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폭우 등으로 소비재 물가 전반이 치솟자 CU와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가 8월 한 달간 대규모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3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8월 한 달 간 약 700여 종에 달하는 대규모 음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탄산과 스포츠‧이온, 에너지, 과즙, 주스, 우유 등 모든 음료 카테고리를 총망라해
폭염·고수온 피해로 농산·축산·수산물 수급 불안정⋯가격 고공 행진먹거리 물가 치솟자 간편식 인기⋯유통업계도 할인전 나서
역대급 폭염 등 이상 기후로 먹거리 물가가 직격탄을 맞으면서 한 끼 식사도 부담이다. 축산물부터 수산물, 채소까지 안 오르는 것이 없어 외식은커녕 장을 봐서 집밥 해먹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이로 인해 외식비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이 창립 37주년을 맞아 대규모 감사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 세븐일레븐은 1927년 미국 텍사스 얼음 가게에서 시작, 1940년대 7시~11시 운영으로 브랜드화됐다. 국내는 1988년 라이선스 계약, 1989년 올림픽선수촌점 오픈으로 편의점 역사를 열었다.
세븐일레븐 37주년 행사는 글로벌 98년, 국내
단골층 확보…점포 매출 제고GS리테일 통합 멤버십 론칭신규 멤버십 만든 세븐일레븐이마트24, CJ 원 포인트와 협력
편의점업계가 잇달아 멤버십 개편에 나서고 있다. 충성고객을 늘려 점포당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인데, 편의점 시장 포화상태로 인해 외형성장보다 내실화에 주력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지난달 26일
G마켓이 판매자들의 상품을 직접 픽업, 스마일배송 물류센터에 보관해주는 입고 대행 서비스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밀크런’으로 불리던 기존 서비스명을 ‘스마일픽업’으로 변경했다. 또 서비스 신청 방법을 간소화하고 관련 프로모션을 강화하는 등 판매자의 편의 강화와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
스마일픽업은 G마켓의 익일합포장 서비스인 ‘스마일
CJ올리브영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쇼핑하는 ‘옴니슈머(Omni-sumer)’ 공략에 나선다.
CJ올리브영은 온라인몰 구매 상품을 가까운 매장에서 바로 찾아갈 수 있는 ‘오늘드림 픽업(Pick-up)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늘드림 픽업 서비스’는 필요한 상품을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주문하고, 원하는 매장을 직접 선택 방문해 수령할
SSG닷컴이 이마트와 손잡고 O2O 서비스를 시작한다.
SSG닷컴이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집 근처 이마트에서 상품을 픽업하는 ‘클릭 앤콜렉트(Click & Collect)’ 형태의 비대면 픽업 서비스 시범 운영에 나선다.
SSG닷컴은 이마트 성수점과 서수원점 두 곳에서 고객이 온라인으로 주문 후 해당 점포의 지정된 장소에서 상품을 찾아가는 ‘매장픽
쿠팡 마켓플레이스가 1인 판매자와 소상공인들이 소규모 배송을 더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쿠팡 마켓플레이스는 배송 규모가 작은 영세 판매자를 지원하기 위해 ‘파트너 캐리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배송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1인 판매자나 스타트업, 영세 소상공인은 대형 택배사의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
롯데닷컴이 명절 택배 마감 후에도 선물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롯데e커머스가 운영하는 롯데닷컴은 17일 선물 배송 마감일인 21일 오후 2시 이후까지 선물을 발송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선물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설은 1월 25일로, 2012년 설(1월 23일) 이후로 가장 빠르다. 명절 택배 역시 빨리 마감되는 만큼 고객
이마트24가 와인 큐레이션업체 와인포인트와 함께 와인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매장을 서울, 경기, 강원 지역 소재 740여곳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작년 1월 서울·경기 소재 240여곳의 매장을 대상으로 와인 O2O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 와인 주문, 결제의 이원화로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
현행법 상
롯데백화점이 온라인몰에서 구매한 상품을 백화점에서 직접 찾을 수 있는 옴니채널 서비스인 ‘스마트픽’의 당일 픽업 가능 시간을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지금까지 스마트픽 이용 고객은 오전 10시까지 주문해야 상품을 당일 픽업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편으로 오후 4시까지 주문하면 그날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측은 12월 이후에는 주문 이후 3시
알리페이 및 차이니아오의 공식파트너인 아이씨비(대표 이한용, www.icbnet.co.kr)는 알리페이 이패스(Alipay ePass) 서비스를 18일 국내에서 정식 개시하고 온라인 수출기업에게 새로운 결제솔루션을 제공한다.
알리페이와 아이씨비는 지난달 15일 첫 도입업체로 로만손을 선정하고 제이에스티나 중국 역직구 쇼핑몰에 적용하여 안정화 기간을
한국 상품을 선호하는 중국 고객이 늘자 한국의 유통기업들은 이들을 잡기 위해 다각도의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티몰글로벌에 입점하거나 알리페이 결제를 도입하여 자체 쇼핑몰에 연동하고 있으나 과다한 물류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이에 최근 알리바바 그룹의 물류기업인 차이니아오(菜鸟)는 중국 고객이 한국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쇼핑 시 중국현지로 상품을
FedEx코리아는 53일 경기도 부천시에 국내 최대규모의 경인사무소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경인 사무소를 통해 페덱스는 부천 및 인천 지역의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경인사무소는 영등포구 양평동의 기존의 양평사무소가 확장 이전한 것으로 부천, 인천 뿐 아니라 안산, 시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