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입 언론 뉴스타파가 조세피난처와 관련된 30명의 신원을 추가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진 뉴스타파 대표는 9일 연합뉴스 와의 통화에서 “그동안 20명의 명단을 발표하면서도 한국인으로 보이는 이름의 신원 확인 작업을 병행했다”며 “그 결과 지금까지 30명의 신원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아직 구체적으로 (분야별 등으로) 분류하
조세피난처 5차 명단 발표
인터넷 언론 뉴스타파가 공개하고 있는 조세피난처 페이퍼컴퍼니 설립자 명단에 처음으로 북한이 등장했다.
6일 뉴스타파는 '조세피난처 프로젝트' 5차 명단과 추가 취재 내용을 발표했다.
뉴스타파 측은 “페이퍼 컴퍼니 등록대행 업체인 커먼웰스 트러스트사(CTL)의 고객 정보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평양시 모란봉구역을 등기이
비영리 인터넷 언론 뉴스타파 이근행 EP(왼쪽부터), 김용진 대표, 최승호 PD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와 공동으로 취재한 한국인 조세피난처 4차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뉴스타파는 4번째 명단으로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영문으로 'Chun Jae Kook'이 '블루 아도니스'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씨(시공사 대표)가 조세피난처에 페이퍼 컴퍼니(서류로만 존재하는 유령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언론 뉴스타파는 3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세피난처에 페이퍼 컴퍼니를 보유한 한국인 4차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달 22일 1차 발표 이후 두 번째 열리는 것으로, 뉴스타파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한국인 3차 명단이 오후 1시쯤 발표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명단에는 금융, 문화, 교육계 인사들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파는 “오늘 공개하는 3번째 명단에는 금융, 문화, 교육계 인사들이 조세피난처인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와 싱가포르 등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운영했음을 입증하는 자료와 연결 금융계좌정보들이 포함돼있
인터넷 언론 뉴스타파는 27일 정오께 조세피난처에 페이퍼 컴퍼니(서류로만 존재하는 유령회사)를 보유한 한국인 7명의 명단을 2차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뉴스타파 측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와 쿡아일랜드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4개 재벌그룹의 오너와 전·현직 임원 등 7명의 명단과 입증하는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뉴스타파는 지난 4월부
인터넷방송 뉴스타파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조세피난처 프로젝트’라는 공동 취재 기자회견을 열고 영국령 버진아일랜드(BVI)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5명의 한국인 1차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김용진 대표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진행하는 ‘조세피난처 프로젝트’의 유일한 한국 파트너로 참여해 지난 몇 주 동안 공동 취재를 수행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는 22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와 공동 진행한‘조세피난처 프로젝트’1차 결과물을 발표 하고 오후 2시 30분경 동영상 취재 결과물을 다음팟 등 인터넷에 공개했다.
현재 관련 동영상은 다음팟뿐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방송 중이다.
뉴스타파 측은 “방송에서 취재 과정과 확인 작업 등 자세하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가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언론노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김용진 대표와 최승호 PD가 해외 조세피난처에 법인이나 계좌를 보유한 한국인의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뉴스타파는 전 경총 회장인 이수영 OCI 회장 부부와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의 부인 이영학씨, 그리고 조욱래 DSDL(옛 동성개발) 회장의 장남 조현강씨가 페이
인터넷방송 뉴스타파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조세피난처 프로젝트’ 공동 취재 기자회견을 열고 영국령 버진아일랜드(BVI)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한국인 1차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김용진 대표는 “국제탐소보도언론인협회(ICIJ)와 4월부터 한달간 조사한 결과 조세피난처를 이용하고 있는 한국인은 개인사업자, 대기업 오너를 포함해 총 245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가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언론노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김용진 대표와 최승호 PD가 해외 조세피난처에 법인이나 계좌를 보유한 한국인의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뉴스타파는 전 경총 회장인 이수영 OCI 회장 부부와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의 부인 이영학씨, 그리고 조욱래 DSDL(옛 동성개발) 회장의 장남 조현강씨가 페이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가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언론노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김용진 대표와 최승호 PD가 해외 조세피난처에 법인이나 계좌를 보유한 한국인의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뉴스타파는 전 경총 회장인 이수영 OCI 회장 부부와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의 부인 이영학씨, 그리고 조욱래 DSDL(옛 동성개발) 회장의 장남 조현강씨가 페이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가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언론노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김용진 대표와 최승호 PD가 해외 조세피난처에 법인이나 계좌를 보유한 한국인의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뉴스타파는 전 경총 회장인 이수영 OCI 회장 부부와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의 부인 이영학씨, 그리고 조욱래 DSDL(옛 동성개발) 회장의 장남 조현강씨가 페이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가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언론노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최승호 PD가 해외 조세피난처에 법인이나 계좌를 보유한 한국인의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뉴스타파는 전 경총 회장인 이수영 OCI 회장 부부와 조중건 전 대한항공 부회장의 부인 이영학씨, 그리고 조욱래 DSDL(옛 동성개발) 회장의 장남 조현강씨가 페이퍼 컴퍼니 설립
뉴스타파는 22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에서 '조세피난처 프로젝트' 공동취재 기자회견을 열고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한국인들은 모두 245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중 설립 당시 주소를 한국으로 기재한 사람은 159명, 홍콩 및 싱가폴 등 외국주소를 기재한 사람은 8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