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운용 박학주 대표 등 임직원, 포도농가 일손돕기 진행

입력 2022-10-05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 가평 자매결연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 일손돕기…ESG경영 실천 일환

▲지난 30일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임직원들이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 포도농가 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제공=NH-Amundi자산운용)
▲지난 30일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임직원들이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 포도농가 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제공=NH-Amundi자산운용)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 30일 임직원 20여 명이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가평군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방문해 포도 수확, 해충방지표 부착 및 농장 청소 등의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올해 들어 네 번째로, 5월 두 차례 방문한 경기도 고양시 장미농가 봄철 일손 돕기에 이어 6월 경기도 가평 포도 농가에서 포도순 솎아내기, 잡초 제거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일손돕기가 진행된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은 NH-Amundi자산운용이 지난 2016년부터 범농협 차원의 도농 협동운동인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해 자매결연을 맺은 곳이다. 이후 정기적으로 마을을 방문해 일손돕기, 생활 물품 기증, 농산물 구매 등 농업인에게 실익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학주 NH-Amundi자산운용 대표는 “연이은 태풍과 폭우로 고생이 많으셨고 여전히 그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일손이 부족하고 자연재해도 이어진 만큼 자매결연 마을을 비롯해 더 많은 농가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H-Amundi자산운용은 농협의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매년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및 농산물 구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화훼농가 일손돕기뿐 아니라 꽃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기도 했다. 올해에도 친환경 저탄소 지향 투자를 지속해서 강화하는 등 국내 ESG 선도 운용사로서 사회가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58,000
    • +0.6%
    • 이더리움
    • 2,457,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2.1%
    • 리플
    • 1,667
    • -2.63%
    • 솔라나
    • 96,400
    • -1.28%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79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60
    • -1.38%
    • 체인링크
    • 11,560
    • -1.45%
    • 샌드박스
    • 75.94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