. 출발·도착 156편은 지연 운항했다.
항공업계는 제주에서 출발하는 예약 승객을 기준으로 총 7500여 명의 발이 묶인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오전 서울시 중랑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 거주 중인 독거 노인 가구를 방문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한파 대비 보호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2월 대설 및 한파 상황에 대해 보고 받고 "한파에 대비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과 돌봄을 강화하라"고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지시한 바 있
강한 바람으로 인해 체감온도 ‘뚝’충남서해안·호남·제주 지역 ‘대설특보’세계 여러 도시보다 서울 가장 추워취약계층 한파 대비 대책 마련 지속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체감 최저기온이 영하 20도 이상 떨어지면서 올겨울 ‘최강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 연이은 한파로 인해 수도계량기 동파 등 피해가 잇따르면서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도 비상체계 가동에 나섰다
경기 안양시가 최근 불어닥친 한파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자, 대응 긴급회의를 여는 등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나섰다.
21일 시에 따르면 전날 재난 안전상황실에서 ‘대설·한파 대처 관계부서 긴급 점검 회의’를 열었다. 최대호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안전정책과 등 14개 관계 부서가 참석해 대처 상황을 논의했다.
최 시장은 “장기적인 큰 한파가 예보
체감온도가 영하 20도에 이르는 최강한파가 한반도를 덮친 가운데 전국에서 한파로 인한 신고가 속출하고 있다.
2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계량기 동파는 서울 26건, 경기 18건, 인천 3건, 강원 13건 등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수도관 동파는 경기에서 3건 발생했다. 계량기 동파는 46건, 수도관 동파는 전체 복구 완료된 상태
행정안전부는 20일 오후 8시부로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했다.
이날 충청권과 전라권에 대설특보가 발효되면서 오전 10시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한 바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까지 충남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매우 많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표되는 등 강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겠다. 크리스마스인 25일에는 중부지방 등에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0일 정례 예보브리핑을 열고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주말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한파특보가 내려지겠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9
행정안전부는 20일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오전 10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21일 적설량은 전라서해안 30㎝ 이상, 충남남부서해안·전남북서부 20㎝ 이상이다. 광주·전남서부 5~15㎝, 전북동부 3~10㎝, 세종·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