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소속의 프로농구 선수 이현호(33)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강원FC간의 K리그 클래식 경기에 앞서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과 시축을 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
이현호는 지난 일주일간 어쩌면 네티즌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스포츠선수였을 것이다. 스포츠가 아닌 다른 사건을 통해서
농구선수 이현호(33)가 청소년 폭행 사건과 휘말린 것과 관련해 소속팀인 인천 전자랜드는 좋은 뜻에서 한 일이라 별도의 징계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자랜드에 따르면 이현호가 좋은 뜻에서 한 일이기 때문에 구단에서 별도의 징계는 없을 것이다. 이어 구단은 "이현호는 현재 재활에 몰두하고 있다. 팀은 부상 회복에 전념하도록 구단에서 배려할 것이다. 이번
이현호 폭행혐의
프로농구 선수 이현호가 흡연 중이던 중·고교생을 훈계하다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청소년 2명의 머리를 때린 혐의(폭행)로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주장 이현호 선수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선수는 12일 오후 8시께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