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10월 29일~11월 15일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대구로페이 추가 캐시백을 시행한다.
지역 내 소비촉진과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해 행사기간 대구로페이 이용금액의 5% 추가지원도 실시한다.
행사 기간 착한가격업소에서 대구로페이로 결제하면 기존의 충전할인 10%와 착한가격업소 및 행사 추가 캐시백 각 5%를 합해 최대
대구광역시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 섬유·염색산업 근로자 2960명에게 추석 전 1인당 평균 52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지역 섬유·염색산업 근로자의 생활 부담을 덜고 고용 안정을 돕기 위해 ‘버팀이음 프로젝트’ 지원금을 추석 전까지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지난 7월 대구시가 염색·성서·서대구산업단지 등을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 평일 오전답게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물건을 정리하는 상인들의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시장 골목을 찾았다.
김 후보는 약 15분간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악수를 하고 시민들에게 인사했다. 일부 시민들은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거나 함께 사진 촬영을 요청했고,
iM뱅크는 수성동 본점에서 네이버페이(Npay)와 소상공인 결제 및 지역화폐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영업·기술 역량을 결합해 협업 서비스의 안정적 정착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Npay 커넥트’를 활용한 개방형 간편결제 인프라 확대, 지역화폐(대구로페이·포항사랑카드)의 모바일 전환,
iM뱅크는 오프라인 점포 지원 및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점포’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차량형 이동식 점포는 지난 2008년 처음 도입한 이후 총 3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단말기와 자동화기기(ATM)를 탑재하고 금융 사각지대 방문을 비롯해 지역 행사와 지점 지원 등 다양한 고객밀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은행, 대구시와 함께 대구 지역 결제 편의성 제고 위해 QR 결제 인프라 보급
BC카드가 대구시, 대구은행과 함께 대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구로페이 QR결제’ 활성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일 진행된 ‘대구로페이 QR코드 결제’ 확대 홍보 행사에는 최원석 BC카드 사장, 홍준표 대구시장, 황병우 대구은행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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