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테니스의 간판스타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아리나 사발렌카가 US오픈 혼합복식에서 한 팀을 이룬다.
미국테니스협회(USTA)는 27일(현지시간) 2026 US오픈 혼합복식에 출전 신청한 16개 팀의 초기 엔트리를 발표했다.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 24회 우승에 빛나는 조코비치는 여자 단식 세계 1위 사발렌카와 짝을 이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의 테니스 스타인 니시코리 게이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31위인 니시코리 선수는 전날 자신의 공식 앱에서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이 나왔다”며 “증상이 매우 가볍고 상태도 좋지만 모두의 안정을 위해 완전하게 자가격리할 것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세계랭킹 23위·한국체대)이 2개월 반 만에 치른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정현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B&T 애틀랜타오픈 대회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테일러 프리츠(65위·미국)를 2-0(6-4 7-6)으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5월 초 ATP 투어 마드리드
◇ 프랑스 크로아티아 결승전 관중 난입…음바페와 하이파이브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 크로아티아 결승전 흐름을 끊은 관중은 반체제 록그룹 '푸시 라이엇'(Pussy Riot)으로 밝혀졌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 등 외신은 프랑스 크로아티아 결승전 경기에 난입한 관중들이 러시아 반체제 페미니즘 록그룹 '푸시 라이엇'이라고 보도했다
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21위·세르비아)가 케빈 앤더슨(세계랭킹 8위·남아공)을 꺾고 3년 만에 윔블던 정상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18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앤더슨에 3-0(6-2 6-2 7-6)으로 완승했다.
이날 우승으로 조코비치는 개인통산 4번째 윔블던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한국체대)이 바르셀로나 오픈 기권으로 세계랭킹 20위권에서 밀려났다.
정현은 30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3단계 하락한 22위를 기록했다.
정현은 최근 바르셀로나 오픈에서 2회전을 앞두고 오른 발목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했다. 이에 지난해 바르셀로나 오픈 8강 진출로 획득한 랭킹
정현(세계랭킹 19위·한국체대)이 발목 부상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르셀로나 오픈 출전을 포기하면서 세계랭킹도 하락할 전망이다.
정현은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오픈 단식 2회전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기권했다. 정현은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고 비욘 프래턴젤로(106위·미국)와 2회전
◇ 김생민 성추행 미투 사과…팬카페 폐쇄 논의 중
방송인 김생민이 성추행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팬카페 역시 폐쇄를 논의 중이다. 2일 오후 김생민의 팬카페인 ‘통장요정 김생민 팬카페’ 운영자 측은 “잘못은 잘못이다.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될 수 있는 글은 무통보 삭제할 것”이라며 “저 역시 실망이 크고 추후 카페 운영에 관해서는 모두가 함께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한국체대)이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남자 선수로는 네 번째로 세계 '톱 20'에 들었다.
2일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 랭킹에 따르면 정현은 19위에 안착했다. 2주 전 발표에서는 23위를 기록했다.
마이애미 오픈을 마치고 지난달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정현은 "최고 랭킹을 기록하게 돼 정말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한국체대)이 세계 랭킹 23위로 뛰어오르면서 아시아 선수로는 최고 순위에 랭크됐다.
19일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 랭킹에 따르면 정현은 종전 26위에서 3계단 위인 23위에 올랐다.
정현은 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에서 8강까지 진출해 랭킹포인트 1727점을 기록했다. 25위였던 니시코리 게이(일본
정현(22·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26위에 오르면서 한국 테니스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정현은 5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 당초 29위에서 3단계 오른 셈이다.
정현은 올 초 '2018 호주오픈'에서 4강 신화를 달성하며 한국인 최고 순위인 29위에 랭크했다. 종전 한국인 최고 랭킹 36위인 이형
정현(29위ㆍ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멕시코오픈 8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1일(한국시간) 멕시코 아카풀코에서 열린 단식 2회전에서 에르네스토 에스코베도(123위ㆍ미국)를 2-0(6-3 6-1)으로 눌렀다. 이에 따라 지난주 열린 델레이비치 오픈에서도 8강까지 오른 정현은 2주 연속 투어 8강에 진출했다.
1월 말 시즌 첫 대회인
세계 4대 테니스 대회(그랜드 슬램) 중 하나인 US오픈 테니스대회의 스폰서십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대회는 매년 8~9월 미국 노동절을 전후해 뉴욕에서 열리는데, 올해 테니스 코트에서는 일본 브랜드의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날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단식 결승
정현(20ㆍ삼성증권 후원)의 세계 랭킹이 66위로 올랐다.
세계남자테니스협회(ATP)가 22일 발표한 세계 랭킹에 따르면 정현은 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한 66위를 기록했다.
이날 정현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열린 ATP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총상금 224만9215 달러) 16강에 진출하는 기쁨도 맛봤다. 정현은 대회 첫날 단
남자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로저 페더러(3위ㆍ스위스)가 호주 오픈 4강에서 맞붙는다.
조코비치와 페더러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페더러는 26일 토마시 베르디흐(6위ㆍ체코)를 3-0(7-6 6-2 6-4)로 제압하고 4강 진출을 먼저 확정했
로저 페더러(3위ㆍ스위스)가 토마시 베르디흐(6위ㆍ체코)를 꺾고 가장 먼저 4강에 진출했다.
페더러는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베르디흐를 3-0(7-6 6-2 6-4)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2014년 이후 2년 만에 호주 오픈 4강 진출이다.
이날 페더러는 첫 세트부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세트포인
정현(19ㆍ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 랭킹 54위로 올라섰다.
정현은 12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54위에 자리잡았다. 이는 지난주 기록한 55위보다 한 계단 높은 순위로 정현의 최고 순위다. 한국 선수의 세계 랭킹 최고 순위는 이형택이 기록한 36위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1위를 지켰고, 앤디 머리(영
세계랭킹 77위 정현(19ㆍ삼성증권)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로저스컵 본선 1회전에서 탈락했다.
정현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레오나르도 마이어(아르헨티나ㆍ34위)와 맞붙어 0-2(3-6 4-6)로 패했다.
이번 경기는 정현에게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정현은 지난 6
정현(77위·삼성증권)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총상금 358만 7천490 달러) 단식 본선에 진출했다.
정현은 9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로저스컵 단식 예선 결승에서 알레한드로 곤살레스(116위·콜롬비아)를 2-0(6-2 6-1)으로 꺾었다.
이날 정현은 서브 에이스 5개를 꽂으며 상대에게 브레이크 포인트를 한 번도 허용
정현(19ㆍ삼성증권ㆍ77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시티오픈(총상금 150만8815 달러) 단식 32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1회전에서 두디 셀라(이스라엘ㆍ125위)를 2-0(6-2 6-1)으로 꺾었다. 올해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본선에서 세 번째 승리를 거둔 정현은 마린 칠리치(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