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의료기관 5만340곳·연계율 47.7%…가입자 521만명10월 7일부터 네이버·토스 앱 안에서 실손보험금 청구 완료미연계 지속되면 보험업법 개정해 과태료 부과 방안 검토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서비스 ‘실손24’에 연결된 의료기관을 연말까지 전체의 80~90%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다음 달부터 네이버·토스 앱에서 실손보험금을 바로 청
행정안전부는 17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제주지역을 찾아 태풍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추석 명절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 예측부터 기후변화 감시까지 기상재난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명절 기간 이용객이 몰리는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본부장은 먼저 국가태풍센터를 방문해 태풍 발생 시
금융감독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료기관 부당청구와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을 강화한다.
16일 금감원은 심평원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의료기관 부당청구 방지 및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최근 실손·자동차보험을 이용한 보험사기와 요양기관 부당청구가 지속되면서 공·민영보험의 재정 누수 우려가 커진 데
정부가 최근 회복세를 보이는 취업자 수 증가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내년도 일자리 사업의 조기 집행 준비에 돌입한다.
또한 청년층과 취약 업종의 고용 어려움이 여전한 만큼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등 맞춤형 지원 대책을 신속히 구체화하고 직접일자리 발굴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임영미 고용노동부
카카오톡·네이버 이어 고지 채널 확대모바일 열람률 31%→49%…연간 650만건 발송
10월부터 성범죄자 신상정보를 행정안전부 ‘국민비서’를 통해서도 받아볼 수 있게 된다. 기존 카카오톡과 네이버 전자문서에 국민비서를 추가해 성범죄자 신상정보의 도달률을 높인다는 취지다.
성평등가족부는 성범죄자 신상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국민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하는 KT가 국내 대표 AI 기업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다양한 AI 기술과 서비스를 국민의 일상으로 확산하는 새로운 대국민 AI 모델을 제시했다.
27일 KT에 따르면 모두의 AI 범용 서비스는 앱과 웹으로 출시되며 이용자의 질문과 목적을 이해하는 범용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공공 AI 에이전트와 교육·금융·쇼핑·주거
가해자 위치정보 피해자 실시간 제공법무부·경찰청 공동 대응체계 구축도
정부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해자의 위치와 동선을 실시간으로 피해자에게 알리고 법무부·경찰청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20개 과제를 추진한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대검찰청, 경찰청으로 구성된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관계부처 태스크포스(TF)는 13일 ‘스토킹·교제
정부가 7월 6일부터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 제도를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이동통신 3사와 알뜰폰사의 대면·비대면 개통 채널에 안면인증을 도입하되 10월까지 법적 근거와 대체 인증 절차를 보완해 제도를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핵심은 7월 6일부터 신규개통
행정안전부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간 안전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
22일 행안부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남부발전, 한국화재보험협회 등 4개 기관과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맞춤형 체험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은행 10곳·증권사 15곳서 판매원금 비보장 고위험 상품…적합 투자성향 나와야 가입 가능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2일 판매가 시작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직접 가입하며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처 중 하나인 NH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지점을 방문해 펀드에 가입했다.
금융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판매 준비 상황 점검회의 개최전산장애·불완전판매 방지 당부…권대영 부위원장 “판매직원 교육 철저히 해야”
금융당국이 오는 22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를 앞두고 판매사들의 전산 시스템과 불완전판매 방지 체계 점검에 나섰다.
금융위는 2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이재명 대통령 범죄 혐의 지우려는 특검법⋯법치 파괴 행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6·3 지방선거 수도권 광역단체장 범야권 후보들이 '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에 대한 공동 저항에 나섰다. 오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특검법 추진과 관련해 숙의를 거쳐 판단해달라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서 "국민이나 당의 의견을 물어서 처리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일
금융감독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불법 핀플루언서 단속에 본격 나섰다. 수작업에 의존하던 기존 모니터링 방식을 실시간 AI 감시체계로 전환하면서, 사칭·투자사기·리딩방 유도 등 주요 불법 행위를 집중 적발하고 있다.
금감원은 최근 AI 기반 실시간 감시체계를 도입해 핀플루언서 관련 불법 금융행위를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
강원랜드가 관계기관과 협력해 불법도박 및 사행성 게임물 근절을 위한 강력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강원랜드는 하이원그랜드호텔 연회장에서 강원경찰청, 게임물관리위원회와 ‘불법도박 대응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한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박재현 강원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관계
보이스피싱 피해자 심리치료 지원…일상 회복 프로그램 확대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교통안전 강화
KB금융이 경찰청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피해자 지원,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사업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두 기관은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를 공동 제작해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 해당 콘텐츠는 실제 범죄 사례와 최신
한국수력원자력이 중동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국가 자원안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에너지 유관기관과 손잡고 대국민 홍보전에 나섰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승용차 5부제 참여하기'에 이어 한수원이 제안하는 두 번째 에너지절약 실천 행동은 '대중교통 이용하기'다.
한수원은 15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오늘의 에너지절약
정책소통·적극행정 부문 우수대상 선정…디지털 기반 대국민 홍보 성과 인정유튜브·SNS·국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생성형 AI 활용한 업무 혁신도 평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정책소통과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대국민 홍보와 농식품 연구개발(R&D) 성과 확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업무
동물등록·목줄 착용·배변수거 등 반려인 준수사항 영상으로 안내비반려인 행동수칙도 담아…동물보호센터·관련 영업자 대상 추가 배포 예정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지켜야 할 기본 에티켓의 중요성도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동물등록과 목줄 착용, 배변수거, 낯선 개를 만났을 때의 대처법 등을 담은 대국민 홍보영상 배포에 나섰다. 반려견
농식품부, K-이니셔티브 연계 본격화…10월 한식 컨퍼런스 개최 추진전시·체험·‘한식 뮷즈’ 공동 기획…산업 넘어 문화 콘텐츠로 확장
한식이 ‘먹는 음식’에서 ‘보는 문화’로 외연을 넓힌다. 정부가 박물관과 손잡고 전시·체험·콘텐츠를 아우르는 협업 체계를 구축하면서, 한식을 산업 영역을 넘어 문화 자산으로 재정의하는 데 착수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경기도의회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지역 이전 논란에 대해 경기도의 소극적 대응을 정면으로 질타하고 나섰다.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성남8)은 9일 제388회 임시회 미래성장산업국 업무보고에서 "기업과 전문가들이 인력수급 한계선 때문에 용인을 고집하는데, 일각에서 지역균형발전을 명분으로 국론을 분열시키는 것은 현대판 이
복지부 시범사업, 4월 22일부터 시행…문의 1271건·신청 118건
자격 미달 및 가족 반대로 신청 철회 사례도 발생
#. 독거노인 치매환자 김씨는 욕구 표현은 가능하나 재산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인지능력 저하로 주변인으로부터 금전 피해 우려가 있어 공공후견인이 국민연금에 재산관리서비스 상담을 요청했다. 국민연금은 후견인과 함께 김씨의 자
정부가 돌봄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고자 내년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아 4대 추진 과제인 △돌봄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기본생활 안전망 구축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미래대비 보건복지 혁신을 중심으로 한 2026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돌봄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기
돌봄이 필요해질 경우 시설 입소보다 살던 집에서 돌봄을 받고 싶다는 국민 여론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뒷받침할 돌봄 정책과 인프라를 충분히 갖췄다고 보는 응답은 낮아, ‘원하는 돌봄’과 ‘현실의 준비’ 사이 간극이 확인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이사장 김용익)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5일부터 10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