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H&M 론칭 파티, 서인국-김지석 '훈남 출동'

입력 2012-11-14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H&M
13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H&M과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와의 콜라보레이션 축하 파티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손태영, 고준희, 원더걸스의 유빈, 빽가, 김지석 등 많은 유명인이 참석했다.

이번 파티에서는 마르지엘라와 함께한 H&M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었으며 팝업스토어를 통해 한정 수량 제품 판매를 진행했다. 이번 컬렉션은 15일 전 세계 230여 매장 및 H&M 온라인에서 론칭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11개 매장 중 명동 눈스퀘어점, 압구정점, 부산 신세계센텀시티점 및 인천 신세계점에서 오전 8시에 동시에 공개된다.

H&M 코리아의 한스 안데르손(Hans Andersson)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틀에서 벗어나 독특한 디자인 철학을 보여주고 있는 마르지엘라의 특색을 담아 특별히 매장이 아닌 공간에서 진행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H&M은 패션 업계 최초로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해 해마다 유명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4,000
    • +4.78%
    • 이더리움
    • 3,086,000
    • +5.72%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3.67%
    • 리플
    • 2,073
    • +3.6%
    • 솔라나
    • 132,000
    • +3.04%
    • 에이다
    • 401
    • +3.62%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19%
    • 체인링크
    • 13,560
    • +4.6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