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할인판매…1인당 최대 3만 원 혜택65세 이상 2~8일 우선구매, 9일부터 전 연령 확대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할상품권 100억 원어치를 발행한다. 고물가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가운데, 고령층을 배려한 우선 구매 기간을 두고 지역별로 물량을 나눠 체감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
성수품 21개 품목 확대·정부양곡 5만5000톤 방출…할인지원 500억 투입농할상품권·온누리환급·외식·농촌관광까지…민생·농촌경제 전방위 지원
정부가 추석을 맞아 배추·사과·한우·계란 등 농축산물 21개 품목 15만8000톤을 시장에 공급한다. 평시 대비 1.6배 늘어난 역대 최대 물량에 더해 500억 원 규모의 할인 행사와 농촌관광·문화 프로그램까지 마련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추석 명절 소비자 물가부담 완화를 위해 9월 9일(월)부터 9월 15일(일)까지 전국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농축산물 2만 원, 수산물 2만 원 한도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