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식품기업 신라인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내년 상반기 1호점 목표우즈베키스탄 이어 중앙아시아 거점 확대…키르기스스탄 진출도 검토
맘스터치가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카자흐스탄에 진출한다. 현지 식품·유통기업과 손잡고 향후 10년간 카자흐스탄에 50개 이상의 매장을 열고 키르기스스탄 등 인접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카자흐스탄 종합
식품·생활용품·패션업계가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과 생활방식을 겨냥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유명 셰프의 중식 노하우를 버거와 치킨에 접목하거나 알싸한 맛을 앞세운 치킨 신메뉴가 등장했고, 1~2인 가구를 위한 소용량 화장지와 시각장애인 러너를 고려해 점자를 적용한 러닝화 등 소비자의 사용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도 나왔다.
58년 중식 내공을 버거에…맘스터
9월 호찌민 1호점 이어 추가 출점…38평·42석 규모조각 치킨·‘치밥’ 등 현지 식문화 반영…해외 10개국 52개 매장 운영
bhc가 베트남 진출 한 달 만에 2호점을 열었다. 베트남 최고층 빌딩인 ‘랜드마크81’에 매장을 내고 현지 식문화에 맞춘 메뉴를 앞세워 시장 확대에 나선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bhc가 13일 베트남 호찌민 ‘빈컴 센터 랜드마크
유통·외식·뷰티업계가 업종과 장르의 경계를 넘은 협업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뷰티와 패션을 결합한 한정판부터 인기 외식 메뉴를 재해석한 간편식,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 굿즈와 지역 식문화를 담은 신메뉴까지 소비자 취향 공략에 나섰다.
라네즈, ‘마뗑킴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한정 출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라네즈가 패션 브랜드 마뗑킴(MA
2년간 할랄 R&D 거쳐 현지화…싱가포르 한정 버거·조식 선봬연내 2호점 추가 출점…내년부터 싱가포르 전역으로 매장 확대
맘스터치가 싱가포르에 첫 매장을 열고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현지 최대 유통기업 페어프라이스 그룹과 손잡고 문을 연 1호점은 오픈 이후 닷새간 하루 평균 매출이 목표치의 두 배를 웃돌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맘스터치는 지
‘나는 솔로’ 33기 광수가 여성 출연자에게 대화를 신청하려다 끊임없이 망설이는 모습으로 3MC를 웃게 한다.
19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자기소개를 마친 33기 모태솔로 출연자들의 첫 데이트 선택 과정이 공개된다.
이날 광수는 다른 남성 출연자들이 하나둘 대화에 나서는 모습을 본 뒤 여자 숙소로 향한다.
롯데마트·이마트, 보양식·신선식품·간편식 최대 50% 할인정식 재개장 홈플러스도 가세…한우·한돈 할인전롯데온, 삼계탕부터 흑염소까지 보양식 최대 40% 할인
말복과 광복절, 대체공휴일로 이어지는 연휴 장보기 수요를 겨냥해 대형마트의 할인 경쟁이 치열하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연휴 장보기 수요를 잡기 위한 롯데마트와 이마트의 할인전은 물론 정식
더벤티, 살얼음 육수 넣은 냉초계국수 출시메가MGC커피는 컵치킨…식사 수요 공략여름철 한 끼 메뉴로 식사시간대 고객 잡기
말복을 맞아 카페 프랜차이즈들이 초계국수와 닭강정 등 여름철 간편식 메뉴를 앞세워 ‘한 끼’ 수요 잡기에 나섰다. 커피와 디저트 중심이었던 카페 메뉴가 식사 영역까지 넓어지면서 음료 외 추가 매출을 확보하려는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일본에서 먼저 출시돼 화제를 모은 농심 ‘삼계탕사발면’이 12일 농심몰에서 국내 한정 판매된다.
농심몰은 6일부터 11일까지 ‘삼계탕 건강하닭 세트’의 입고 알림 신청을 받았다. 이날 판매 물량이 입고되면 알림을 신청한 이용자에게 재입고 안내가 발송된다.
농심몰 판매 제품은 삼계탕사발면 6개와 육개장사발면 6개, 건강하닭 닭다리후라이드 4개로 구성됐
촉촉한 닭다리살에 감자 플레이크 입혀 바삭한 식감 극대화온·오프라인 판매와 함께 외식 및 단체급식 메뉴로 확대 운영
아워홈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우승 메뉴를 간편식으로 구현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아워홈은 8일 촉촉한 닭다리살에 감자 플레이크를 더해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손태진의 크런치 한입치킨을 내놨다. 이번 신제품은
외식 물가 부담에 HMR 수요 폭발…스타 셰프·예능 협업 신제품 전면 배치흑염소·능이 등 프리미엄 보양식 확산…대형마트·편의점 반값 할인 및 이색 메뉴 경쟁
초복(15일)을 앞두고 여름철 보양식 수요가 늘면서 식품·유통업계가 삼계탕과 장어, 닭갈비, 냉면 등 다양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진 가운데 집이나
2일부터 5일까지 보양 식재료와 여름 먹거리 할인상반기 누적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하며 행사 안착
롯데마트가 치솟는 물가와 여름 더위를 겨냥한 할인 축제로 하반기 포문을 연다.
