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팔자’ 매도세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49포인트(-7.01%) 하락한 524.0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1720억 원을, 기관은 1317억 원을 각각
GC녹십자가 지난해 외형 성장에 성공했으나 수익성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GC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9년 매출 1조3697억 원으로 전년보다 2.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7%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주력인 혈액제제와 백신, 소비자헬스케어 사업
GC녹십자가 지난해 한자릿수대 매출 성장을 이뤘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GC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이 1조 3697억원으로 전년보다 2.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03억원으로 전년 대비 19.7%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13억원 손실로 집계해 적자 전환
△SK텔레콤, 주당 9000원 현금 배당
△현대로템, 싱가포르서 3586억 규모 열차 공급계약 체결
△현대차 울산ㆍ아산공장, 오늘부터 생산 중단…전주공장도 10일부터 스톱
△SK텔레콤, 올해 매출 19.2조 전망
△SK텔레콤, 지난해 영업이익 1.11조…전년보다 7.6%↓
△대우조선해양, 3371억 규모 셔틀탱커 두 척 수주
△한진칼, 지난해 영
GC녹십자랩셀은 자연살해(Natural Killer·NK)세포의 소아 신경모세포종의 치료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급 국제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 최신호에 실렸다고 2일 밝혔다.
신경모세포종은 주로 신경계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백혈병과 림프종 등과 함께 소아에게 발생 빈도가 높다. 특히 아직까지 신경
GC녹십자랩셀은 ‘2019 미국혈액학회(ASH)’에서 독일 바이오기업인 모포시스(MorphoSys)와 공동개발 중인 항암치료법의 비임상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연구는 GC녹십자랩셀의 면역세포치료제와 모포시스의 항암항체치료제를 병용투여하는 항암치료법이다.
GC녹십자랩셀의 연구과제인 ‘MG4101’은 건강한 타인의 혈액에서 추출한 선천면
GC녹십자가 제대혈 유래 NK세포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GC녹십자랩셀은 GC녹십자의 미국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아티바)와 자연살해(NK, 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NK세포는 우리 몸에서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파괴
GC녹십자가 세포치료제 연구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GC녹십자랩셀은 GC녹십자의 미국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와 자연살해(NK·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NK세포는 우리 몸에서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파괴해 암을 막아주는 선천면역세포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
[전일 주요 공시]
△대림산업, 미국 크레이튼 보유 카리플렉스 사업부 인수 계약 체결 예정
△효성티앤씨, 3분기 연결 영업익 922억…전년동기대비 50.91%↑
△효성중공업, 3분기 연결 영업익 203억…전년동기대비 36.23%↓
△웅진코웨이, 안지용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NAVER "라인페이, 1607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삼호,
GC녹십자가 처음으로 3분기 누적매출 1조원을 달성했다.
GC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 3670억원, 영업이익 36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4.9%, 3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41.7%에 달했다.
GC녹십자의 누적 매출
GC녹십자가 3분기 누적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GC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369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GC녹십자는 창립 이래 처음으로 3분기 누적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66억 원, 당기순이익은 224억 원으
국내 제약사들이 올해 상반기 국내외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나갔다. 바이오기업에 대한 재무적, 전략적 투자를 비롯해 조인트벤처 설립, 미국 현지법인 설립 등 투자형태도 다양해졌다.
19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국내 제약사들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다수의 기술이전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효과를 톡톡히 본 유한양행을 비롯해 동아에스티, 대웅제약, 녹십자 등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심사·허가 기간 단축 등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에 관한 법률안(첨생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31일 통과하면서 오늘 1일 본회의의 통과를 남겨둔 상태다.
첨생법은 재생의료에 관한 임상연구를 진행할 때 일정 요건이 충족되면 심사기준을 완화해 맞춤형 심사, 우선 심사, 조건부 허가를 가능하도록
△ 풍산, 2분기 영업익 85억 원…전년比 73.2%↓
△ 아이에스동서, 3054억 규모 대원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수주
△ 효성화학, 2분기 영업익 496억 원…전기比 98.8%↑
△ 에이프로젠, 200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증
△ 롯데케미칼, 2795억 원 규모 롯데첨단소재 주식 취득
△ 평화홀딩스, 103억 원 규모 평화산업 주식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