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기계 산업의 동남아 거점 확충이 본궤도에 올랐다. 국내 농기계 기업들이 참여하는 ‘한국농기계전용공단’이 필리핀에서 착공되며, 그간 북미에 집중됐던 수출 구조가 다변화될지 주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김정욱 농업혁신정책실장이 10일 필리핀 카바나투안시에서 열린 한국농기계전용공단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대동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제60회 무역의 날’ 전수식에서 업계 최초로 ‘6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동은 북미, 유럽, 호주 등 주요 시장의 고른 성장으로 2022년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트랙터, 소형건설장비, 운반차 등을 약 6억4700만 달러 수출해 농기계 업계 최초로 상을 수상하게
지난해 농기계 수출 17억4200만 달러…2020년 대비 69.6% 급성장정부, 1092억 원 들여 지능형농기계 실증단지 구축…경쟁력 강화 총력
#2015년 이후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소규모 농사, 주말농장 운영이 유행처럼 번졌다. 여기에 코로나19가 터지자, 대외 접촉이 제한되면서 '취미(Hobby)'와 '농부(Farmer)'를 합친 '하비파머'라는 신
‘농슬라’로 불리는 국내 대표 농기계 업체 대동과 TYM의 올해 1분기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TYM의 경우 수출 부진과 농기계 부문 매출 감소가 총매출액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동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4008억 원, 영업이익은 337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대비 12.3%, 56% 성장했다.
생산 효율성 증대‧글로벌 물류비 안정 등이 실적 향싱에 기여2분기 공격적 해외 영업마케팅‧국내 스마트 팩토리화 강화 예정
대동그룹의 모회사인 애그테크 플랫폼 기업 대동이 연결 기준 전년 대비 매출은 12.3%, 영업이익은 56% 신장한 4008억 원, 337억 원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대동은 2019년 1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 2057억 원,
농가 소비심리 위축 등 올해 농기계 내수 부진 예상…대응책은 수출 농기계업체 대표들, 21일 정황근 농림부 장관 만나 수출 전략 모색
쌀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올해 벼 재배면적 줄이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농기계 업계가 비상이 걸렸다. 감축안이 벼농사에 필요한 농기계의 내수 판매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는 21일 내수 부진 대책으로 정부와
농기계업계 1등 대동이 지난해 1조5000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액을 기록하는 등 2년 연속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동은 이번 실적을 기반으로 올해 자율주행 농기계, 스마트파밍 솔루션, 전기 스쿠터 등 미래사업에 투자를 지속하며 기업 가치 높이기에 나선다.
16일 대동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4637억 원, 849억 원으로 전년
☆ 대프니 듀모리에 명언
“행복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행복이란 양질의 생각이자 고운 마음의 상태이다.”
영국 소설가, 극작가다. 그녀의 소설들은 지금까지도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형태로 소환되고 있다. 영국을 대표하는 ‘서스펜스의 황제’로 불리는 그녀는 특히 스릴러의 거장 앨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했다. 대표작은 ‘자메이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가운데 'K-농업'의 약진이 눈부시다. 농식품 수출액은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올해는 100억 달러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국산 농기계와 스마트팜, 종자·재배기술 등 농업기술도 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은 지난달 25일 기준 101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대동이 ‘제58회 무역의 날’ 시상에서 ‘3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역의 날 ‘수출의 탑’ 시상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전년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수출액을 집계,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증대에 이바지한 업체를 대상으로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대동은 지난해부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으로 조직 체
대동이 미래사업 및 해외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현 조직체계를 5부문 13본부에서 7부문 14본부로 개편하고 투자와 해외 전략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대동은 농업ㆍ모빌리티 플랫폼 사업의 주축 부서인 DT 추진실을 본부에서 부문으로 승격하고 산하에 정밀농업 솔루션 개발을 전담할 스마트파밍팀을 꾸렸다. 또 전동화, 자율화, 무인화 등의 선행 기술을
대동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과 수출액을 기록했다.
18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972억 원, 262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6.4%, 60.7% 증가했다. 자율농기계와 농업로봇 등 ‘스마트 농기계’, 새로운 이동 및 운송 수단의 ‘스마트 모빌리티’, 정밀농업 솔루션 기반 ‘스마트팜’ 등 3대 사업과 사명 변
일본 농기계 브랜드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30%에 달하는 가운데 일본의 수출 규제가 국내 농기계 업체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동시에 업계에서는 농기계에 들어가는 일본산 엔진ㆍ부품 비중을 중장기적으로 줄이는 방안을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와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농기계 시장은 1조4000억 원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농산업 분야 협력 거점이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한국-우즈베키스탄 농기계 R&D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산업부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중 하나로 2016년부터 농기계 R&D센터 건립을 추진했다. 건립에는 농기계 장비 구축, 교육훈련비 등으로 4년 간 총 66억 원이 투입됐다.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경운기, UTV 등 대형 농기계와 실린더 블록 등 농기계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대동공업의 재무전략은 상당히 공격적이다.
대동공업은 그동안 상당 규모의 생산능력(CAPA) 확충으로 감가상각비 등 경쟁사 대비 높은 고정비 부담을 안고 사업 전략을 짰다. 국내 1위 농기계 전문업체로 연간 6000억 원대의 매출을 일으키지만 낮은
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농협이 현지사업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농협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협동조합연맹(VCA)’과 농식품 수출과 금융 협력사업을 확대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VCA(Vietnam Cooperative Alliance) 2만여 개 회원조합의 중앙 연맹조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