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16일 발전기술개발원 및 당진화력에 한국IT서비스학회 전문가를 초청해 동서발전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드론, 로봇 등 4차 산업기술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협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태양광 자동청소 로봇, 저탄장 자연발화 감시기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발전설비
한국동서발전이 발전사 가운데 역대 최저의 고장정지율을 달성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발전설비 고장 정지율이 역대 최저인 0.011%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01년 4월 발전공기업이 한국전력에서 분리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고장 정지율은 1년간 발전소 운전시간 중 공정정지 시간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비디아이가 화력발전소 옥내저탄장 ‘자연발화 방지시스템’을 수주했다.
현재 국내에서 해당 특허를 보유한 기업은 비디아이가 유일한 데다 정부가 비산먼지나 미세먼지를 이유로 내년부터 저탄장 옥내화를 의무화하도록 법령을 개정함에 따라 향후 관련 수주가 지속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비디아이는 8일 남부발전과 55억 원 규모의 삼척 옥내저탄장 화재
한국동서발전은 27~29일 충남 당진화력 교육센터에서 울산마이스터고와 울산에너지고 학생들을 위한 '발전설비 체험 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에서 동서발전은 발전설비 기초ㆍ안전ㆍ환경ㆍ신재생에너지ㆍ인더스트리 4.0에 관한 이론 교육과 시뮬레이터 운전 체험, 발전 현장 견학 등을 준비했다.
동서발전 측은 “발전소 체험 교육은 졸업과 동시에 입사하는 특
한국동서발전은 22일 당진화력본부에서 본사 및 전 사업소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R&D(연구개발) 및 기술 인증제품 구매 촉진 전사 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발전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노력을 전사적으로 확대,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발전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부품 연구개발 및 판로 확
한국동서발전은 21일 표영준 동서발전 사업본부장이 국내 태양광 발전설비 전문 기업인 에스에너지의 대전 공장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에 대응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설비 국산화 및 기술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동서발전은 에스에너지와 지난달 25MW급 당진화력본부내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공
에스에너지는 최근 한국남부발전이 발주한 2.6MW급 삼척 4단계 태양광 발전설비 EPC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남부발전 삼척발전본부 소내에 건설된 2.6MW급 태양광 발전설비다. 2017년 6월 1MW급, 2018년 6월 2MW급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됐다. 지난 4월 계약체결 후 110일 동안 설계ㆍ구매ㆍ
에스에너지는 별도 기준 상반기 매출액 66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76억 원, 순이익률은 12%를 달성했다.
또 자회사인 에스퓨얼셀과 에스파워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연결 기준 매출액은 9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세를 시현했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은 2억9000만
태양광 모듈 제조 및 EPC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14일 2019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올 상반기 매출액은 별도기준 662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26%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76억 원, 순이익률은 12%를 달성함으로써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또한 자회사인 에스퓨얼셀과 에스파워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연
한국동서발전은 자사가 정한 '청렴집중강조' 기간 동안(8월 5일~9월 13일) 전 임직원의 청렴한 하루를 응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우선 오전 9시에는 청렴 담당자들이 사무실을 방문해 청렴 문구가 담긴 ‘하루하루청렴쿠키’를 임직원에 직접 나눠주는 ‘청렴한 출근길’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 쿠키에는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의 ‘나로부터 우리함께,
한국동서발전은 5일 동서발전 본사 회의실에서 재생에너지 설비 국산화 및 경쟁력 강화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산·학·연 공동 추진 중인 10개 연구개발(R&D)과제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국산 기자재 설치가 예정된 태양광 발전소의 최적 설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동서발전은 최근 일본의
에스에너지는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한 한빛원자력본부 5.9MW규모 태양광발전설비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 내 유휴부지 두 곳에 각각 3.7MW, 2.2MW 규모로 진행된다. 내년 1월까지 준공 예정이다.
에스에너지는 경쟁입찰을 통해 이번 사업을 수주했다. 총 계약금액은 68억 원이며, 국산 모듈을 비
한국동서발전은 11일 충남 당진화력본부에서 마이크로원과 미세먼지 저감 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서발전은 ‘전기 집진기 성능개선 위한 실규모 실증’ 국책과제에 중소기업인 마이크로원, 정부연구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협력해 발전소 대기오염 물질 저감을 위한 전기 집진기 효율 향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에스에너지가 3일 한국동서발전과 ‘당진화력 제1회처리장 태양광 발전설비 공사’ 계약을 정식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25MW급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발전소는 당진 화력본부 내 석탄재 매립지를 활용해 건설되는 발전설비다.
회사 측에 따르면 나무를 베는 등 인위적인 환경 훼손 없는 최적의 태양광 부지로, 에스에너지가 양산하는 모듈 중 최고효율의 모듈
한국동서발전은 당진화력본부 내 회 매립장에 25㎿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건설한다고 8일 밝혔다.
공유수면을 메워 조성한 회 처리장은 매립 완료 전까지 별다른 용도가 없는 장기 유휴부지다. 처리장에는 석탄 연소 후에 발생하는 저회(Bottom Ash)가 매립되는데, 회는 입자가 작아 다년간 매립을 완료한 부분은 일반 부지만큼 지반 강도가 단단하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친환경 연료 사용을 통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176억 원에 이른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동서발전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저유황탄 구매를 늘렸다. 저유황탄은 일반 유연탄보다 가격은 비싸지만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원인 물질인 황산화물(SOx)을 적게 배출한다. 연료비 부담은 463억 원 늘었지만 이산화탄소 감축 수익 318억 원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신성대학교 본관에서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동서발전-신성대학교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영숙 신성대 부총장, 박윤옥 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동서발전은 협약을 통해 신성대 재학생 중 장기인턴 채용 인원을 연간 20명 이상으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