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설 성수기 대형마트·전통시장·온라인 전방위 할인김종구 차관, 하나로마트 방문해 수급·가격 동향 점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가격 부담이 커지자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지원에 나섰다.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온라인몰까지 할인 대상을 넓혀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겠다는 취지다.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4일 농협 하나로마트 청주점을 찾
할인은 즉시, 정산은 사후…회생 기업 참여가 안고 있는 위험납품업체·농가 피해 막을 보증·점검 장치 없으면 반복 논란
기업회생절차를 밟는 대형 유통사가 정부 물가 정책에 어디까지 참여할 수 있을까. 최근 홈플러스가 농축산물할인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했지만 탈락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회생 기업의 공공정책 참여’가 단일 기업 이슈를 넘어 구조적 쟁점으로 떠올랐다
농식품부, 홈플에 '특약' 전제로 지원사업 공모 허용'매월 10일 단위 납품업자 정산해야 국비지원' 약정홈플, 자체할인율 25% 제출했지만 비계량 평가서 낙제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올해 1080억원 규모의 예산이 편성된 정부의 농축산물할인지원사업 공모에 탈락했다. 홈플러스는 심사 과정에서 정부 가이드라인(20%)을 웃도는 자체 할인율을
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책조정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12일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내년도 농업·해양 분야 예산안과 관련 법안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당정협의에는 윤준병 농해수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문금주·송옥주·임미애·이병진·문대림 위원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참석했다.
당
"지역 영세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공공 유통 플랫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4일 김경호 남도장터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전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올해 추석명절 기획전에서 역대 최대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느낀 담짐이다.
실제 올 추석 명절 기획전을 통해 13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는 것..
이는 전남을 대표하는 남도장터가 기획전 과정
킴스클럽 강남점 찾아 물가·수급 상황 점검…할인 한도 확대10월 1~5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도 병행 추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가격 안정 대책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나섰다. 대규모 할인행사와 전통시장 환급 지원으로 명절 물가를 잡겠다는 정부 의지를 강조한 것이다.
송 장관은 28일
올해 추석에도 선물세트는 사과와 소고기가 가장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다만 소비자들의 지갑은 얇아지면서, 지난해보다 평균 예산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추석 선물세트·성수품 구매의향 조사’에 따르면, 선물세트 선호 품목은 △사과(17.3%) △과일 혼합세트(17%) △소고기(15.8%)
정부가 농축산물 할인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1200억 원 확보를 계기로 민생사업의 신속집행 및 소비자의 밥상물가 부담 완화 체감도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식품 및 외식물가 상승으로 집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자 22일부터 6월 4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유통업체에서 밥상물가 안정 농산물 할인
정부는 민생·경기 회복 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등 3306억 원 규모의 11개 민생사업을 발굴·집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최근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민생·체감경기 회복을 위해 회계연도 개시 첫날부터 역대 최대 규모 재정집행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새해 첫날 민생예산 집행규모는 2020년 1090억 원, 2021년 10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은 28일 나주 본사에서 주요부서 전략담당자 등 30명으로 구성된 aT 비전추진단과 간담회를 열고 공사 미래 역할과 추석 물가안정 등 현안 사항을 두루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홍 사장은 “aT의 미래 역할 방향은 국민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는 공공기관, 생산자와 소비자
김장철을 앞두고 한 포기에 1만 원을 오가던 배추 가격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면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배추 출하량도 늘어나면서 김장철 배추 가격은 지난해보다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1일 기준 배추 한 포기 평균 가격은 4494원이다. 평년 가격 3784원보다 높긴 하지만 불과 1개월 전만 해도 8285원
정부가 김장철을 앞두고 재료 수급 안정을 위해 고추와 마늘, 양파 1만 톤을 공급한다. 전국 마트와 전통시장에서는 대규모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정부는 배추와 무의 수급에도 문제가 없어 지난해보다 김장 비용을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 김장재료 수급안정 대책'을 28일 발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