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예술디자인대학 의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창업한 패션 브랜드 '플랜식스(Plan6)'가 지난달 21일 일본 오사카돔에서 열린 일본 최대 패션박람회인 ‘2014FW 간사이 컬렉션(KANSAI 2014)’에 참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플랜식스는 지난해 ‘홍콩 패션위크’ 참가와 올해 초 유럽 최대 패션 페어 ‘파리 후즈넥스트’ 참가에
보험사들이 문화콘텐츠 단순 투자를 넘어 문화 공간까지 운영하고 있다. 문화의 힘이 무형의 가치를 넘어 실질적 수익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현재 관람객 1500만명을 돌파한 영화 ‘명량’의 경우 투자에 참여한 보험사는 상당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메리츠화재는 아이디어브릿지자산운용이 결성한 펀드를 통해 CJ E&M이 제작 또는 메
'박지윤 명동'
가수 박지윤이 명동에서 포착돼 화제다.
지난 23일 오후 서울 명동2가 눈스퀘어 앞 광장에서 KBS 쿨FM ‘조정치 하림의 2시’의 ‘두 시가 간다, 명동 게릴라 콘서트’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게릴라 콘서트에는 가수 박지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검은 선글라스에 모피를 입고 남다른 무대 매너로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
조정치와 하림이 명동거리로 나선다.
조정치와 하림은 23일 명동에서 KBS 쿨FM ‘조정치 하림의 2시’의 생방송 게릴라 콘서트를 연다.
조정치와 하림은 지난 10월 28일 가을개편을 맞아 라디오에 새롭게 투입됐다. 두 DJ는 “청취자와 더 가까이 얼굴을 맞대고 호흡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제작진에게 전달했다. 이에 제작진은 이들의 제안을 적극 수용해
“명동에 매장을 오픈하면 국내외 고객을 한 번에 유치할 수 있죠”
패션업계에 명동 전쟁이 한창이다. 수많은 브랜드 매장이 집결한 명동에 신규 브랜드 출점까지 이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신규 브랜드의 경우 인지도를 확대할 수 있어 명동에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며 “국내외 고객을 한 번에 유치할 수 있어 매력적인 상권이다”라고 말했다.
이랜드
H&M 코리아의 공격적인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패션업계가 경기침체에 움츠려든 반면 H&M은 매장 오픈에 열을 올리고 있다.
H&M은 전세계에 진출한 글로벌 SPA(제조판매유통 일괄)브랜드다. 스톡홀름 나스닥(OMX)에 상장된 기업으로 2010년 한국에 진출했다. 지난해 한국에서 약 900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 대비 42.4%의 성장세를 보였지만
이랜드의 공격 경영이 계속되고 있다. 대기업 유통업체들이 주춤하는 사이 유통 채널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고, 앞서 해외 브랜드 인수부터 복합 리조트 설립까지 영역도 다양하다.
이랜드는 최근 광주지역에 ‘NC백화점’을 오픈하겠다고 밝혔다. 복합쇼핑몰인 ‘NC웨이브’도 함께 운영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예정이다. 유통공룡 신세계와 롯데, 현대가 2010년 이
이랜드 여성복 SPA(제조판매유통 일괄의류) 브랜드 미쏘가 명동에만 두 번째 매장을 눈스퀘어에 12일 오픈한다.
미쏘의 두 번째 명동 매장은 눈스퀘어 3층에 위치하며 924㎡의 규모다.
미쏘 관계자는 “기존 명동 중앙로에 이미 매장이 있지만 하루에도 매장을 찾는 분들이 약 5000여명에 넘어 더 넓은 쇼핑 공간을 바라는 요구가 많았다”며 “이번 눈
이랜드 여성 캐주얼 브랜드 ‘로엠’이 SPA 브랜드로 새롭게 탈바꿈 한다.
이랜드는 글로벌 SPA 브랜드들의 특징은 살리면서도 기존 강점인 로맨틱 감성은 유지할 계획이다. 로엠은 베이직 라인은 확장하고 가격대는 낮춘 제품을 선보인다.
