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5월 22일부터 약 2개월 동안「제2기 녹색기업투자 금융전문가」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실무 적용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과정에서는 녹색산업분석, 녹색기업 평가·투자, 녹색금융상품 등 핵심과목 이외에 녹색기업 탐방, 사례연구 등을 강의한다.
또한, 패널토
자티전자가 30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에코넥스이디디와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마무리 짓고 이디디컴퍼니㈜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날 ㈜자티전자는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본사 회의실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위와 같은 안건 및 정관 변경 건 등의 기타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와 함께 ㈜에코넥스이디디 최규대 부사장을 이디디컴퍼니㈜ 대표이사로 선임
서울디지털단지가 LED 분야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녹색기업들이 클러스터 협업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오는 23일 서울 구로동 산단공 본사에서 서울디지털단지 LED 및 녹색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는 ‘LED 융복합 포럼’ 창립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협의체 구성 및 활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산단공은 이날 회장 및
수출입은행이 올해 금융지원 계획을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인 70조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수은은 6일 김용환 행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2012년 중점 추진사업을 발표했다.
이날 김 행장은 “글로벌 경기침체 상황을 극복하고 무역 2조달러 시대로 향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인 70조원의 금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
에너지관리공단은 10일 ‘산업·발전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업체 녹색기업 프로젝트’ 인터넷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홈페이지(www.greencompany.or.kr)는 산업·발전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업체의 원활한 제도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는 일정규모 이상의 온실가스 다배출, 에너지 다소
기술보증기금은 기술혁신형기업 자금난 완화를 위해 지난 20일 자산유동화증권인 P-CBO 2차분 1489억원을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보는 지난 10월 발행된 1차분 1502억원을 포함해 금년 중 총 2991억원의 P-CBO를 발행했다. 이번에 지원된 대상기업은 녹색기업과 벤처·이노비즈기업 등 성장가능성이 높은 104개 업체이다. 업체당 평균 발행금
서울우유는 1일 안산 사업장이 지난 달 말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 인증을 받아 모든 사업장에서 녹색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녹색기업은 환경부가 오염줄질 저감 및 환경개선 실적, 환경경영 추진 성과 등이 우수한 기업을 환경부가 인증한 회사다.
서울우유는 2008년 12월 거창 사업장을 시작으로 올해 5월과 10월에 양주와 용인 사업장에서 녹색기업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DM)는 ‘애그리비즈니스(기업식 농업)’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2009~2011년까지 3년 연속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의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뽑히기도 했다.
애그리비즈니스는 ‘애그리(agri, 농업)’와 ‘비즈니스(business, 기업·산업)’의 합성어로, 생산·가공·유통 등 전 공정에서 농업 사업을
기술보증기금은 기술혁신형기업의 자금난 완화를 위해 25일 자산유동화증권인 P-CBO 1차분 1502억원을 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보는 이번에 지원된 대상기업은 녹색기업과 벤처·이노비즈기업 등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115개 업체로 업체당 평균 발행금액은 13억원이라고 설명했다.
기보는 올 들어 P-CBO를 총 3000억원 발행했으며 이번 1차분
시멘트 업계가 친환경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이산화탄소 배출 산업으로 알려진 시멘트산업이 친환경 산업으로 탈바꿈하면서 녹색 성장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17일 시멘트 업계에 따르면 한일시멘트를 비롯해 동양시멘트, 성신양회 등 시멘트 업체들은 시멘트 제조과정에서 배출되는 고온의 배기가스를 전기로 전환하는 폐열발전설비를 도입
욕실 토탈 브랜드 ‘대림바스’는 오는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는 200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외 205개 녹색기업이 참가, 역대 최대 규모(700부스)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 참가하는 대림바스는 비데일체형 스마트도
소액공모한도 축소, 청약증거금 관리 강화 등 한계기업의 소액공모제도 남용이 법적으로 규제될 전망이다.
15일 금융위원회는 소액공모한도 산정방법을 바꿔 한도를 축소하고 소액공모서류 공시기간을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소액공모제도 개선방안을 내놨다.
진웅섭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은 “한계기업이 상장폐지 전 소액공모를 남용하거나 청약증거금 횡령하는 사례가 발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녹색산업기술투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부산에서 ‘녹색기업투자 금융전문가과정’을 개설한다.
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제1기 녹색기업투자 금융전문가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부산지역 금융권 종사자와 녹색금융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녹색산업분석, 녹색기업 평
환경부는 대명레저산업 비발디파크, 알펜시아, 용평리조트, 한솔개발 오크밸리 등 강원도 소재 4개 사업장을 ‘녹색기업(GC, Green Company)’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 1995년부터 오염물질 저감 및 환경개선 실적, 환경경영 추진 성과 등이 우수한 기업을 ‘환경친화기업’으로 지정해 오다 지난해부터 ‘녹색기업’으로 명칭을 변
지식경제부는 6일과 7일 양일간 홍콩, 싱가포르에서 대규모 한국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홍콩 및 싱가포르의 유력투자가가 대거 참여할 예정으로 정부는 우리나라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금융, 부동산, 녹색기업, 부품소재 전용공단 등의 유망 투자프로젝트를 소개할 방침이다.
한편 Invest KOREA와 홍콩 Lai Sun 그룹, 싱가포르
한국이 홍콩과 녹색산업 협력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 중국 내수시장 공략에 나섰다.
5일 김정관 지식경제부는 차관은 대한상의와 홍콩무역발전국(HKTDC) 주관으로 개최된 한-홍콩 녹색산업협력포럼에 참석해 새로운 협력모델을 발굴하자고 제안했다.
김 차관은 이날 포럼에 앞서 그레고리 소(Gregory So) 홍콩 상무경제발전부장관과 양자 회담을 갖고 녹색산업
이명박 정부가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따라 야심차게 추진한 녹색금융이 2년이 넘어서고 있지만 ‘구호’에 그치고 있다. 특히 녹색금융의 주체라고 할 수 있는 은행에서 조차 1년째 새로운 상품개발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유명무실화된지 오래다.
◇‘개점휴업’ 중인 녹색금융상품= 12일 은행권에 따르면 국내 은행들이 출시한 녹색금융상품의 경우 맥을 못 추고 있는 실
신한은행은 ‘신(新) 녹색기업대출’을 오는 8일부터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의 대출대상은 녹색산업을 직접 영위하거나 녹색산업에 필요한 품목을 생산 및 서비스하는 법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현재 녹색산업을 영위하지 않더라도 녹색산업에 진입하기 위한 녹색 인큐베이팅 성격의 시설자금도 지원 대상이다.
특히, 5000억원 한도 내에서 신·재생에너지를 비
국내기업들의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국책은행들이 손을 잡았다.
한국수출입은행과 산업은행은 5일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해외 프로젝트 금융지원 강화 및 정책금융기관 간 금융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해외 대형 프로젝트 금융지원을 위해 수은과 산업은행 간 금융협력모델을 만든 것으로 처음 추