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부터 첨단기술 기업까지 전 주기 지원사업화자금·투자유치·판로 연계…2월 23일까지 접수
농식품 분야 미래 창업 주역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벤처 지원 사업이 본격 가동된다. 예비 창업자부터 첨단기술 기반 기업까지 총 355개 팀·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투자, 판로를 연계 지원해 농식품 벤처 생태계를 확장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
스마트팜·축산·제조 전 주기 AX 확산…공동 R&D·실증 추진데이터·규제·투자 애로 해소 논의…농업 현장 적용 속도 높인다
AI가 농업 현장의 판단을 대신하고, 로봇이 실제 노동까지 수행하는 ‘농업 피지컬 AI’가 정부 부처 공동 과제로 본격 추진된다. 정부가 농업 전 주기 인공지능(AI) 확산을 위한 합동 연구개발과 실증, 정책 협업에 나서기로 뜻을 모
‘에그테크코리아 2025’ 개막…계란 기술·창업 생태계 확장 기대“계란 세척기 기술이전·전후방 창업 지원 지속”
계란산업이 정보통신기술(ICT)과 바이오,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미래 농식품 혁신 산업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계란을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과 전후방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전문 전시회가 열리며 농식품 기술 기반 산업 확장에 대한 기대도
연구개발–사업화 잇는 전주기 지원 강화…기술이전·공정고도화 등 5대 사업 소개청주 오스코서 열려…국유특허 상담·셔틀버스 운영 등 참가 편의 제공
농업기술의 산업화와 현장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종합 지원 방안이 내달 공개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다음달 1일 충북 청주 오스코(OSCO)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농업 기술사업화 사업설명회’를 열고 내년도
정부가 생산적 금융을 핵심 기조로 내세우면서 시중은행들이 앞다퉈 중소기업 대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된 상황에서 기업금융을 새 성장축으로 삼고, 정책금융기관 중심이던 생산적 자금 공급에 민간은행이 본격적으로 가세하는 모양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9월 한 달간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6일 "기술과 창업이 맞닿은 지점에서 지속가능한 농식품 창업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AFPRO 2025)' 개회사를 통해 “AFPRO 2025는 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농식품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창업기업들이 주인공이
농촌진흥청이 주도해 아시아 국가 간 농업기술 협력을 통해 식량 생산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목표로 만든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Asian Food &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AFACI)에 타지키스탄과 파키스탄이 신규 가입해 회원국이 17개국으로 확대됐다.
농진청은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
◇기획재정부
27일(화)
△2024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 핀테크 분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세계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혁신 농업기술과 지식을 개도국들과 공유
28일(수)
△기재부 1치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제1차 미래전략포럼(비공개)
△기재부 2차관 14:00 제2차 보조금관리위원회(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은 '2025년 농업 기술사업화 사업설명회'를 익산 농진원 및 서울·대구에서 이달 말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3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업 기술사업화 사업은 농업과학 기술보급·사업화 및 인재양성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설명회에서는 올해 신규로 진행한 △농업기술 산학협력지원(기술보급), △공공기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은 농식품 기술 기업육성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위해 30일 대구 EXCO에서 LS엠트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농업 기술기반 혁신기업의 발굴과 민·관 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및 현장실증 지원을 통해 농산업체의 역량강화와 기술사업화 성공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목적을 둔다.
민·관 협력 오픈
농촌진흥청이 아프리카 대륙의 37개국(전체의 70%)들과 농업기술 협력 연결망을 구축했다.
농진청은 27~28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한-아프리카 농업 연구개발(R&D)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아프리카 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KAFACI) 6차 총회를 개최했다.
3년 만 열린 이번 총회는 올해 6월 한국에서 열린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의 후속 조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신(新)경영전략체계를 선포하며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밝히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새롭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농금원은 22일 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농어업인과 함께한 20년, 농어업정책금융의 미래를 펼쳐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창립 20주년 기념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농금
농식품 분야 창업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망 신기술을 소개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창업박람회가 국내 최초로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2023 농식품 기술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RO·AGRI & FOOD TECH STARTUP RISING EXPO)'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농식품 분야 유망 새싹기업을 비롯해
아프리카의 한 부족을 연구하던 인류학자가 아이들을 모아놓고 어느 정도 거리가 떨어진 나무 옆에 놓아둔, 딸기가 가득 담긴 바구니까지 가장 먼저 간 아이에게 딸기를 모두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딸기를 차지하기 위해 뛰어가리라 생각했던 인류학자의 예상과는 달리 아이들은 손을 잡고 함께 딸기 바구니로 향했다. 왜 그렇게 행동했느냐는 질문에 아이들은 합창이라도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와 실질협력 증진 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공동선언문은 ▲무역·투자 ▲국방·방산·보훈 ▲과학기술·혁신·친환경 ▲보건의료 ▲무역·예술·관광 및 교육 ▲지역 및 국제무대 협력 등 8개 분야 41개 조항을 담고 있다.
양국은 공동선언문과 함께 ▲보건
병해충 관리와 검역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특수대학원이 설립된다. 정부는 교육비와 연구비로 3년간 60억 원을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올해 농식품기술융합창의인재양성사업 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된 전북대·경북대·전남대 컨소시엄에 3년간 60억 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북대, 경북대, 전남대 등 3개 대학 컨소시엄은
우수 농업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농업기술실용화지원사업'이 내년 12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내년에는 시제품 개발 중심으로 사업을 개편해 성과 확산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식품 기술시장 활성화와 기술사업화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농업기술 실용화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