로엠 1호점은 자라, H&M 등 글로벌 SPA브랜드들이 격전을 벌이고 있는 명동 눈스퀘어에 330㎡ 규모로 3일
H&M이 지난 1일 홍대 지역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H&M 홍대점은 약 1700 평방미터 규모로 지하1층에서 4층까지 총 5개 층으로 구성됐다.
지하 1층부터 2층은 여성복, 3~4층은 남성복으로 꾸며졌다.
오픈일에는 한스 안데르손 H&M코리아 지사장과 박잎새 홍대점 점장, H&M 홍대점 직원들이 함께 리본 커팅을 하며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계사년 식품업계는 상식 깨기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불황이 이어지는 탓에 변신하지 않고서는 살아남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과자에 퍼포먼스를 더하고 치킨집은 레스토랑으로 변하고 있다. 푸드코드는 단순히 식사만 하는 자리가 아닌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난해 핫 키워드인 독일 과자 ‘슈니발렌’은 망치로 깨서 먹는 것이 이색적이다. 상품을 구
백화점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독일과자 ‘슈니발렌’이 가맹 사업에 진출한다.
슈니발렌코리아는 현재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거래 정보공개서에 등록한 상태로 오는 19일 첫 가맹점인 전북 익산점을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슈니발렌은 독일 로텐부르크 지방의 전통과자로 동그란 공 모양처럼 생겨 기름에 튀겨내 나무망치로 깨먹는 과자다.
슈니발렌의 현
15일 오전 8시, H&M과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H&M 명동 눈스퀘어점, 압구정점, 인천 신세계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명동 눈스퀘어점 및 압구정점에서는 오픈 전날인 14일 오전부터 고객들이 매장 앞에 줄을 서서 기다렸다. 판매 시작 당일인 15일 오전 8시에는 4개
13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H&M과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와의 콜라보레이션 축하 파티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손태영, 고준희, 원더걸스의 유빈, 빽가, 김지석 등 많은 유명인이 참석했다.
이번 파티에서는 마르지엘라와 함께한 H&M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었으며 팝업스토어를 통해 한정 수량 제품 판매를 진행했
13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H&M과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와의 콜라보레이션 축하 파티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손태영, 고준희, 원더걸스의 유빈, 빽가, 김지석 등 많은 유명인이 참석했다.
이번 파티에서는 마르지엘라와 함께한 H&M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었으며 팝업스토어를 통해 한정 수량 제품 판매를 진행했
13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H&M과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와의 콜라보레이션 축하 파티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손태영, 고준희, 원더걸스의 유빈, 빽가, 김지석 등 많은 유명인이 참석했다.
이번 파티에서는 마르지엘라와 함께한 H&M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었으며 팝업스토어를 통해 한정 수량 제품 판매를 진행했
SPA브랜드 H&M과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의 콜라보레이션 축하 파티가 개최됐다. 13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열린 축하파티에는 손태영, 고준희, 원더걸스 유빈, 빽가, 김지석 등 많은 셀러브리티(유명인)가 자리를 빛냈다.
이번 론칭행사에서는 마르지엘라와 함께한 H&M 컬렉션을 소개했다. 또한 새로운 컬렉션
SPA브랜드 H&M과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의 콜라보레이션 축하 파티가 개최됐다. 13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열린 축하파티에는 손태영, 고준희, 원더걸스 유빈, 빽가, 김지석 등 많은 셀러브리티(유명인)가 자리를 빛냈다.
이번 론칭행사에서는 마르지엘라와 함께한 H&M 컬렉션을 소개했다. 또한 새로운 컬렉션
지난 13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H&M과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와의 콜라보레이션 축하 파티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손태영, 고준희, 원더걸스의 유빈, 빽가, 김지석 등을 포함한 많은 유명인이 참석했다.
마르지엘라와 함께한 H&M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었으며, 팝업스토어를 통해 한정 수량 제품 매를 진행했
국민연금의 부동산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티타워, 명동 눈스퀘어, KB역삼빌딩, 서울국제금융센터(IFC), SK서린동빌딩 등 다수의 국내 부동산을 매입한 국민연금은 최근에 저성장·저금리 시대를 맞아 해외 부동산 투자 비중을 점차 확대하는 등 적극적으로 투자를 다변화하고 있다
국민연금 관계자는 “과거와 같은 국내채권 중심의 소극적인 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