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이 김용수·김규남 공동대표 체제에 들어갔다. 기존 단독대표에서 공동대표로 전환해 전문 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한국과 글로벌 시장을 나눠 성장 전략을 고도화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은 1일자로 김용수 웹툰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와 김규남 최고관리책임자(CAO)를 네이버웹툰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김용수 신임 공동대표
보령과 코오롱티슈진, EDGC에서 핵심 경영진이 잇따라 물러나면서 사업 지휘체계가 바뀌고 있다. 보령은 제약사업 총괄 책임자가 떠난 가운데 전문의약품 영업부문 분사를 추진하고, 코오롱티슈진과 EDGC는 남은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경영을 이어간다.
2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보령의 제약(Pharma) 사업을 총괄하던 박윤식 부사장은 이달 17일 사임
코오롱티슈진(KOLON Tissue Gene)은 노문종 코오롱티슈진 대표가 사임한다고 지난 1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노 전대표는 일신상의 사유이며, 미국 현지시간 기준 지난 17일자로 사임했다.
이번 노 대표의 퇴임으로 코오롱티슈진은 노문종, 전승호 각자대표 체제에서 전승호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한편 코오롱티슈진은 지난달 21일 진
기업공개(IPO) 공급이 줄면서 상장을 앞둔 기업을 확보하려는 증권사들의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IBK투자증권은 초기 투자와 자금조달 단계부터 기업과 관계를 맺고 상장 주관까지 연결하는 ‘육성형 IPO’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KIND)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규 상장 기업(이전상장·재상장·스팩합병 제외)은 기업인수목적
2년물 금리 1.89%…올해 위안화 김치본드 중 최저 수준조달자금 영세·중소 가맹점 금융지원 등에 활용
미래에셋증권은 우리카드가 발행한 2억8000만 위안(약 561억원) 규모의 공모 Social 김치본드 발행을 단독 대표주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김치본드는 2년 만기 단일물로 연 1.89%의 고정금리로 발행됐다. 지난 4월 발행된 위안화 김치본드
영입 1년 6개월 만에 대표직 사임 공시사임 사유는 "일신상의 이유"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그룹의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가 이병주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했다.
코스맥스비티아이는 10일 허민호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기존 허민호·이병주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병주 대표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2025년 3월 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천무' 크로아티아 수출 미확정
씨에스윈드, 1510억원 美 WIND TOWER 공급계약
LG전자,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해외 종속회사인 베어로보틱스는 해외 상장과 관련 미확정
태광산업,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케이조선 재입찰 관련 미확정
한국카본,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케이조
김석봉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부사장이 모건스탠리 한국 투자은행(IB) 부문을 이끈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를 비롯해 기업공개(IPO)와 인수합병(M&A) 등 굵직한 거래를 맡아온 '빅딜 전문가'가 글로벌 IB 간 이동에 나선다.
3일 IB업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이르면 올해 11월부터 모건스탠리 한국 IB 부문 공동대표를 맡을 예정이
최광진 대표가 취임한 IBK투자증권이 투자은행(IB) 경쟁력 회복이라는 과제를 마주했다. 최근 2년간 IB 부문의 영업순수익과 시장점유율이 함께 하락한 데다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주관 실적도 전무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의 IB 지표는 악화일로를 겪고 있다.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의 IB 부문 영업순수익은 20
특별 신용보증 103억 추가 지원‘빅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기대
서울특별시 마포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특별 신용보증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빅 데이터 기반 맞춤형 상권 지원 체계 구축에도 나선다.
앞서 마포구는 24일 서울 신용보증재단‧새마을금고‧하나은행‧카카오뱅크와 ‘지역경제 밀착지원을 위한 특별출
대덕전자에 토지ㆍ건물 양도…“생산 100% 베트남 전환, 매각대금 해외 CAPEX 투입”224억 차입금 보유 속 유동성 확보…동생 임동연 이사회 합류로 ‘2세 경영’ 성과 시험대
코스닥 상장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뉴프렉스가 국내 안산 공장 부지와 건물을 매각해 520억원이 넘는 실탄을 확보한다. 5월 창업주 임우현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기업공개(IPO) 공급이 급감하면서 후발·중소형 증권사의 대응 전략도 갈리고 있다. 조직과 인력을 늘려 일반기업 IPO 주관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곳이 있는 반면, 인수단 참여로 발행사 접점을 넓히거나 기존 조직을 유지하며 시장 회복을 기다리는 곳들도 존재한다. 공급 회복이 예상되는 하반기에는 이들 전략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전망이다.
15일 한국
기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노무 라인 재편에 따른 후속 인사로 송민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송호성 사장과의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기아는 8일 이사회를 열고 송민수 부사장(국내생산담당·안전보건최고책임자)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존 송호성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는 송호성·송민수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이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이사회에서 전민석 경영전략본부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에프앤가이드는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이기태 대표이사와 전 대표 등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회사는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전 대표는 농심과 LF에서 영업 및 영업기획 분야의
NH투자증권이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신재욱·배광수 각자 대표이사를 공식선임하고, 시너지 중심의 통합성장 모델을 기반으로 한 새 경영체제를 본격 출범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과 임시이사회 승인을 거친 신재욱·배광수 각자 대표 선임 안건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임시주총서 바이오 R&D·동물 헬스케어 등 신규 사업목적 가결노터스 창업주 출신 김 대표 수장으로…전문 이사진 합류해 체질 개선 박차
애드바이오텍이 비임상 전문가인 김도형 온힐 대표를 새로운 단독 수장으로 맞이하고 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으로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애드바이오텍은 1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도형 온힐 대표이사를 신임 단독 대표이사
NH투자증권이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각자대표 체제의 최종 대표이사 후보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 및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
회사는 향후 임시이사회 승인을 거쳐 오는 6월 3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의 연임이 불발됐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과 종합투자계좌(IMA) 출시를 비롯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지만 범농협 차원의 세대교체 기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대표이사 숏리스트(적격후보)를 확정했다. 여기에 윤 대표는 이름을 올리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차명훈-이성현 공동대표 체제에서 이성현 대표의 단독 경영 형태로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이사회에서 대표이사직을 사임하며 공동대표 체제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 대표는 올해 1월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합류해, 2월 공동대표에 선임됐다. 앞으로 단독 대표로서 경영 전략 수립과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