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분기 카뱅 31.9%·케뱅 31.3%·토뱅 34.2% 기록상반기 중저신용·서민금융 공급 확대⋯누적 실적도 증가대안신용평가·대환대출로 이자 부담 완화와 신용 개선 지원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모두 30%대로 유지하며 목표치를 웃돌았다.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공급을 늘리는 한편, 대환대출 등을 통해 이자 부담 완화와
임시주총서 사명 변경안 의결…정밀 다이캐스팅 기술 기반 로봇 시장 공략AI 홈 로봇 메커니즘 공급부터 AIDC 냉각 솔루션까지 신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세아메카닉스가 ‘에이치티로보틱스(HT로보틱스)’로 사명을 바꾸고 로봇 부품 제조ㆍ생산 전문기업으로 전면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세아메카닉스는 경북 구미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HT로보틱
한양증권이 트레이딩과 리테일 부문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40% 넘게 늘어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적표를 받았다.
한양증권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130억원, 영업이익 255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9.8% 급증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43.3% 증가했다. 당기순이
2분기 매출 11.9% 늘어난 4172억원…영업익 183.8% 급증상반기 영업익 576억 달성…외국인 투숙객 증가·해외 체인 호조'더그랜드롯데 서울' 공식 개관 및 사업 다각화로 하반기 성장 지속
호텔롯데의 호텔사업부인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글로벌 여행 수요 회복과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4일 호텔롯데 사
매출 18.2% 늘어난 5616억원 기록상반기 누적 매출 1조 돌파, 순이익은 40% 감소
글로벌 패션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늘리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한세실업은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3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3.0%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
폭염 특수·해외 수출 호조에 비용 효율화 주효…상반기 누적 영업익도 107%↑
빙그레가 때 이른 무더위와 해외 수출 호조, 원가 절감 노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빙그레는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9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68억원보다 159.9% 증가했다고 잠정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
상반기 영업이익 437억원으로 41.9% 급증…국내외 고른 성장세
풀무원이 해외 사업의 외형 성장과 국내 식품서비스유통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올해 2분기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풀무원은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4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0%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9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
포인트모바일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466억원, 영업이익 46억원, 당기순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9%(169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72억원, 113억원 증가하며 흑자전환을 이끌었다. 상반기 누적 실적은 이미 지난해 연간 성과를 넘어섰다.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은 아마
삼성생명은 상반기 누적 기준 1조967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3.8% 늘어난 실적이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72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감소했다.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73.3% 늘어난 33조4793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액은 같은 기간 71.9% 증가한 18조7599억원을 기
2분기 매출 7299억원…전년比 43.7% 증가순이익 625억원으로 흑자전환고부가 컨테이너선·특수선 수익성 개선
HJ중공업이 조선 부문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2배 이상 늘렸다.
HJ중공업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299억원, 영업이익 649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
삼성화재는 상반기 누적 기준 1조374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1% 늘어난 실적이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7387억원으로, 같은 기간 15.7% 증가했다.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3% 늘어난 13조1377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액은 같은 기간 5.8% 감소한 6조4614억원이다.
영업이
제주항공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면서 여객 수요를 끌어올렸지만 고유가와 고환율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영업손실은 확대됐다.
제주항공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4417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3154억원보다 40% 증가한 규모로 2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다만 영업
1차 평가 대비 2배 감소⋯9개 자치구에 인센티브 10억원 지급
서울시가 추진 중인 생활폐기물 성과평가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는 1차 평가 대비 감량 폭이 두 배 이상 늘고 재활용품 수거량도 증가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2차 평가 결과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하루 평균 63톤 줄었다고 밝혔다. 1차 평가 당시(2
HK이노엔이 전년 동기 대비 올해 2분기 50% 이상 불어난 영업이익을 거둬들였다. 전문의약품 ‘케이캡’과 수액제 매출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숙취해소제 역시 시장에서 위상을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29일 HK이노엔은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액 2672억2500만원, 영업이익 300억900만원, 순이익 136억74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4672억원과 영업이익 1311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9.3%, 영업이익은 116.9% 증가했다.
한미약품은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와 국내 의약품 사업 성장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R&
한미약품이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와 국내 의약품 사업 성장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한미약품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4672억원, 영업이익 1311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9.3%, 영업이익은 116.9% 증가했다. 연구개발(R&D)에는 매출 대비 12.9%에 해당하는 60
스포츠·패션·골프 구매액 따라 마일리지 적립스포츠 전문관 리뉴얼 후 관련 매출 14% 증가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가 스포츠 전문관 리뉴얼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 참여형 멤버십을 도입해 경기 남부 3040 고객층 확대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사우스시티가 스포츠 마일리지와 커뮤니티 활동을 결합한 멤버십 프로그램 '스포츠크루'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활연구소가 지난달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 안건을 가결하고 회사명을 ‘청연’으로 바꾸는 전환을 공식화했다. 등기 절차가 마무리되면 법인명도 청연으로 바뀐다.
회사 측은 이 결정에 대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하나의 브랜드 경험 안에서 연결해 제공하겠다는 방향을 보다 분명히 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