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부회장 22명, 감사 2명, 이사 27명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의 임기는 2026년 정기총회까지다.
이날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강병균 부산일보 논설실장, 김광덕 서울경제 부사장·논설실장, 김영희 한겨레 편집인, 김용주 OBS 보도국장, 김태균 서울신문 콘텐츠본부장·편집인, 맹태훈 대전일보 뉴스국장, 박
김영삼 전 대통령의 신민당 총재 시절 비서실장을 지냈던 박권흠 전 국회의원이 10일 오전 5시 44분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들은 전했다. 향년 92세.
고인은 경북 청도 출생으로 국제신문과 경향신문 정치부 기자를 거쳐 김 전 대통령이 신민당 총재일 때 비서실장을 지냈다. 이후 10∼12대 국회의원과 한국도로공사 이사장, 대구일보 사장 등을 지냈다. 19
제46대 한국기자협회장에 대구일보 정규성 후보가 당선됐다.
11일 한국기자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협회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직선제로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정규성 후보가 9488명의 유권자 가운데 2107표의 득표로 제46대 한국기자협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투표율은 유권자 9488명 중 4897명이 참여해 51.61%를 기록했으며 문관현후보는
제45대 한국기자협회장에 정규성(50) 대구일보 기자가 당선됐다.
한국기자협회는 14일 단독 출마한 정 후보가 4522표의 유효투표 가운데 3821표(지지율 84.5%)의 찬성으로 제45대 한국기자협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정 당선자는 오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기자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정 당선자는
국제 해커집단 어나니머스의 북한 내 사이트 공격이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 지방 언론사들도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해킹공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신문과 대구일보 등 대구지역 신문사 2곳의 기사작성송고 시스템은 25일 오전부터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매일신문은 25일 오전 기자들의 기사작성을 지원하는 시스템이 해킹을 당해 신문제작에 상당한 차질을
매일신문과 대구일보 등 대구지역 2곳의 집배신(기사작성송고) 시스템이 25일 오전부터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집배신 시스템의 오류로 해당 언론사 기자들은 자신들이 작성송고한 기사가 제대로 입력됐는지와 연합뉴스 기사 등을 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대구지역 언론사의 집배신 시스템 오류와 관련해 해킹 등의 여부를 확인해 달라는 신
왕년 전성기에 누렸던 최고의 영웅담이나 에피소드. 이상우 한국추리작가협회 이사장의 과거 그때의 시간을 되돌려본 그 시절, 우리 때는 이것까지도 해봤어. 나도 그랬어, 그랬지!! 공감을 불러일으킬 추억 속 이야기를 꺼내보는 마당입니다.
“태어나 하고 싶은 건 다 해봤다. 여한이 없다.” 80 평생을 산 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최근의 여행 트렌드는 친구나 연인과의 여행보다는 가족과 함께 떠나는 테마 여행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여행의 보편화와 맞물리는 현상으로 보인다. 여행이 일상이 된 현재, 보다 일상적인 이벤트로서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시인 류시호씨는 며느리, 사위, 손주 등 온 가족과 자주 여행을 떠난다. 이번 5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