롯데마트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하반기 첫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고물가가 맞물리는 시기에 맞춰 홈보양 식품부터 집밥 필
CJ제일제당이 치킨 전문 브랜드 ‘소바바’를 론칭하며 치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기존 ‘고메’ 산하 제품으로 선보인 ‘소바바 치킨’이 올해 1분기 누적 판매량 2500만 봉 돌파 등 냉동치킨 시장을 선도하는 성과를 낸 것을 발판 삼아 치킨 전문 독립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17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소바바’는 소이허니‧양념허니‧마쏘킥‧레드
'2TV 생생정보' 맛집 맞수다 코너에서 파스타 맛집 vs 라멘 맛집의 대결을 그린다.
16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맛집 맞수다 코너를 통해 파스타와 라멘 맛집을 찾아가 이색 세계 음식 맞대결 승자를 가린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역, 뚝섬역 맛집으로 꼽히는 '성○○○ ○○○○'에서는 부드러운 부채살 스테이크를 얹은 크림 파
AI 여파에 종계까지 감소…여름 성수기 앞두고 공급난 장기화본부가 원가 부담 떠안았지만 중소 브랜드·가맹점 부담 확대
닭고기 수급 불안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치킨업계의 닭고기 확보 부담이 커지고 있다. 더군다나 닭고기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 성수기까지 앞두고 있어 수급 불안이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렵다는 전망도 나온다. 매출 상위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는
12일 월드컵 체코전 당일 광화문 인근 편의점 매출 ‘쑥’오전 시간대 경기 몰려⋯유통업계, 간편식 중심 판매 전략유통·외식업계, 19·25일 대표팀 경기 대비 프로모션 전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첫 경기에서 한구 축구 국가대표팀이 승리를 거두면서 응원 열기가 유통업계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편의점 매출이 급증한 가운데 유통·외식
식음료·뷰티·스포츠 업계가 협업과 기능성을 앞세운 신제품을 잇달아 내놨다. 레트로 IP를 활용한 한정 버거 세트부터 소맥을 캔 하나로 구현한 신개념 주류, 건강한 두피 관리를 위한 앰플, 입문 러너를 위한 트레이닝화까지 카테고리를 가리지 않고 새 출시가 이어졌다.
맘스터치 ‘무한상사 세트’
맘스터치가 MBC 예능 '무한도전'과 손잡고 7월 20일까지 한
이달 11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오전 시간대 경기 몰려편의점업계, 치킨·맥주 앞세워 대규모 할인전 전개롯데백화점, 비자 손잡고 공식 축구공 등 굿즈 증정 행사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하면서 유통업계가 특수 잡기에 나섰다. 다만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 시간 기준 주요 경기가 오전과 낮 시간대에 진행되는 만큼
5일 2차 장소에 이어 BBQ치킨 또 선택두산베어스 관람 후엔 깐부치킨서 최태원과 회동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첫날에 이어 또 한 번 BBQ 치킨을 선택, ‘끝없는 치킨 사랑’을 과시했다.
7일 재계와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7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 시구 행사에 참석한 뒤 엔비디아 단체 관
계육 수급 불안 속 품질 유지 결정 소비자 가격 동결하고 중량 조정
오븐 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최근 지속되고 있는 계육 수급 불안 상황 속에서 닭다리살 순살·윙봉·통다리 메뉴의 운영 기준을 조정한다.
1일 굽네치킨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닭다리살 순살·윙봉·통다리 메뉴에 적용되며 닭다리살 순살 메뉴 기준 조리 전 중량은 기존 8
한식은 손이 많이 간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요즘은 전통의 맛을 지키면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 한식이 대세다. 청정원의 ‘집밥 상차림’ 시리즈, 비비고의 ‘K-푸드 대표 메뉴’, 하림 더미식의 ‘프리미엄 셰프 레시피’까지. 이제 한식은 어려운 요리가 아니라 ‘오늘 바로 즐길 수 있는 일상식’이 됐다. 오랜 시간 끓이거나 손질할 필요 없이, 데우
최근 식품 및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저속노화’와 ‘혈당 관리’를 키워드로 한 제품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덜 먹는 것’에서 ‘잘 먹는 것’으로 건강 트렌드가 이동하면서, 저당·고단백·고식이섬유 등에 집중한 식품의 일상화가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샘표는 ‘저당 제품은 맛이 없다’는 아쉬움을 보완해 장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당은 크게 줄인 ‘저당 태
완연한 봄이 되면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각종 영양분을 필요로 한다. 특히 비타민이나 무기질은 평소보다 최고 10배까지 필요한데, 이때 섭취하면 좋은 음식이 바로 ‘제철 보약’이라 불리는 쑥, 냉이, 달래 같은 봄나물이다. 봄나물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일 뿐 아니라 입맛도 살린다. 봄나물을 활용한 레시피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