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국회 예산 심사 전략적 대응 주문피지컬 AI 확산·일자리 창출 연계 강조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와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선순환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 특히 국회 예산심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피지컬 AI 확산과 민생 현안 해결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2일 전북도에 따르면
농촌공간계획 종합지원 전담팀 개편…13개 부서 참여, 4개 반 체계 운영홍보기능 신설해 소통 강화…지자체 맞춤형 컨설팅 본격화
농촌의 난개발을 막고 주거·산업 기능을 체계적으로 재배치하기 위한 ‘농촌공간계획’이 현장 밀착 지원 체계로 전환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촌공간계획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농촌공간계획 종합지원 전담팀(TF)’을 확대 개편하고
2030 자급률 55.5%+…AI·스마트농업·청년농 중심 구조 재편농촌서비스 혁신·빈집정비·재생에너지까지 3대 개혁 병행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농정의 핵심 방향으로 식량안보 강화와 농업·농촌 구조개편을 내세웠다. 쌀값 회복,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확대, K-푸드 수출 실적 등 올해 성과를 토대로 농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재정립하고 농촌을 삶터·일터·쉼터
우원식 의장 "농민 소득 증대 위해 농림부 중심 사업 추진 필요"송미령 장관 "영농형 태양광, 농촌 재구조화의 종자 될 것" 강조온라인 유통시장 법제화·빈집특별법 등 농정 현안 지원 요청도
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국회에서 만나 영농형 태양광 사업 확대와 농민 소득 증대 방안을 논의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의장 집무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