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7일 다자녀 지원 확대와 공공학습관 설치, 문화 할인 혜택 등을 담은 2호 공약 ‘부산 최고 시민’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이날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이 세계도시로 도약하는 만큼 시민 삶의 수준도 세계도시 수준으로 높이겠다”며 “부산을 단순한 성장 도시가 아니라 시민이 먼저 세계도시의 삶을 누리는
기술보증기금이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AI 윤리 준수기관’으로 지정됐다. 기보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인공지능(AI) 윤리 교육과 컨설팅을 현장으로 확산시키고 기업이 책임 있게 AI를 도입·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기술보증기금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대구 동구에 위치한 NIA 본원에서 '신뢰받는 공공 인공지능 전환(AX) 선도를 위
교육부가 기업 현장의 문제를 직업계고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15년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출원된 특허 887건 가운데 618건이 실제 특허 등록으로 이어졌고 이 중 164건은 기업에 기술이전되는 성과를 냈다.
교육부는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과 함께 ‘제16기 지식재산(IP) 마이스터
창업진흥원 등 9개 기관으로 구성된 인공지능(AI)·데이터 실무협의체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글로벌센터에서 공동 워크숍을 열고 AI·데이터 기반 창업생태계와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창
수원특례시가 기초지방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국(局) 단위 인공지능(AI) 전담조직을 만들고, 시민생활과 행정·산업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3축 전략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정부가 선언한 'AI 기본사회'를 기초지자체 차원에서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2025년 10월 기초지자체 최초로 AI스마트정책국을 신설하고,
교육부가 대학 인공지능(AI) 교육을 전면 확대한다. 선정된 20개 대학에는 향후 2년간 매년 최대 3억 원을 지원해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이수하는 ‘AI 기초 교양’과 비공학 계열 대상 ‘AI 활용 소단위 전공’을 도입한다. 대학 간 AI 교육 격차 해소와 함께 교수자 역량 강화, 교육과정 공동 활용까지 병행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교육부와 한
현대위아가 전 직원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향상에 나선다. AI 활용을 통해 AX 전환에 속도를 더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위아는 7월까지 모든 사무·연구직군 직원을 대상으로 ‘AX Literacy 교육’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본사와 경기도 의왕시 의왕연구소의 약 2000명의 직원이 교육 대상이다. AX Literacy
LG CNS가 SAP와 함께 국내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의 AX(AI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고 9일 밝혔다.
LG CNS는 8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SAP와 ‘비즈니스 AI 포 ERP 서밋’ 행사를 공동 개최하고 ‘SAP 비즈니스 AI(SAP Business AI)’ 기반의 차세대 ERP AX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조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을 앞세워 지능형 연금·복지 서비스 기관으로의 전환에 나선다. 공공기관 최초로 AI 혁신자문위원도 위촉해 경영혁신 체계를 손질했다.
사학연금은 7일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과 협업 기반 지능형 연금·복지 서비스 기관 도약’을 목표로 한 2026년 경영혁신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차세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스케치 포 굿(SKTCH for Good)’을 론칭하고 30일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SKTCH(스케치)’는 SKT와 Tech의 합성어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협업 강화를 위해 SKT가 운영 중인 플랫폼이다. SKT와 스타트업이 함께 미래를 그려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카카오임팩트와 브라이언임팩트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카카오가 후원하는 학생 대상 AI 경진대회 ‘AI TOP 100 (CAMPUS)’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카카오그룹(의장 정신아)은 지난 4일 경기도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본 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KT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인 서울(Microsoft AI Tour in Seoul)에 참여해 금융, 제조업 등 국내 산업 현장에 적용한 AX(AI Transformation) 사례를 소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는 전 세계 도시를 순회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플래그십 행사다. 기업과 파트너, 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리 사회 전반의 디지털포용 수준을 진단하고, 그간의 디지털포용 정책 성과를 확인하기 위한 주요 실태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디지털 정보격차, 웹 접근성, 스마트폰 과의존 등 디지털포용 정책의 주요 지표들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기정통부는 최근 실태조사 결과를 종합할 때 우리 사회의 디지털포용 수준은 매년 점진적으로 향상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 사업’ 공모를 4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GovTech는 AI, 빅데이터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공공 분야에 도입해 ①대국민 공공 서비스 고도화 ②지역·사회 문제 해결 ③공공 인프라 혁신 등을 실현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사업은 AI 등 첨단 디지털
교육부가 인공지능(AI)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한 AI 연수과정을 신설한다. 2029년까지 총 1만 명의 교원이 연수를 이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공지능 교육 담당교원 역량강화 연수 과정’을 개발하고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학교 현장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개최된 제5차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전국민 AI 활용역량 강화 및 일상화 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AI는 일상 속 범용 기술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으나 연령과 계층에 따른 활용 역량의 차이가 새로운 불평등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전 국민의 AI 활용 역량 확보가 핵심과제
원티드랩이 숙명여자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양 기관은 AI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부터 취업 연계까지 폭넓은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원티드랩과 숙명여대는 5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에서 AI 기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
한국무역협회가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수출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AI 활용 해외마케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AI 활용 여부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현장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해외마케팅 활용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
20개 대학 선정해 교당 3억원 지원비공학 소단위 전공 2개 이상 개설수도권 6곳·비수도권 14곳 배분
정부가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초 교양 과목을 필수화하고 비공학계열 중심의 AI 활용 소단위 전공 과정을 의무 개설하도록 하는 사업에 총 60억원을 투입한다. 대학 간 AI 교육 격차를 줄이고 전공과 관계없이 기본 역량을 갖추도록
서울시교육청은 대학과 협력해 고등학생이 인공지능(AI) 모델을 직접 설계·구현하는 딥러닝 모델 개발 캠프를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 활용 수준을 넘어, AI가 만들어지고 학습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구현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교 수업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수업을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중구, 지자체 최초 대학생 대상 AI 기술교육과 어르신 돌봄 결합 사업
서울 중구가 지자체 최초로 대학생 AI 기술교육과 어르신 돌봄을 결합한 ‘어르신 AI 추억 영상 만들기’ 사업을 진행해, 관내 어르
AI 기술이 돌봄·일자리 영역에서 확산되며 초고령사회 대응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내년 AI 돌봄 예산을 대폭 늘렸고, 민간에서는 시니어 대상 AI 플랫폼이 빠르게 성장하며 혁신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AI 돌봄 확산...2026년 돌봄 혁신 본격 시동
AI 돌봄 서비스가 정부·지자체 중심으로 확산되며 독거노인 안전관리의 핵심 인프라
키즈 메타버스 ‘위티버스’ 기반으로 디지털 포용 협력 확대
전국 유아기관과 공공기관 대상 AI·XR 융합교육 사업 본격화
미니게이트는 29일 한국디지털포용협회와 콘텐츠 제휴 및 공동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디지털 포용 인식 제고와 사회적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