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매출 7.9% 늘어난 4832억원…당기순익 78억원 달성해외 매출 169%·'테이크핏' 76.1% 성장…백미당 흑자전환 성공
남양유업이 수출 확대와 단백질·커피 등 신성장 포트폴리오 강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갔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4832억원, 영
기존 OTT 셋톱박스 본업 안정세 및 자회사 한국파일 연결 효과상반기 당기순익 45.7억ㆍ자기자본 582억…재무 건전성 강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셋톱박스 전문기업 아틀라스링크가 기존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성과와 자회사 연결 효과에 힘입어 상반기 가파른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 경영권 안정화와 사명 변경을 마친 회사는 탄탄해진 재무 체력을 바탕으로
상반기 매출 2248억·당기순익 122억…전년보다 6.0%·30.5% 증가2분기 매출 1315억원, 9.5% 증가...영업이익 170억, 21.4% 늘어“아셉틱·용기 부문 신규 수요 발굴 및 재활용 사업 본격화가 실적 견인”
국내 PET 패키징 시장을 이끄는 삼양패키징이 올해 상반기 제품 판매 확대와 전사적인 비용 절감 노력에 힘입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6월말 누계 당기순익 10조4568억원⋯전년 동기 대비 5.8조 ↑
한국은행이 올해 상반기 거둬들인 당기순이익이 사상 처음 10조원을 돌파했다. 고환율과 금리 상승, 글로벌 증시 영향으로 수익성이 예년보다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은의 순익은 곧 국가 세수 확대와도 연결되는 만큼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다시 역대급 실적을 갈아치울지 관심이 쏠린다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산업계의 성과급 분쟁이 확산하고 있다. 일부에선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제2·3조가 성과급 분쟁을 부추긴단 지적도 나온다. 고용노동부는 경영성과급 지급과 관련한 노사 분쟁이 개정 노조법과 무관하다고 보나, 단체협약 형태로 성과급 협상이 타결되면 그때부터 개정 노조법의 ‘진짜 위력’이 나타
연결 기준 당기순익 전년 동기 대비 65.2% 증가대손비용 72% 감소·연체율 하락⋯건전성 지표 개선
비씨카드가 올해 1분기 케이뱅크 상장 효과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두 자릿수 순이익 증가율을 기록했다.
비씨카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580억7000만원으로 전년 동기(351억6000만원) 대비 65.2%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은, 27일 '2025년도 연차보고서' 국회 제출세후 순익 15조원대⋯직전 최고치 대비 두 배
한국은행이 지난해 20조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세전)을 거뒀다.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달러 매도로 인한 매매이익과 유가증권의 매매 및 이자 이익이 발생하면서 역대 최대 수익을 거뒀다. 한은은 이익의 대부분인 약 10조7000억원을 정부에 세입 납부했다.
27일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23일 지난해 실적공시를 통해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는 2025년 매출액 116억원을 기록했고, 이 가운데 기술이전 수익이 115억원을 차지했다. 영업이익은 3억원으로 전년 140억원에 이어 흑자 기조를 유지했고, 당기순이익은 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118억원 순손실에서
KG스틸이 국내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KG스틸은 지난해 종속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잠정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349억원을 기록했으며, 부채비율은 50.5%까지 축소됐다. 특히 지난해 한 해에만 약 3400억원의 부채를 감축하며 이자비용 절감과 함께 재무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
자회사 신규사업 관련 비용 영향 영업이익 하락차입금 감소·투자자산 평가차익에 따른 순이익↑AI 중심 사업지주회사 모델 진척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됐던 지난해 SK네트웍스가 인공지능(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 입지를 굳히며 4분기 당기순이익이 흑자 전환했다.
9일 SK네트웍스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6195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당기순이익
지난해 6조1295억 달성, 2.5%증가영업익 8.4%, 당기순익 21.2% 늘어클라우드ㆍAX 중심 성장 지속피지컬 AIㆍ로보틱스 사업 확장
현신균 LG CNS 대표가 사장 승진 1년 만에 사상 첫 매출 6조 원대를 달성했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AX 전략이 금융·제조·공공 등의 산업 전반으로 확산된 결과다. 급변하는 AI 시장에서
주가 랠리에 따른 머니무브와 공개시장운용수단인 통안채 발행 축소vs 환율상승에 외환보유액 운용수익 원화환산 영향현 추세라면 역대 최대 당기순익+법인세 납부 기록할 듯
한국은행 세금부과전(세전) 당기순이익이 10조5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역대 최대 당기순이익은 물론 법인세 납부를 기록할 전망이다. 다만, 당기순이익
올해 3분기 저축은행 업권의 누적 당기순이익이 4221억 원을 기록하며 세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대손충당금 부담이 완화되면서 수익성이 회복되고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도 동반 개선되는 등 업권 전반의 실적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은 1651억 원이다. 직전 2분기(2130억 원)과 비교하면 22
대명소노그룹의 유통ㆍ소매 계열사인 소노스퀘어의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노스퀘어는 12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 규모가 전년 대비 32.9% 증가한 491억 원, 영업이익은 65.6% 증가한 17억5000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은 4억5000만 원으로 20.8% 늘었다.
소노스퀘
KT알파쇼핑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161%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규모도 5% 상승해 수익성과 외형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KT알파쇼핑은 3분기 영업이익 및 매출 규모가 각각 113억 원, 96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 상승했고 당기순이익은 128억 원으로
신한vs삼성, 순익 격차 2분기 403억→3분기 279억 현대카드, 순익 17% 불어 나며 '나홀로 성장'
업계 순이익 1위 탈환을 노리는 신한카드가 삼성카드를 맹추격하고 있다. 할부·리스 시장을 새 돌파구로 삼고, 대손비용을 줄이는 등 신한카드가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면서 두 카드사의 순익 격차가 매 분기 눈에 띄게 좁혀지고 있다.
3일 금융권에
BNK금융그룹이 3분기 누적 그룹 연결 당기순이익(지배기업지분)이 7700억 원을 달성했다. 비이자 부문 이익이 늘고 대손비용이 줄어든 덕분이다.
30일 BNK금융그룹 실적공시에 따르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지배기업지분)이 77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2% 증가했다.
은행 부문은 6704억 원, 비은행 부문은 1660억 원의 당기순익
JB금융그룹이 내년에도 45% 수준의 주주환원율을 유지하기로 했다.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12% 중반을 유지하면서 효율적 자산 운용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28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주주환원율은 약 44~45% 수준으로 마무리될 것”이라며 “내년에도 45%를 확실히 지킬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