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일자리 해소 차원에서 고용허가제 비전문취업(E-9) 허용업종 확대가 추진된다. 업종별로는 외항상선·원양어선 선원에 대한 근로소득 비과세 금액(현재 월 300만원)이 확대된다. 조선업에 대해선 내년 ‘재직자 희망공제 사업’이 신설된다.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2차 빈 일자리 해소방안
포스코그룹은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국내외 2만7000여 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을 펼치는 ‘2023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는 전 세계 포스코그룹의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에서 임직원들이 나눔을 펼치는 특별봉사주간으로 지난 2010년 시작해 14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임직원들
대한항공은 9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농촌 마을을 방문해 일손 돕기 및 의료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의료봉사단 의사·간호사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논밭 잡초제거 및 옥수수 가지치기 등 농촌의 일손을
금호건설은 '1사1촌' 결연을 맺은 충북 증평군 증평읍 사곡리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금호건설의 1사1촌 농촌 일손 돕기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2019년을 마지막으로 일시 중단됐다가 이번에 4년 만에 재개됐다. 금호건설 임직원 40여 명은 25일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사곡리
국민의힘과 정부가 농번기 일손부족 완화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외국인력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봄철 이상저온에 따른 과수 등 농작물 피해 현황을 신속히 조사해 재해 복구비도 조기에 지급할 계획이다.
정부·여당은 23일 오후 국회에서 농번기 농촌현안 실무 당정협의회를 열고 농번기 농촌인력 수급대책과 봄철 이상저온으로 인한 피해농가 지원방안 등을 논의
신동아건설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4년 만에 첫 대면 농촌 봉사활동에 나섰다.
15일 신동아건설은 지난 12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덕전마을을 찾아 일사일촌 봉사활동은 했다고 밝혔다.
신동아건설 임직원 40여 명은 5팀으로 나눠 △잡초제거 △표고목 정리 △고추 지주대 설치 △메주 담그기를 했다. 일손돕기뿐 아니라 가스레인지,
NH농협은행은 이석용 은행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12일 경기 파주시 파평면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일손돕기에 앞서 이 행장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육묘상자정렬기 등 농기계를 전달했다. 전달된 농기계는 농가 인력난 해소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 행장은“이번 일손돕기가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애그테크 플랫폼 기업 대동은 가정의 달이자 농번기에 들어가는 5월을 맞아 자녀와 부모가 농업의 현재를 체험하고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오늘과 내일의 농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5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국립농업박물관과 대동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먼저 국립농업박물관에서 협업해 개최하는 행사는 ‘오늘은
올해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늘어나면서 농번기 농촌 일손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농림어업 취업자도 늘어나고, 고용인력 수급 사정도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번기를 앞두고 농업 분야 인력 공급이 지난해에 비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는 올해 1분기 8666명이 입국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조수진 최고위원이 언급한 ‘밥 한 공기 다 먹기 운동’에 대해 “그게 무슨 대책이 되겠나”라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5일 국회 본관에서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와 접견한 뒤 기자들과 만나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이어야 하는데 본인이 그런 뜻으로 말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조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KBS라디
조수진 “민생 아이디어 정쟁으로 몰지 말아달라”정청래 “‘머리 다 비우기’ 운동 결과인가”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5일 양곡관리법 대안으로 논의했다던 ‘밥 한 공기 비우기 운동’으로 논란이 일자 “민생을 위한 아이디어를 정쟁으로 몰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조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민생을 위한 특위 민생119 첫 회의에선 예산
정부가 농촌 일손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국내·외에서의 인력 공급을 지난해보다 10만 명 이상 늘린다. 국내에서는 인력중개센터 등 구직자 모집을 강화하고, 공공형 계절근로 등을 확대해 외국인력 도입도 70% 이상 늘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부터 본격화하는 농번기에 대비해 인력수급 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체 공급 인력은 지난해 약 2
농업 일자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 마련된다.
농림축산식품부 13일부터 농업 분야 일자리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도농인력중개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재 농업 인력중개 시스템은 대부분 단순 구인광고 위주로 구성돼 정밀한 인력수요 파악과 구인-구직 연계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농식품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
자연재해로부터 농어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보조금을 지급하는 재해보험에 가입한 임야 등 미경작지나 불법 축사 등이 대거 적발됐다. 이에 정부는 보험인수 정확성을 강화하는 등 제도개선에 나선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합동으로 농어업재해보험 실태점검(7월18일~11월18일)을 한 결과 부정확
이요한 법무법인 마중 수석 변호사(산업재해 전문)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농어촌 일손 부족을 위해 내년 역대 최대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된다. 열악한 근로환경과 인권 침해 등에 따른 이탈을 막기 위한 방안도 마련된다.
정부는 이달 8일 계절근로자 배정심사협의회를 열고 2023년도 상반기 전국 124개 지방자치단체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2만6788명을 배정하기로 확정했다.
계절근로제는 농번기 농업 부문에 외국인 근로
대동은 부품 공식 온라인몰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올해 12월 31일까지 판매 전 품목 무료 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대동은 ‘서비스 컴퍼니’를 지향하며 다양한 서비스 정책을 도입해 서비스의 선제성, 신속성, 정확성,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지난해 1월에 트랙터 엔진 및 미션 10년 무상보증 서비스, 10
농어촌 일손 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로 들어온 외국인 근로자 중 2만 명에 달하는 인원이 불법체류자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이탈 이유로 열악한 노동 환경도 거론되면서 정부의 관리감독과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현재 농어촌으로 유입되는 외국인 근로자는 계절근로제와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한다. 계절근로제는 농번기 농업 부문에 외국인 근로자를 한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 30일 임직원 20여 명이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가평군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방문해 포도 수확, 해충방지표 부착 및 농장 청소 등의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올해 들어 네 번째로, 5월 두 차례 방문한 경기도 고양시 장미농가 봄철 일손 돕기에 이어 6월 경기도 가평 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