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그룹의 파워트레인 전문기업 대동기어가 올해 상반기 26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회사 측은 올해 최소 50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 달성할 계획이다.
대동기어는 올해 상반기 현대트랜시스를 비롯해 주요 고객사로부터 총 2628억원 규모의 핵심 부품 수주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대동기어 연매출(2209억 원)의 약 119%를 차지하
△ KAI, 완제기 수출 호조에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43.4% 증가
△ KT&G, 1분기 영업이익 3645억원…전년 대비 27.7% 증가
△ 대동그룹, 2030년 매출 3조5000억원 목표…북미·유럽 신사업 확대
△ 광진실업, 1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넷마블, 신작 효과에 1분기 영업이익 6.8% 증가
△ CJ ENM,
대동이 2030년 연결 매출 3조5900억원을 목표로 농기계 제조 중심 사업 구조를 인공지능(AI) 기반 농업 운영 플랫폼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중장기 전략을 내놨다. 대동기어와 대동금속도 각각 로봇 부품과 첨단소재 사업 확대 계획을 공개하며 그룹 차원의 체질 전환에 나섰다.
대동그룹 상장 3사인 대동, 대동기어, 대동금속은 7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대동그룹의 로봇 계열사 대동로보틱스는 강성철 현 대동모빌리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대동그룹의 ‘AI 필드로봇 풀스택 기업화’를 가속하고, 로봇 제품의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강 대표는 KIST와 삼성전자에서 35년간 국방·의료·가전·제조 등 다양한 산
대동은 대한제강과 온실 구축부터 재배, 수확, 유통까지 온실 농업 전 주기에 걸쳐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규모 스마트파밍’ 산업 리딩을 위한 MOU을 체결하고 관련한 기술 협력 및 사업 발굴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은 AI 기반 미래농업 기술을 보유한 대동과 폐열 활용 솔루션으로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대한제강이 기후 위기에 대응할
대동애그테크는 인공지능(AI) 기반 미래농업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핵심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영입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대동애그테크는 △정밀농업 △스마트파밍 △ITO(Information Technology Outsourcing)를 3대 축으로 대외 시장을 확대하며 대동그룹의 미래농업 비전을 실현하는 핵
대동그룹의 인공지능(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는 HL그룹과 공동 개발 중인 골프 디봇 보수 AI 로봇 ‘디봇픽스’가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HL디앤아이한라가 CES 2026에 출품한 디봇픽스가 로보틱스와 첨단 모빌리티 두 개 부문에서 혁신상에 선정된 것으로, 골프장 잔디 관리 작업의 자동화 가능성을 높게
대동그룹 오너 4세인 김신형 씨에 이어 김준식 회장까지 계열사 대동기어 지분을 ‘지렛대’ 삼아 그룹 지배력 강화에 나섰다. 최근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등으로 주가가 급등한 대동기어 지분을 처분하거나 현물로 출자하는 방식으로, 상대적으로 주가가 낮은 모기업 대동의 지분을 늘리는 전략이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동은 전날 이사회를 열
대동그룹의 인공지능(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는 미국 와인 유통 기업 아티산 비노(Artisan Vino LLC), 글로벌 베리 생산·유통 기업인 호티프룻의 스페인 법인(Hortifrut España Southern Sun S.L.U.)과 각각 10일과 11일 농업 로봇 기술 고도화와 현지 시장 진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
대동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농기계 부문에서 자사의 트랙터·콤바인이 각각 1위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2004년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 개발한 품질평가 모델로 제품 사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 우수성과 만족도를 측정하는 지표다.
조사 기간은 올해 6월
대동애그테크가 설립 3년 만에 1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산업은행과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대동애그테크는 2022년 설립 이후 차량 원격진단, 영농일지 자동 기록, 인공지능(AI) 조기재해 알림 등 대동그룹의 농업 분야 커넥티드 솔루션을 상용화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내년 출시 예정인 국내
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와 AI 로봇 SW 전문기업 대동에이아이랩이 2일 대동 서울사무소에서 국내 유수의 AI·로봇 기술 기업들과 함께 '농업·필드 AI 로봇 산업 발전 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의체에는 대동로보틱스를 비롯해 대동에이아이랩, 뉴로메카, 뉴빌리
17일 미디어 간담회…'이동·작업·재배' 3대 AI 개발 제시농업 데이터 확보·작업 로봇화 추진…맞춤형 재배 전략도최준기 대표 "현장 데이터 기반으로 농산업 성장 기여"
대동이 국내 농업 분야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동·작업·재배의 3대 AI 개발을 축으로 쉽고 스마트한 농업을 만들어 청년창업자 등 초보자들의 실
중견그룹 대동의 오너가 4세인 김신형 씨가 최근 주가 급등 양상을 보인 계열사 주식을 팔아 그룹 정점에 있는 모기업 지분을 확대해 눈길을 끈다. 김준식 회장의 장남인 김 씨는 일찌감치 모기업 지분을 직접 사들이며 후계자로 낙점된 것으로 평가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씨는 이달 7일과 11, 12일 세 번에 걸쳐 대동기어 주식 46
미래사업 투자, 프로모션 확대, 해상 운임비 상승 등 영향북미 지배력 강화 및 유럽 매출 볼륨 확대 등 목표하반기 소형 건설 장비 유럽 론칭도 계획
‘농슬라’ 대동이 지난해 1조4000억 원대의 매출 규모는 방어하는 데 성공했으나 영업이익이 70% 넘게 빠지면서 올해 수익성을 만회하기 위한 방안 등에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
대동은 두산밥캣 미국법인과 트랙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공급 제품은 20~70마력대 중소형 트랙터 및 파워트레인이며 계약 금액은 3612억 원으로, 대동의 2023년 연결 매출 약 25.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이다.
대동은 2018년 두산밥캣과 트랙터 공동 개발 계약을
대동그룹의 파워트레인 전문기업 대동기어는 현대자동차와 현대트랜시스의 전동화 구동 시스템 ‘e-파워트레인’의 핵심 부품인 차세대 하이브리드 차량의 어셈블리 부품과 해외 전기차용 EV 플랫폼 감속기 모듈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공급 기간은 2025년부터 2036년까지이며 예상 공급 물량액은 총 1조2398억 원으로, 2023년 대동기어 연간 별
대동은 18일 혁신클러스터학회 주최로 대전 국립한밭대에서 열린 ‘혁신클러스터학회 2024 추계학술대회’에서 원유현 대동 부회장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국내 미래농업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혁신 CEO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혁신클러스터학회는 대학교수, 정책전문가, 기업인 등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가 산업 및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대동은 KT AI사업본부장 출신 최준기 박사를 대동그룹의 AI 로봇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 대동에이아이랩 대표로 선임해 AI와 로봇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최준기 박사는 카이스트에서 전산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를 거쳐 KT에 18년간 근무하며 AI 분야의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관련해 KT AI·빅데이터 사업
대동은 미래에셋벤처투자와 미래농업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동 관계자는 “미래농업 분야의 그룹 계열사와 외부 유망 기업을 발굴 투자하고 전략적 육성함으로써 대동그룹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농업 기술 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