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해 임산부와 다자녀 가정을 위한 열차 할인제도 이용객이 총 87만 명으로 집계돼 전년(41만 명)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이용객은 임산부 58만3000명, 다자녀 가정 28만4000명이다.
임산부에게 열차 운임을 40% 할인하는 ‘맘편한 코레일’은 지난해 58만3000명이 이용했고 할인 금액은 총 75
부당광고로 KTX 특실 승차권 할인율을 속인 한국철도공사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이같은 기만적인 행위로 표시ㆍ광고법을 위반한 한국철도공사에 대해 시정명령(향후 금지명령)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2014년 10월 29일~2021년 11월 3일 자신이 판매하는 KTX 승차권 가격에 대한 할인율을 표시
코레일은 올해 상반기 시행한 공공운임 할인 확대로 총 51만 8000명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31만 7000명과 비교해 약 60% 증가한 것이다.
코레일은 올해 1월부터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유아연령을 만 4세 미만에서 6세 미만으로 늘리고 KTX 운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다자녀 가족의 기준을 3명에
24일부터 만 6세 미만 유아는 KTX를 공짜로 탈 수 있다. 또 다자녀가족 할인도 기존 자녀 3명에서 2명으로 확대된다.
코레일은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기 위해 24일부터 공익 목적의 철도 운임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선 무임 유아연령과 다자녀 가족의 할인 기준을 확대해 할인 수혜자를 늘렸다.
정부의 출산
코레일이 향후 5년간 7000여 명을 신규 채용한다. 또 수서고속철도를 운영하는 SR과 통합 추진도 속도를 낸다.
코레일은 29일 오영식 사장 취임 100일을 맞아 성과를 정리해 발표했다. 오 사장은 올해 2월 취임하면서 철도 공공성을 강조했다. 공기업의 설립 취지에 맞게 공공성 강화를 통해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의 편익을 높이고 사회적인 가치를 만
리조트 기업 대명그룹이 지난 9일 제 8전투비행단과 함께 ‘자녀 행복 캠프’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열린 행복 캠프에는 임직원 및 자녀 30여명이 참석해 가족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눴다.
‘자녀 행복 캠프’는 임직원 자녀들의 특별한 병영 체험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부모와의 정서적 교감을 이끌어내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 가정을 위한 KTX 할인 상품이 선보인다.
코레일이 11일 ‘레일데이’를 맞아 다자녀 가정에 KTX 운임을 할인해주는 ‘KTX 다자녀행복’ 상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KTX 다자녀행복’은 가족 중 3명 이상(어른 1명 포함)이 KTX를 이용할 때 어른 운임의 최대 30%까지 할인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만 18세 미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