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농어촌 지역의 농수산물 판로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나섰다.
실제 전남광주특별시 장성군, 완도군과 협력해 29일까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도농 상생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에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도시 소비자에겐 우수한 지역
전남·경북 등 지방 농어촌 판로 확대 전년 대비 매입량 28% 증가
쿠팡이 지난해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한 지방 농어촌에서 매입한 과일과 수산물 규모가 9420t(톤)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쿠팡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농어촌 매입 산지를 올해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쿠팡은 지난해 전국 농어촌의 우수 농수산물을 직매입해 새벽배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