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명호면 고계1리 에너지 자립 실증사업 추진 농촌 에너지 자립, 주민 복지 향상 기반 마련
경북 봉화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업·농촌 RE100 실증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농촌 에너지 자립과 주민 복지 향상 기반을 마련했다.
봉화군은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향후 3년간 명호면 고계1리에서 고계1리태양광협동조합과 함께 에너지
2022년 예산이 약 608조 원으로 확정되면서 우리나라는 최초로 600조 재정시대를 열었다. 전년 대비 8.9% 증가한 확대재정으로 정부가 적극적으로 경제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농업 분야 예산은 16조8767억 원 규모로 전년 대비 3.6% 증가하였지만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8% 수준에 그친다. 해결해야 할 많은 과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대비 2.4%(3911억 원) 증가한 16조6767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농식품부의 2022년 예산은 포스트 코로나·기후변화 등 새로운 정책환경에 대응해 △농촌재생 △식량안보 및 농업경영 안정 △탄소중립 △스마트농업·데이터 활용 확산 △취약계층 복지 강화를 통한 농업·농촌의 포용성 제고와 반려문화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